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 > 초등 > 3-4학년 > 명작,문학
마녀 교장과 아주 특별한 시계 이미지

마녀 교장과 아주 특별한 시계
크레용하우스 | 3-4학년 | 2014.12.11
  • 정가
  • 9,500원
  • 판매가
  • 8,550원 (10% 할인)
  • S포인트
  • 428P (5% 적립)
  • 상세정보
  • 15x21.7 | 0.260Kg | 116p
  • ISBN
  • 9788955473513
  • 배송비
  • 2만원 이상 구매시 무료배송 (제주 5만원 이상) ?
    배송비 안내
    전집 구매시
    주문하신 상품의 전집이 있는 경우 무료배송입니다.(전집 구매 또는 전집 + 단품 구매 시)
    단품(단행본, DVD, 음반, 완구) 구매시
    2만원 이상 구매시 무료배송이며, 2만원 미만일 경우 2,000원의 배송비가 부과됩니다.(제주도는 5만원이상 무료배송)
    무료배송으로 표기된 상품
    무료배송으로 표기된 상품일 경우 구매금액과 무관하게 무료 배송입니다.(도서, 산간지역 및 제주도는 제외)
  • 출고일
  • 품절된 상품입니다.
  • ★★★★★
  • 0/5
리뷰 0
리뷰쓰기

구매문의 및 도서상담은 031-944-3966(매장)으로 문의해주세요.
매장전집은 전화 혹은 매장방문만 구입 가능합니다.

  • 도서 소개
  • 출판사 리뷰
  • 작가 소개
  • 목차
  • 회원 리뷰

  도서 소개

다릿돌읽기 시리즈. 유유네 학교에 교장 선생님이 새로 왔다. 교장 선생님은 아이들에게 특별한 선물을 나눠 주었다. 그건 바로 세상에 하나밖에 없는 시계였다. 주인이 차야만 움직이고, 손목에 차기만 하면 일어날 시각, 학교 갈 시각, 약속 시각을 알려 주었다. 게다가 공부를 열 시간 동안 하면 시계에서 쏟아지는 환한 빛과 함께 해피 월드에 들어갈 수 있었다.

아이들은 모두 몰려가 시계를 받고 공부하기 시작했다. 하지만 유유는 시계를 받지 않았다. 공부해서 해피 월드에 가는 것보다 친구들과 신나게 장난치고 뛰어노는 게 더 좋았기 때문이다. 그런데 어느 날, 갑자기 유유가 사라지고 마는데….

  출판사 리뷰

교장 선생님과 마법 시계의 무시무시한 비밀을 밝혀라!
유유와 보보, 미미의 짜릿한 모험 이야기.

아주아주 특별한 시계

유유네 학교에 교장 선생님이 새로 왔어요. 교장 선생님은 아이들에게 특별한 선물을 나눠 주었어요. 그건 바로 세상에 하나밖에 없는 시계! 주인이 차야만 움직이고, 손목에 차기만 하면 일어날 시각, 학교 갈 시각, 약속 시각을 알려 주지요. 게다가 공부를 열 시간 동안 하면 시계에서 쏟아지는 환한 빛과 함께 해피 월드에 들어갈 수 있어요. 아이들은 모두 몰려가 시계를 받고 공부하기 시작했지요.
하지만 유유는 시계를 받지 않았어요. 공부해서 해피 월드에 가는 것보다 친구들과 신 나게 장난치고 뛰어노는 게 더 좋기 때문이지요. 그런데 갑자기 유유가 사라졌어요!

