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서 소개
우리에게 친숙한 동물들의 행동과 생태를 새로운 눈으로 들여다보고, 우리의 모습을 뒤돌아 보게 하는, 작지만 알찬 동물 이야기 책. 서로 필요한 것을 주고받으며 돕고 사는 생물들의 공생이야기가 과학 상식뿐만 아니라, 서로 돕고 사는 생활의 지혜까지 키워준다.
작가 소개
저자 : 차보금
1969년 서울에서 태어나 한국외국어대학교 한국어 교육과를 졸업하고 연세대학교 교육대학원에서 국어교육을 공부했다. 1995년 \'아동문예 문학상\'(구절초와 흰 호랑이)과 \'계몽사 아동문학상\'(너털 할아범)을 수상하면서 동화를 쓰기 시작했다. 지은 동화책으로 <과거에서 날아온 필름>, <까만 옷만 입을 거야>, <너무너무 심심한 날에는> 등이 있으며 어린이책 기획 창작 모임 \'몽당연필\'회원으로 활동하고 있다.
그림 : 윤성희
1972년 서울에서 태어나 건국대학교 실내디자인을 전공하였다. <엘리베이터를 탄 개미>, <집달리>, <텅 빈 들판>등이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