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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스범스 10
눈사람을 조심해
고릴라박스(비룡소) | 3-4학년 | 2015.0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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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도서 소개

어린이의 불안을 공포로 표현한 현대 어린이 호러 걸작 '구스범스' 시리즈. 매 권마다 아이에게 친숙한 일상과 감정이 서서히 공포를 불러일으킨다. 공포의 무대는 집, 학교, 여름캠프, 우리 동네 같은 아이 생활에 밀접한 공간이다. 공포의 주 소재 역시 형제자매 간의 질투, 친구들의 놀림에 대한 분노, 집을 떠나는 두려움 등 아이 마음속에 늘 자리한 부정적인 감정이다.

시리즈의 각 권에는 처키 같은 저주인형, 벗겨지지 않는 악마가면, 너무나 인간 같은 유령 등 어른과 아이 모두에게 익숙한 괴물들이 등장한다. 이들은 옛이야기, 영화, 뮤지컬 등 여러 장르를 통해 끊임없이 재해석되면서 두렵고 불쾌한 존재를 넘어 친숙한 느낌마저 들게 하는 호러 문화의 아이콘이다.

10권은 눈사람 전설에 관한 이야기이다. 눈덩이를 둥글둥글 뭉쳐 척척 쌓아 만드는 눈사람. 겨울철에만 잠깐 즐길 수 있는 어린이들의 재미난 놀잇감이다. 그런데 이 책에서는 그런 눈사람에게 무시무시한 비밀이 있다고 선언한다. 눈이 유난히 많이 내리는 산골 마을, 집집마다 기괴한 눈사람들이 서 있다. 번뜩이는 검은 눈에, 일그러진 입술로 비웃음을 머금고, 얼굴에 깊숙한 흉터까지 나 있는 기분 나쁜 모습. 게다가 동네 아이들은 눈사람 이야기만 나오면 겁을 먹고 벌벌 떠는데…

  출판사 리뷰

두려움을 극복할 수 있는 대상으로 인식시켜 아이 안의 용기를 회복시켜 주는 책 _ 권윤정(아동 심리상담 전문가)
** 미국국립교육협회 어린이 선정도서
** 니켈로데온 키즈 초이스 어워드(Nickelodeon Kids’ Choice Awards) 3회 연속 수상

자박자박 눈 밟는 소리, 골목마다 늘어선 기괴한 눈사람들…
“조심해! 눈사람이 살아 있다고!”


전 세계 32개국, 4억 2천만 어린이가 읽은 베스트셀러 시리즈 「구스범스」의 열 번째 책은 눈사람 전설에 관한 것이다.
눈덩이를 둥글둥글 뭉쳐 척척 쌓아 만드는 눈사람. 겨울철에만 잠깐 즐길 수 있는 어린이들의 재미난 놀잇감이다. 그런데 이 책에서는 그런 눈사람에게 무시무시한 비밀이 있다고 선언한다!
눈이 유난히 많이 내리는 산골 마을, 집집마다 기괴한 눈사람들이 서 있다. 번뜩이는 검은 눈에, 일그러진 입술로 비웃음을 머금고, 얼굴에 깊숙한 흉터까지 나 있는 기분 나쁜 모습. 게다가 동네 아이들은 눈사람 이야기만 나오면 겁을 먹고 벌벌 떤다.
대도시에서 이사 온 재클린은 이런 눈사람을 만드는 마을 사람들도, 눈사람을 겁내는 아이들의 태도도 이해할 수가 없다. 도무지 납득이 가질 않는다. 특히 마을 아이 린다가 전해 준 이 마을의 전설은 도저히 믿을 수가 없다. 이 마을의 주술사가 눈사람 괴물을 만들었다니!
하지만 그 다음부터 재클린의 상식을 뒤흔드는 일들이 자꾸만 벌어진다. “산에 가지 마. 저 산에 가지 마!” 하고 속삭이는 낯선 목소리, 한밤중 동네에 울리는 구슬픈 울음소리. 정체를 알 수 없는 존재가 자꾸만 재클린을 위협해 온다.
조용한 산골 마을이 한순간 비밀스러운 공포로 가득 차 버린다. 이 괴상한 일들을 아이들은 알고 있는 걸까? 도대체 누구의 말을 믿어야 하는 걸까?

모든 것을 의심하라!
그래야 새로운 사실을 알 수 있다!