교장 선생님의 정체
보보와 미미는 유유가 사라진 것이 시계를 받지 않은 것과 상관있다고 생각했어요. 창문을 넘어 교장실로 들어간 보보와 미미는 과자로 만든 집이 그려진 그림을 발견했어요. 그리고 우연히 그림 속으로 들어가게 되지요. 보보와 미미는 숲 속에 있는 낡은 화덕 안에서 유유를 찾아냈어요. 교장 선생님이 유유에게 악몽을 꾸게 하고 화덕 안에 가둬 버린 것이지요.
세 친구는 무시무시한 교장 선생님을 무찌르고 숲 속을 빠져나갈 수 있을까요? 교장 선생님과 시계에 숨겨진 비밀은 무엇일까요?

지금 이 순간의 행복
어릴 적 노느라 시간 가는 줄 몰랐던 우리 시대와 달리, 요즘 아이들은 공부하고 학원에 가느라 시간을 다 써 버리지요. 친구들과 어울리고 놀면서 세상을 알고 배우는 것이 얼마나 중요한지 또 그게 아이들에게 얼마나 행복한지 엄마 아빠들이 잊어버린 건 아닐까요?
새로 온 교장 선생님은 놀고 싶어도 꾹 참고 공부하라고 말합니다. 나중에 두 배, 세 배로 행복해질 테니 지금은 행복을 저축하라고요. 하지만 유유는 그 말이 거짓이라는 걸 알고 당당히 교장 선생님에게 따지러 갑니다. 교장 선생님이 유유를 뱀 감옥에 가두고 위협해도 물러서지 않지요. 보보와 미미도 유유를 찾아 모험하며 공부로는 알 수 없는 용기와 우정을 깨닫게 됩니다.
세 친구는 숲 속을 빠져나와 당당히 교장 선생님을 물리치지요. 아이들 스스로 자신이 원하는 ‘행복’을 성취하기 위해 한 걸음 성장하는 것입니다. 어린이 독자들은 이 책을 통해 자신의 행복을 위하여 노력하고 개척할 수 있는 용기와 자신감을 얻을 것입니다. 그리고 엄마 아빠에게는 아이의 행복에 대해 생각해 볼 수 있는 시간이 될 것입니다. 꼭 아이와 함께 읽어 보기를 바랍니다.
진짜 모습을 숨기고 있는 교장 선생님, 신비한 마법 시계, 그림 속으로 들어가 펼쳐지는 환상적인 모험 등 아이들이 좋아하는 요소들이 완벽한 개연성을 이루며 이야기를 풀어 갑니다. 술술 읽히는 문장과 뒷이야기를 궁금하게 하는 사건들은 강한 흡입력으로 아이들을 마법에 빠뜨릴 것입니다. 책에 쏙 빠져드는 마법 말이죠!




“봤죠? 이 시계는 주인이 찼을 때만 움직여요. 다른 사람이 차면 꿈쩍도 하지 않아요. 한마디로 주인을 알아보는 시계죠!”

몸도 완전히 달라져 있었다. 구부정하고 좁았던 어깨는 떡 벌어지고 가늘었던 허벅지는 굵고 단단했다.

  작가 소개

저자 : 김해우
서울에서 태어나 일산에 살고 있다. 2009년에 단편 동화 《일곱 발, 열아홉 발》로 제8회 푸른문학상 '새로운 작가상'을 수상했으며, 이 작품은 초등학교 『국어』 교과서에 수록되었다. 2013년 장편동화 《뒷간 지키는 아이》로 제8회 소천아동문학상 신인상을 수상했다. 지은 책으로 《아빠는 내가 고를 거야》《정직맨과 고자질맨》《색깔 먹는 괴물》《뒷간 지키는 아이》《마녀 교장과 아주 특별한 시계》《일곱 발, 열아홉 발》《내가 진짜 기자야》 등이 있다.

  목차

아주아주 특별한 시계
하늘을 보면 시간을 알 수 있어
해피 월드
교장 선생님은 수상해
유유야, 어딨니?
악몽
과자와 케이크로 만든 집
뱀 감옥
미로 숲
버려진 화덕
숲 속 시계 방
우리는 해낼 수 있어
모험의 시작

  회원리뷰

리뷰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