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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두 살, 우정이 더 필요해
가람어린이 | 3-4학년 | 2015.0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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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도서 소개

라임 향기 도서관 시리즈 10권. 감수성 예민한 초등학생들의 우정과 사랑 이야기를 톡톡 튀는 필체로 발랄하고 섬세하게 그려 내는 작가 이성의 창작 동화 시리즈이다. 친구와의 우정과 두근두근 찾아온 첫사랑 사이에서 고민에 빠진 사춘기 소녀 세미의 이야기를 통해 또래 아이들의 일상을 유쾌하게 그리고 있다.

  출판사 리뷰

열두 살! 사랑이냐 우정이냐,
그것이 문제로다!


열두 살의 봄은 왠지 낯선 기분이야.
단짝 친구가 괜히 멀게만 느껴지고,
어린애 취급하는 언니들이 미워지고,
우연히 마주친 친구의 오빠를 보며
가슴이 콩닥콩닥 뛰기도 해.
사랑이냐, 우정이냐, 골치가 아파!
열두 살은 원래 이렇게 복잡한 걸까?
너희도 나와 같은 기분이니?

이제 막 사춘기에 접어든 소녀 세미에게 열두 살의 봄은 왠지 낯설기만 합니다.
앞으로 찾아올 몸의 변화가 상상만 해도 부끄럽고, 자기보다 먼저 생리를 시작한 단짝 친구를 보며 은근 샘이 나기도 하지요. 게다가 아직도 자신을 어린애 취급하는 언니들 때문에 심통이 나기도 합니다.
게다가 더 이상 어린애가 아니라는 걸 보여 주기 위해 무심코 첫사랑이 있다며 거짓말을 했다가, 자기도 모르게 그 사람에 대한 마음이 커지는 걸 느끼고 당황스러워하기도 합니다. 그로 인해 단짝 친구와의 우정 전선에 이상이 생기면서, 세미는 사랑이냐 우정이냐, 둘 중 하나를 선택해야 하는 힘겨운 상황에까지 놓이게 되지요. 사랑과 우정, 골치 아픈 선택을 앞에 둔 세미는 어떻게 이 상황을 헤쳐 나갈까요?
「라임 향기 도서관」 시리즈는 감수성 예민한 초등학생들의 우정과 사랑 이야기를 톡톡 튀는 필체로 발랄하고 섬세하게 그려 내는 작가 이성의 창작 동화 시리즈입니다. 시리즈의 10번째 이야기인 『열두 살, 우정이 더 필요해』는 친구와의 우정과 두근두근 찾아온 첫사랑 사이에서 고민에 빠진 사춘기 소녀 세미의 이야기를 통해 또래 아이들의 일상을 유쾌하게 그리고 있습니다. 서툴지만 풋풋한 사춘기 소녀 세미가 사랑과 우정의 가치를 배워 나가는 과정을 함께 들여다볼까요?

[출판사 리뷰]

열두 살 사춘기 시절, 첫사랑에 빠진 아이들을 보며 어른들은 흔히 ‘조숙하다’라고 말합니다. 하지만 어른이 되어 가만히 생각해 보면, 어릴 때이든 어른이 되어서든 단 한 순간도 사랑에 빠지지 않은 적이 없는 것 같습니다. 다만 사춘기 시절의 사랑은 어른이 된 후의 사랑보다 좀 더 단순하고 솔직하고 직설적이라고나 할까요?
사춘기가 되고 조금씩 마음이 자라면서, 누구나 사랑과 우정에 대해 고민할 것입니다. 특히 이 중에서 하나를 선택해야 하는 무서운 순간이 온다면 어떨까요? 누구든 갈팡질팡하고 쉽게 결정을 내릴 수 없을 것입니다.
이 책의 주인공인 세미는 이제 막 5학년이 된 사춘기 소녀입니다. 그동안은 마냥 설레기만 하던 새 학기가 열두 살 세미에게는 그리 반갑지 않습니다. 어쩐지 낯선 기분이지요. 둘도 없는 단짝 친구에게 알 수 없는 질투심이 생기기도 하고 사소한 오해 때문에 멀어지기도 하고, 집에서는 어린애 취급을 받기 싫어 반항을 하기도 하고 자기도 모르게 식구들에게 거짓말을 하기도 합니다. 가뜩이나 복잡한 상황에서 사랑과 우정 둘 중 하나를 선택해야 하는 상황까지 벌어지지요.
아이들에 대한 깊은 이해를 바탕으로 감수성 예민한 초등학생들의 이야기를 유쾌하게 풀어 나가는 작가 이성은, 『열두 살, 우정이 더 필요해』에서 사춘기 거의 모든 아이들이 한 번씩 경험하는 이성 친구와의 사랑과 우정, 그 사이의 갈등을 특유의 긍정적이고 밝은 분위기로 풀어 나가고 있습니다. 이제 막 사춘기에 접어든 예민하고 발랄한 소녀들에게 몸과 마음에 커다란 변화가 일어나는 열두 살은 복잡하고 어려운 시기입니다. 하지만 어린 소녀가 어른으로 성장하기 위해 한 번은 반드시 겪어야 하는 변화 과정이기도 하지요. 주인공 세미가 겪는 갈등과 슬픔, 그리고 그 극복 과정을 통해 독자들은 공감대를 형성할 수 있고, 어른들은 아이들의 마음을 이해할 수 있을 것입니다.

  작가 소개

저자 : 이성
감수성 예민한 초등학생들의 우정과 사랑 이야기를 섬세하게 쓰는 작가이다. 아이들에 대한 깊은 이해와 사랑이 담긴 어린이 소설을 꾸준히 발표하고 있다. 주요 작품으로는 『멋진 인어공주들의 사랑의 하모니』,『오빠가 없었으면 좋겠어』,『반짝반짝 열한 살의 여행일기』,『엉터리 일기』,『비밀을 말해줘서 고마워』,『열두 살이란 말로는 어려워』,『과연, 우리가 친구가 될 수 있을까?』,『어쩌면 날 좋아할지도 몰라』등이 있다.

  목차

열두 살의 봄
어린애 취급은 싫어
특별한 남자 친구
이건 나만의 비밀인데
거짓 메일
흔들리는 우정
마침내 온 답장
언니들의 이야기
망쳐 버린 첫 데이트
이런 게 우정인가 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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