온 마을이 짠 것 같은 비밀스러운 분위기. 재클린은 누구도 쉽게 믿을 수 없다. 심지어 12년 동안 자신을 길러 준 이모조차 이곳에서는 수상하기만 하다. 가장 가까운 가족조차 믿을 수 없게 된 재클린. 이 두려움을 깰 수 있는 방법은 하나! 사건의 전말을 알아내는 것뿐이다. 재클린은 드디어 모두가 말리는 산꼭대기를 향해 용기 있는 걸음을 내딛는다.
이 책을 읽는 어린이들에게 재클린처럼 자신이 평소 당연하다고 생각했던 것들을 다시 생각해 볼 것을 권한다. ‘옛이야기는 다 미신이야.’, ‘저 친구는 이상해.’ 하고 생각했다면 정말 그 생각이 옳은지 살펴보자. 그러는 동안 의외의 사실을 발견할 수 있을지 모른다. 거짓말 같던 이야기가 진실이고, 뭔가 숨기고 있는 것 같던 친구가 남몰래 나를 돕고 있을지도 모를 일이다.

[시리즈 소개]
구스범스 시리즈
전 세계 32개국, 4억 2천만 어린이가 읽은 초대형 베스트셀러.


01. 목각 인형의 웃음소리 소윤경 그림 노은정 옮김
걸걸하고 기분 나쁜 목소리, 뚫어질 듯 쳐다보는 눈빛, 방 안을 돌아다니는 시커먼 그림자. 과연 인형의 정체는?

02. 가면의 복수 오윤화 그림 고정아 옮김
친구들로부터 늘 겁쟁이라고 놀림 받는 칼리. 헬러윈 날 끔직하고 무서운 가면을 쓰고 친구들에게 복수하기로 결심하는데…….

03. 빈집의 숨바꼭질 조원희 그림 노은정 옮김
아만다는 자꾸만 집 안에서 어린아이의 발소리와 웃음소리를 듣는다. 누군가 이 집에 살고 있는 걸까?

04. 여름 캠프의 악몽 조승연 그림 고정아 옮김
여름방학을 맞은 빌리는 캠프장으로 가는 버스에 올라탄다. 무성한 숲 한가운데 캠프장. 친구들이 하나씩 사라지기 시작하는데…….

05. 악령을 부르는 머리 허구 그림 고정아 옮김
과학자 베라 이모가 보낸 괴기스러운 가면과 정글로 오라는 초대장. 무시무시한 정글에서 악령을 부르는 머리가 빛나기 시작한다.

06. 미라의 저주 홍정선 그림 노은정 옮김
고고학자 베라 이모가 보낸 괴기스러운 가면과 정글로 오라는 초대장. 무시무시한 정글에서 악령을 부르는 머리가 빛나기 시작한다.

07. 늑대인간의 울음소리 허구 그림 고정아 옮김
하나씩 늘어나는 동물의 시체, 갑자기 나타난 늑대를 닮은 개, 그리고 짐승을 닮은 숲 속 곧 남자. 과연 늑대인간은 누굴까?

08. 저주 받은 학예회 나오미양 그림 노은정 옮김
70년 전 주인공이 사라져 버린 연극, 그 저주 받은 공연이 다시 시작된다.

09. 악마의 통조림 이영림 그림 이원경 옮김
장난감 가게에서 발견한 통조림. 그 속에 든 것이 내 방을 통째로 집어삼키기 시작하는데…….

10. 눈사람을 조심해 이경국 그림 이원경 옮김
눈 덮인 산에 절대 올라가선 안 된다는 사람들. 도대체 뭐가 있기에…….

* 구스범스 시리즈는 계속 출간됩니다.








  작가 소개

저자 : R. L. 스타인
전 세계 아이들의 열광적인 사랑을 받는 어린이책 작가입니다. 아홉 살 무렵부터 타자기를 가지고 놀면서 이야기를 짓기 시작했으며, 어른이 된 다음에는 어린이를 위한 유머 책, 잡지를 출간하는 출판사를 운영하기도 했습니다. 1992년 〈구스범스〉시리즈를 통해 세계적인 명성을 얻기 시작했는데, 〈구스범스〉시리즈는 20011년과 2003년, 세계에서 가장 많이 팔린 어린이책으로 기네스북에 등록되었습니다. 지금까지 R. L 스타인의 작품은 전 세계 32개 언어로 번역되어 4억 부 넘게 판매되었고, 미국에서 텔레비전 드라마와 영화로 제작되기도 했습니다. 지은 책으로는 〈구스범스〉〈공포의 거리〉시리즈들이 있습니다. 지금은 미국 뉴욕에서 살면서 작품 활동을 활발히 하고 있습니다.

  목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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