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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고학으로 만나는 구석기 사람들
평사리 | 3-4학년 | 2015.0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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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도서 소개

발굴된 유물들을 토대로 구석기인들의 생활을 삽화와 그림들을 통하여 알기 쉽고 이해하기 쉽게 다큐멘터리처럼 구성한, 어린이들을 위한 구석기 책이다. 땅속에서 발견된 석기 유물들을 통해서 구석기인들의 생활을 유추하고 추적하듯이 서술되었다.

인류가 어떤 이유로 직립하게 되었는지, 왜 다양한 모양의 석기들이 만들어졌는지, 불이 가져온 생활의 변화는 무엇인지, 그리고 왜 인류의 대이동을 하게 되었는지 등 그동안 구석기 사람들에 대하여 좀 더 알고 싶었던 어린이들의 궁금증을 속 시원하게 풀어줄 것이다. 아울러 구석기 사람들에 대한 새로운 호기심이 새록새록 솟아나도록 해 줄 것이다.

  출판사 리뷰

고고학 발굴 현장에서 캐낸, 어린이 구석기 책

이 책은 땅속에서 발견된 석기를 비롯한 유물들을 통해서 구석기인들의 생활을 유추하고 추적하듯이 서술되었다. 인류가 어떤 이유로 직립하게 되었는지, 왜 다양한 모양의 석기들이 만들어졌는지, 불이 가져온 생활의 변화는 무엇인지, 그리고 왜 인류는 대이동을 하게 되었는지 등 그동안 구석기 사람들에 대하여 좀 더 알고 싶었던 어린이들의 궁금증을 속 시원하게 풀어줄 것이다. 아울러 구석기 사람들에 대한 새로운 호기심이 새록새록 솟아나도록 해 줄 것이다.

삽화와 그림으로 꾸며진 알찬 다큐멘터리식 구성

발굴된 유물들을 토대로 구석기인들의 생활을 삽화와 그림들을 통하여 알기 쉽고 이해하기 쉽게 다큐멘터리처럼 구성한, 어린이들을 위한 구석기 책이 나왔다.
기존의 책들은 구석기인들의 생활을 소개할 때, 보통 특징을 요약하는 서술 방식이거나 줄거리가 있는 이야기체 속에 녹여내는 방식이었다. 특징을 요약하는 방식일 때는 ‘왜 그런 특징이 나오게 되었는지’를 알 수 없고, 이야기체로는 지식의 양이 절대 부족한 단점이 있었다. 이 책은 땅속에서 발견된 석기 유물들을 통해서 구석기인들의 생활을 유추하고 추적하듯이 서술되었다. 인류가 어떤 이유로 직립하게 되었는지, 왜 다양한 모양의 석기들이 만들어졌는지, 불이 가져온 생활의 변화는 무엇인지, 그리고 왜 인류의 대이동을 하게 되었는지 등 그동안 구석기 사람들에 대하여 좀 더 알고 싶었던 어린이들의 궁금증을 속 시원하게 풀어줄 것이다. 아울러 구석기 사람들에 대한 새로운 호기심이 새록새록 솟아나도록 해 줄 것이다.

고고학 연구자들의 철저한 검증과 최신 연구 성과 반영

이 책은 이유를 근거로 하여 설득력 있게 정보를 전달하는 역사학자의 글쓰기에 더하여, 돌 그림, 생활 삽화, 글에 대한 구석기 연구자들의 철저한 검증을 거쳐서 완성되었다. 집필자로는 <우리 역사 수수께끼>를 쓴 역사학자 이희근 박사가 참여하였다. 구석기 연구자들로는 유물 발굴 전문기관인 ‘겨레문화유산연구원’의 연구자들이 함께했는데, 이십여 년 넘게 국내 구석기 유물 발굴 현장에서 일해 온 발굴 전문가 김기태 실장, 프랑스에서 최신 고고학 성과를 공부하고 온 서인선 선생, 구석기 유물 실측 그림으로 유명한 송호 그림 작가가 참여하였다.
구석기 발굴 전문가들이 참여하면서 책은 더 알차졌다. 책에 수록된 모든 석기는 실물의 비율에 따라 배치하여 실제 크기를 비교할 수 있도록 했으며, 석기를 떼는 방식에 따라 달라지는 쓰임새는 물론이고 갈수록 날카롭고 단단해지는 석기의 발달 과정 또한 한눈에 이해할 수 있도록 글과 그림을 배치하였다. 그리고 최신 고고학의 연구 성과를 반영하여 한반도에 이주해 온 인류는 호모 에렉투스와 호모 사피엔스임을 밝혀놓았다.

발굴 현장과 실험실에서 고고학자들은 어떤 일을 하는가

특별히 이 책에는 고고학자가 어떤 일을 하는지를 풀어놓았다. 발굴 현장을 담은 전체 전경 삽화를 통해 고고학자들의 야외 발굴 작업을 한눈에 살펴볼 수 있게 하였으며, 생생한 실내 작업 사진을 수록해 다양한 기구를 이용해서 유물을 측정하고 보존하는 여러 과정을 간접 체험할 수 있게 하였다. 특히, 우리나라에서 구석기 유물부터 청동기 유물까지 한곳에서 볼 수 있는 단양 금굴 유적의 발굴 과정을 예로 들어 마치 발굴 작업에 참여하고 있는 것처럼 고고학 발굴 순서를 익힐 수 있도록 하였다.












  작가 소개

저자 : 이희근
단국대학교 사학과를 졸업하고 같은 대학원에서 박사학위를 받았다. 현재 겨레문화유산연구원의 전문위원으로 있다. 지은책으로는 《백정》, 《우리 안의 그들, 역사의 이방인들》, 《한국사는 없다》, 《한국사 그 끝나지 않는 의문》, 《우리 역사의 수수께끼 1・2》 등이 있다.

  목차

언제부터 사람들이 한반도에서 살았을까
시대는 어떻게 구분할까?
한반도에서 발견된 구석기 유적
언제부터 사람들이 한반도에서 살았을까?
지구의 역사와 인류의 등장
초원 생활과 오스트랄로피테쿠스의 진화
처음 돌로 도구를 만든 인류의 조상은?
불을 처음 이용한 호모 에렉투스
새로운 사람, 네안데르탈인의 등장
호모 사피엔스의 대이동
빙하기에 살아남은 인류
한반도의 새로운 주인
고·고·학·보·고·서 한반도에 남아 있는 인류의 흔적

구석기 시대 사람들은 어떻게 살았을까
구석기인들의 놀라운 발명품
석기는 어떻게 만들까?
음식 찌꺼기에 인류의 역사가 담겨 있다고?
사냥 방법과 도구의 발달
먹이 가로채기와 몰이사냥
구석기인들은 채집의 달인?
사냥 도구의 진화
안전한 보금자리와 불
구석기 시대 패셔니스타
고·고·학·보·고·서 구석기인들의 생활 엿보기

역사의 비밀을 파헤치는 고고학자
고고학자는 어떤 일을 할까?
발굴에도 순서가 있어
발굴에는 어떤 도구가 필요할까?
시간을 거꾸로 돌리는 발굴 현장
실험실에서는 어떤 일을 할까?
빗살무늬 토기에서 뗀석기까지
유물의 연대는 어떻게 알아낼까?
유물에 담긴 정보 찾아내기
고·고·학·보·고·서 현대와 선사 시대를 연결하는 고고학자
고고학자가 되는 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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