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서 소개
96개의 그림을 따라 여행하는 영국 대표 감성 컬러링북. 가족 모두가 함께 즐길 수 있는 컬러링북이다. 펼침면 양쪽에 같은 주제의 내용이 스토리텔링처럼 이어지고, 하나의 그림을 완성하면 또 다시 새로운 이야기가 등장한다. 아이가 그림을 보며 상상의 나래를 마음껏 펼칠 수 있도록 다채로운 이야기가 담겨 있는 책이다.
아이는 엄마 또는 아빠와 함께 집중하는 시간을 가질 수 있고 두런두런 담소를 나누며 그림을 완성하는 재미도 있다. 한 가지 주제가 양쪽 면에 펼쳐지기 때문에 각각 한 면씩 같은 주제, 다른 그림을 채색하는 즐거움을 누릴 수 있고, 각자 반 정도 색칠한 후 책을 돌려 나머지를 완성할 수도 있다.
아이와 함께 채색할 수 있도록 한쪽은 부모를 위한 좀 더 세밀한 그림을, 다른 한 쪽은 아이를 위해 좀 더 단순한 그림을 실었다. 부모는 아이가 단순한 쪽을 끝까지 칠하도록 독려할 수 있고, 발전하는 과정을 보고 싶다면 반 정도 칠한 다음 엄마와 그림을 바꿔 칠할 수 있는 형태로 구성되어 있다.
출판사 리뷰
96개의 그림을 따라 여행하는 영국 대표 감성 컬러링북!
컬러링북의 열풍이 뜨겁다. 이제 그 컬러링북을 어린이와 부모가 함께 즐길 수 있는 책이다. 《컬러 위드 맘》은 가족 모두가 함께 즐길 수 있는 컬러링북의 진수를 보여주고 있다. 펼침면 양쪽에 같은 주제의 내용이 스토리텔링처럼 이어지고, 하나의 그림을 완성하면 또 다시 새로운 이야기가 등장한다. 《컬러 위드 맘》은 아이가 그림을 보며 상상의 나래를 마음껏 펼칠 수 있도록 다채로운 이야기가 담겨 있는 책이다.
아이도 부모도 잠시 스마트폰을 내려놓고, 아이와 함께 채색하는 즐거움을 느껴보는 건 어떨까. 아이는 엄마 또는 아빠와 함께 집중하는 시간을 가질 수 있고 두런두런 담소를 나누며 그림을 완성하는 재미도 있다. 한 가지 주제가 양쪽 면에 펼쳐지기 때문에 각각 한 면씩 같은 주제, 다른 그림을 채색하는 즐거움을 누릴 수 있고, 각자 반 정도 색칠한 후 책을 돌려 나머지를 완성할 수도 있다.
《컬러 위드 맘》은 아이와 함께 채색할 수 있도록 한쪽은 부모를 위한 좀 더 세밀한 그림을, 다른 한 쪽은 아이를 위해 좀 더 단순한 그림을 실었다. 부모는 아이가 단순한 쪽을 끝까지 칠하도록 독려할 수 있고, 발전하는 과정을 보고 싶다면 반 정도 칠한 다음 엄마와 그림을 바꿔 칠할 수 있는 형태로 구성되어 있다. 아이는 엄마와 함께 그림을 완성했다는 성취감과 함께, 엄마와 자신과의 시간을 공유하고 있다는 심리적 안정감과 기쁨을 함께 얻을 수 있다. 특히《컬러 위드 맘》은 영국보다 먼저 한국에서 선보이고 있다.
아이와 함께 칠하고 장식하며 즐기는 컬러풀한 시간!
《컬러 위드 맘》은 아름다운 하늘과 땅, 귀여운 동물들, 신비로운 우주 등 점, 선, 면으로 이루어진 스케치에 색을 입히면서 아이들의 상상력과 집중력을 키울 수 있는 책이다. 아이들은 엄마와 함께 오물조물 섬세하게 손을 움직이며 집중하는 법을 배우고, 다양하게 색을 활용하는 미감을 익히며 시각과 촉각을 발달시킬 수 있다. 엄마와 나눠서 색칠해보는 동안 협동심과 문제해결 능력까지 함께 키울 수 있다. 엄마에게는 아이와 함께할 수 있는 시간을 마련해, 소중한 추억을 선물함과 동시에 둘도 없는 보물을 완성할 수 있다. 다 함께 채색한 그림을 떼어 벽이나 냉장고 방문에 붙여 아이의 그림을 칭찬할 수 있고, 액자에 끼워 아이의 작품을 보관할 수도 있다.
엽서와 포스터로 나만의 공간을 꾸며보자
《컬러 위드 맘》에는 벽에 붙일 수 있는 대형 포스터를 함께 담았다. 함께 채색한 후 좋아하는 이에게 선물할 수 있는 엽서는 본 책에 이어 또 다른 재미를 선사하고 있으며, 대형 포스터는 방이나 거실에 붙여 꾸밀 수 있다. 가정용품 전문점에서 판매되는 아이들 벽지 포스터에 못지않은 고품질 컬러링 포스터는 벽에 붙여도 쉬이 뜯어지지 않고 커다란 사이즈로 제작되어 안정감 있게 색칠할 수 있는 형태로 구성되어 있다.
작가 소개
저자 : 제시 에켈(Jessy Eckel)
노팅엄 예술 파운데이션에서 공부했고, 그해 최고 학생에게 수여하는 이다 베리 영(Ida Berry Young) 상을 수상했다. 이후 해비타트, 그린피스 등과도 협업 작품을 진행했다.
저자 : 해나 우드(Hannah Wood)
대학 시절 정치학을 전공했지만 늘 꿈은 그림책을 향해 있었다. 대학 졸업 후 문구류 디자인을 시작으로 자신의 꿈을 차근차근 이루어가는 그녀는 다양한 그림책을 만들었다. 그녀의 작품은 밝고, 다정하며, 희망을 주는 내용이 담겨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