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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녀는 엄마의 축복으로 자란다
예책 | 부모님 | 2015.0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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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도서 소개

저자는 23년간 초등학교 교사로 아이들과 함께 지냈고, 목사의 아내로, 두 아이의 엄마로 자녀를 훌륭히 키워냈다. 그래서 그는 누구보다 아이들이 겪는 생활과 고민을 잘 안다. 그리고 아이들이 무엇을 필요로 하는지 알기 때문에 이 책에서 아이들이 만나는 여러 상황에서 엄마가 들려줘야 할 62가지 축복을 이야기할 수 있었다.

가끔 자기에게 가장 큰 상처를 준 사람이 자기 부모라고 말하는 사람이 있다. 어렸을 때 엄마 혹은 아빠에게서 축복 한 마디를 듣기 위해 얼마나 노력했는지, 그런데 그 말을 듣지 못해 얼마나 낮은 자존감에 시달렸는지 고백하는 사람이 있다. 그런 안타까운 사연들이 이 땅에서 사라지도록 더 늦기 전에 “사랑한다, 축복한다” 많이 말해 주어야 한다. 이 책에서는 아이들이 겪는 일상을 크게 다섯 부분으로 나눠서 상황에 맞게 해줘야 할 축복의 말을 들려준다.

  출판사 리뷰

초등학생 자녀에게 꼭 들려줘야 할 엄마의 축복 62가지
내 자녀, 더 늦기 전에 마음껏 축복하라!


어른들은 아이들이 무슨 일을 그렇게 많이 겪을까, 해달라는 것 다 해주는데 무슨 염려가 있을까 생각하지만 아니다. 아이들이 겪는 일도 어른들이 겪는 일들만큼 다양하고 그 안에서 느끼는 감정들도 같다. 어른들과 마찬가지로 아이들에게도 위로가 필요하고, 격려가 필요하고, 때론 갈 바를 알려주는 멘토가 필요하다. 그리고 아이들에게 그 모든 것을 해줄 수 있는 사람은 바로 그 아이의 엄마다.
저자는 23년간 초등학교 교사로 아이들과 함께 지냈고, 목사의 아내로, 두 아이의 엄마로 자녀를 훌륭히 키워냈다. 그래서 그는 누구보다 아이들이 겪는 생활과 고민을 잘 안다. 그리고 아이들이 무엇을 필요로 하는지 알기 때문에 이 책에서 아이들이 만나는 여러 상황에서 엄마가 들려줘야 할 62가지 축복을 이야기할 수 있었다. 저자는 말한다.

“아이들을 가르치다 보면 어린 1학년부터 저보다 키가 큰 6학년까지 나이를 불문하고 아이들이 얼마나 축복에 목말라 있는지를 봅니다. 엄마라서 당연히 자녀를 사랑하겠지만 자녀 입장에서 그것을 느끼지 못하는 안타까운 모습도 꽤 있습니다.”

가끔 자기에게 가장 큰 상처를 준 사람이 자기 부모라고 말하는 사람이 있다. 어렸을 때 엄마 혹은 아빠에게서 축복 한 마디를 듣기 위해 얼마나 노력했는지, 그런데 그 말을 듣지 못해 얼마나 낮은 자존감에 시달렸는지 고백하는 사람이 있다. 그런 안타까운 사연들이 이 땅에서 사라지도록 더 늦기 전에 “사랑한다, 축복한다” 많이 말해 주어야 한다. 이 책에서는 아이들이 겪는 일상을 크게 다섯 부분으로 나눠서 상황에 맞게 해줘야 할 축복의 말을 들려준다.

- 학교생활을 위한 엄마의 축복
- 건강한 마음을 위한 엄마의 축복
- 단단한 믿음을 위한 엄마의 축복
- 좋은 성품을 위한 엄마의 축복
- 행복한 친구관계를 위한 엄마의 축복

축복의 말을 듣고 자란 자녀는 자신이 하는 일에 성취감과 행복을 누리고, 엄마에게도 큰 기쁨이 될 뿐 아니라, 그 삶 자체가 바로 하나님께 영광 돌리는 인생이 된다. 하지만 보통의 엄마들은 아이가 스스로 하기를 기다리지 못해서 잔소리가 너무 빨리 튀어나온다. 저자는 잔소리를 해서 억지로 끌고 가기보다는 축복의 말로 뒤에서 힘껏 밀어 주면 더 사랑받는 행복한 아이로 성장해 갈 거라고 말한다. 축복에 목마른 아이, 축복을 기다리는 아이, 아이의 눈높이에 맞추어, 매일 밥을 먹이듯 축복을 요리해서 먹이라고 말한다.

