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서 소개
어린이들이 느끼는 다양한 감정을 표현하고 다독여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도와주는 다산기획의 '블루데이북 감정학교' 시리즈 개정판 세 번째 책. 친구를 사귀고 우정을 지켜나가는 과정에서 생겨나는 여러 문제를 다양한 표정과 몸짓의 동물 사진과 다정한 글을 통해 만날 수 있다. 친구란 어떤 존재인지, 친구랑 사귀면 어떤 일이 벌어지는지, 우정의 진정한 가치는 무엇인지 유쾌하게 그려냈다.
출판사 리뷰
어린이들이 느끼는 다양한 감정을 표현하고 다독여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도와주는 다산기획의 '블루데이븍 감정학교'시리즈 개정판이 출간되었습니다.
만약 친구가 고약하게 굴거나 혹은 친구와 대판 싸웠다면 친구 따위 필요도 없다고 생각할지 몰라요. 때로는 수줍고 부끄러워 친구를 사귀기 어려워할 수도 있어요. 이렇듯 친구 때문에 고민이라면『어린이를 위한 우정』을 만나 봐요! 친구를 사귀고 우정을 지켜나가는 과정에서 생겨나는 여러 문제를 다양한 표정과 몸짓의 동물 사진과 다정한 글을 통해 만날 수 있어요. 유머러스하고 유쾌한 동물 사진을 만나는 순간 아이들은 어느새 기운을 차리고 용기를 얻고 웃음을 되찾는 마법이 피어날 거예요.
친구가 있으면 외롭지 않아요『어린이를 위한 우정』은'블루데이븍 감정학교'시리즈의 세 번째 책입니다.'블루데이븍 감정학교 시리즈'는 어린이에게 '자신감'과 '용기' 그리고 '우정'의 소중함과 가치를 느끼게 해주는 책입니다. 나는 세상의 무엇보다 소중하고 가치 있다는 자존감, 두렵지만 앞으로 나아가도록 이끄는 내 안의 용기, 언제나 힘이 되는 친구와 맺은 우정, 이 세 가지 비밀무기는 어린이의 마음속에 있는 잠재된 힘을 끌어내어 보다 행복하게 자랄 수 있도록 도울 것입니다.
『어린이를 위한 우정』은 친구란 어떤 존재인지, 친구랑 사귀면 어떤 일이 벌어지는지, 우정의 진정한 가치는 무엇인지 유쾌하게 그려내고 있습니다. 어린이들이 친구를 사귀는 과정을 보면 누구든지 교훈을 얻을 수 있습니다. 어린이들은 자기 세계에서 재빨리 벗어나서, 서로에게 기회를 주고, 그 순간에 모든 걸 쏟아 붓고, 가능하면 최대한 빠르게 서로 포옹을 나누지요. 이것은 가장 가까운 사람들을 올바르게 이해하고 소통하는 길을 일러주는 것이기도 합니다.
우정이란 사랑과 헌신적인 태도, 그리고 무엇보다도 삶의 즐거움과 관련이 있습니다. 이 책을 통해 친구와 우정에 대해 다시금 생각해보고, 소중한 친구를 사귀고 스스로 좋은 친구가 되는 것이 얼마나 중요한지 알게 될 것입니다. 『어린이를 위한 우정』은 어린이들이 우정의 마법을 찬양하게 만들 더없이 좋은 선물입니다.
세상에서 제일 좋은 건 친구!사실 우정이 무엇인지 설명하는 건 한꺼번에 풍선껌 열 개를 씹는 것과 비슷해요. 혀가 마구 꼬일 만큼 말하고 싶은 게 많거든요. 그래서 서로 친구가 된다는 게 얼마나 기분 좋은 일인지 시시콜콜 설명한다는 건 정말 힘든 일입니다. 하지만 곰곰이 생각해보면 볼수록 친구가 있다는 건 진짜 멋진 일이에요. 친구끼리는 만나자마자 웃음부터 나오고 함께 있기만 해도 기분이 좋아지니까요. 친구끼리는 마음 놓고 중요한 비밀을 털어놓을 수 있고 입을 뻥긋하지 않아도 서로 뭘 원하는지 알 수 있어요.
물론 가장 친한 친구가 고약하게 굴 때도 있고 서로 눈이 마주치는 걸 피하고, 하찮은 일로 대판 싸우기도 하지만 결국엔 서로 용서하고 다시 친구가 되지요. 만약 우리에게 친구가 없다면 몹시 외롭고, 아마도 조금은 무섭지 않을까요. 그리고 틀림없이 엄청나게 따분할 거예요. 그러니 친구가 있다는 건 대단한 행운을 차지한 거예요. 바로 이 사실을 잊지 않는 한 세상에서 제일 좋은 건 바로 친구란 걸 깨달을 수 있어요.
작가 소개
저자 : 브래들리 트레버 그리브
세계적인 베스트셀러《더 블루 데이 북》의 저자. 현재 야생 동물 전문가이자 TV 사회자로 활동 중이다. 타롱가 재단을 설립해 멸종 위기에 처한 야생동물과 환경을 살리는 활동을 하고 있으며, 전 세계 환경과 관련한 프로젝트를 후원하고 있다. 《디어 맘》, 《인생의 의미》, 《투모로우》 등 시적 언어에 영감 넘치는 사진을 결합한 작품을 다수 발표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