도서 소개
선한목자교회 유기성 목사의 첫 강해 설교집. 예수님을 믿는다고 말하는 것과 예수님과 사귐을 갖는 것은 질적으로 큰 차이가 있다. 이 책은 유기성 목사의 첫 강해 설교집으로 이전 책에서는 경험하지 못한 성경 한 권에 대한 깊은 주제와 말씀의 통찰을 경험하게 한다. 말씀 안에서 예수님과의 관계를 회복하고 진정한 사귐이 무엇인지 알려준다.
출판사 리뷰
"친하기만 해도 이렇게 좋은데,
사랑한다면 얼마나 좋을까요?"
예수님의 뜨거운 사랑을 전합니다.
우리, 서로 사랑합시다.
예수님을 믿는다고 말 하는 것과 예수님과 사귐을 갖는 것은 질적으로 큰 차이가 있습니다. 예수님과 사귀는 사람은 예수님뿐 아니라 예수님이 만드신 가정과 교회와 이웃을 내 몸과 같이 사랑하는 사람입니다. 원수도 사랑할 수 있는 마음, 그 마음을 가진 사람이 바로 예수님과의 깊은 사귐을 갖는 사람인 것입니다.
<요한일서>는 성도인 우리가 날마다 예수님과 깊은 사귐의 자리로 나아갈 수 있도록 인도하는 책입니다. 사도 요한이 직접 누리고 경험한 예수님과의 친밀함을 여러분과 나누고 싶습니다.
많이 외롭고, 많이 아프고, 많이 좌절한 당신에게 새 힘이 될 예수님의 사랑의 마음을 전하고 싶습니다. 당신은 예수님과 진짜 친밀한 사귐을 갖고 계십니까?
작가 소개
저자 : 유기성
보이지 않지만 내 안에 계시고 들리지 않지만 분명히 말씀하시는 주님을 24시간 깊이 생각하며 하루하루 친밀히 동행하는 선한목자교회 담임목사. 현재 그의 페이스북(facebook)은 팔로워가 5만이 넘는다. 명불허전, 그의 페이스북 칼럼은 오직 주님 바라보기를 도전하는 글과 24시간 주님을 바라볼 때 주님이 보게 하시고, 듣게 하시고, 느끼게 하시고, 깨닫게 하시는, 샘솟듯 주시는 은혜로 백 배 공감을 일으킨다. 세상과 나는 보이지 않고 오직 주님만 바라보이게 되는 놀라운 동행의 은혜가 온라인과 모바일에서도 면면히 흐르게 한다. 결국 우리 안에 오셔서 우리와 함께 행복하게 동행하기 원하신 주님의 뜻대로, 우리가 주 예수님과 함께 사는 영원한 소원, 그분과 온전히 하나 되고자 하는 지속적인 갈망을 고백한다. 그는 자신이 먼저 ‘나는 죽고 예수로 사는’ 사명자의 길을 간다. 그리스도인들이 주 예수님을 더 분명히 알고 주님과 친밀한 관계를 맺고 살아가도록 돕는다. 영성일기를 쓰면서 주님을 바라보는 영적인 눈이 뜨여 주님과 동행하며 주님의 인도하심을 받는 삶을 훈련하도록 도전한다. 그는 2001년부터 목회일기를, 2008년부터는 24시간 예수님을 바라보는 영성일기를 써왔다. 그와 더불어 선한목자교회 교인들도 영성일기를 쓰고 있다. 이제는 선한목자교회를 넘어 영성일기 세미나를 통해 한국 교회에 ‘영성일기’를 알리며 24시간 예수님만 바라보는 삶의 은혜를 함께 나누고 있다. 그는 부산제일교회와 안산광림교회 담임목사를 역임했으며, 코스타(KOSTA) 국제이사로 있다. 저서로 《예수를 바라보자》,《나는 죽고 예수로 사는 사람》,《네가 나를 사랑하느냐》,《영성일기》(규장), 제자훈련 교재 《예수님의 사람》, 《당신은 행복하십니까?》(넥서스CROSS) 등이 있다.
저자 페이스북페이지 : www.facebook.com/pastor.yoo
선한목자교회 홈페이지 : www.gsmch.org 펼처보기
목차
프롤로그
PART 01 예수님을 알게 되는 기적
01 당신은 예수님과 얼마나 친밀하십니까?
02 빛 가운데 사는 기쁨을 누리십시오
03 하나님을 사랑하면 기적이 일어납니다
04 하나님을 사랑할 때 비로소 눈이 뜨입니다
05 그리스도 안에 머물러 있어야 합니다
PART 02 사랑으로 뒤집어지는 인생
06 우리는 죄를 지을 수 없게 된 사람입니다
07 하나님의 자녀와 악마의 자녀가 드러납니다
08 사랑만 하며 삽시다
09 우리가 믿는 분은 살아계신 주입니다
10 하나님처럼 사랑하게 됩니다
PART 03 세상을 이기는 사람들
11 천국을 바라보면 사랑을 갈망하게 됩니다
12 예수님이 세상을 이기게 해 주십니다
13 나의 생명, 주께 있습니다
14 복음을 거부하는 죄는 용서 받을 수 없습니다
15 주님이 지켜 주시므로 두려울 것이 없습니다
에필로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