엄마의 축복이 자녀를 하나님께 칭찬받는 아이로 키운다.

  작가 소개

저자 : 이종혜
1991년 서울교육대학을 졸업하고 현재까지 초등학교에서 23년간 아이들을 가르치고 있다. 오랜 기간 초등학교 교사로 재직하면서 아이들이 생각하는 것, 필요로 하는 것, 만나는 문제 상황들을 잘 이해하며, 그 가운데 다른 엄마들처럼 고민하고 경험했던 일들을 이 땅의 엄마들과 함께 나눈다. 자녀교육엔 누구나 시행착오가 있을 수 있지만, 축복 가운데 자라는 아이들은 하나님께서 잘되게 하시리라는 굳은 믿음을 전하기 원한다.
저자는 이 책에서 자녀를 어떤 말로 어떻게 축복해야 할지 고민하는 엄마들에게 축복을 요리하는 엄마로서 쉽고 평안한 말로 축복 이야기를 들려준다. 축복하는 엄마도 축복을 먹는 자녀도 모두 행복하기를 바라는 저자의 간절한 마음이 책 안에 가득하다. 교사로, 목사의 아내로 서울광염교회에서 매주 발행하는 전도주보인 “감자탕 교회 이야기”에 소박한 일상 속에서 경험하는 예수님을 담은 전도편지를 17년 동안 써왔으며, 2007년 종합문예지인〈한맥문학〉에 수필가로 등단하여 꾸준히 글을 쓰고 있다.

  목차

추천의 글 / 축복하는 엄마가 쓴 착한 책 _ 조현삼 목사
프롤로그 / 축복을 요리하는 엄마

PART 1 학교생활을 위한 엄마의 축복
01. 재미있는 일을 선택해서 신나게 달려가거라
02. 너는 지금 큰 나무가 되려고 깊이 뿌리를 내리는 중이란다
03. 친구를 위해 더 수고하고 아는 것을 나누는 사람이 되렴
04. 성적을 올리려면 스스로 공부하는 힘을 길러야 한단다
05. 공부는 잘하려고 하면 힘들지만 즐기며 하면 잘해지는 신비가 있단다
06. 시험은 하나님께서 가장 좋은 것을 주시려고 준비한 과정이란다
07. 세계로 나갈 꿈에는 영어가 빠지지 않는단다
08. 사람들 앞에서 떨릴 땐 응원하시는 하나님을 바라보렴
09. 나쁜 주먹보다 하나님의 지키심이 훨씬 강하단다
10. 친구가 괴롭힐 땐 엄마에게 말해 주렴. 하나님도 엄마도 네 편이란다
11. 책을 읽으면 지혜를 얻고 생각하는 힘이 커진단다
12. 학교 밖에서 배운 산지식은 인생의 큰 자산이란다
13. 자기 역할을 잘하는 사람은 주인공보다 더 빛나는 존재란다
14. 복의 근원인 너로 인해 학교도 복을 누릴 거란다

PART 2 건강한 마음을 위한 엄마의 축복
15. 가족은 언제나 네 편이야. 먹고, 쉬고, 평안을 얻으렴
16. 비교가 아닌 감사함으로 얻는 행복을 누리렴
17. 예수님처럼 보고 들으면 무서운 세상도 소망이 있단다
18. 마음을 다해 공부했으면 결과에 만족하고 즐거워하렴
19. 오늘은 예수님께 걱정을 맡기고 단잠 자기를 축복해
20. 부족하고 모자라거든 세상에 하나뿐인 것을 창조해 보렴
21. 억울하니? 예수님과 함께 당당하게 견디렴
22. 염려는 예수님께 맡기고 네 일에 최선을 다하렴
23. 친구의 장점을 보고 칭찬해 주는 ‘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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