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서 소개
6학년 어린이 작가가 쓴 체스 입문서로서, 작가가 체스에 입문하며 읽었던 딱딱하고 어렵기만 했던 책들에 대한 아쉬움과 막막했던 경험을 바탕으로, 어린이 혼자서도 쉽고 재미있게 기물의 행마법과 체스의 시작과 끝, 진행 방법을 배울 수 있도록 하였다.
또한, 또래 친구를 주인공으로 캐릭터화하여 친구끼리 이야기하듯 말풍선으로 질문하고 대답하는 형태를 취해 어려운 전술도 쉽게 이해할 수 있다. 작가가 어린이기에 어린이의 눈높이에 가장 잘 맞춰진 체스의 기본을 배울 수 있는 어린이 체스 입문서가 될 것이다.
출판사 리뷰
창의력과 사고력이 자라는 어린이 체스
우리 체스 한판 어때?스마트폰의 대중화로 요즘 어린이들은 스마트폰 게임에 빠져 있는 경우가 많습니다. 그러나 대부분의 게임이 재미라는 요소에 순발력만을 요구하는 경우가 많다 보니, 어린이들은 점점 깊이 생각하기 싫어하고, 직관적이고 즉흥적으로만 행동하게 됩니다.
그러나 오랜 역사를 가진 마인드 스포츠 체스는 고도의 집중력이 있어야 하는 두뇌 경기로 끊임없이 상대의 움직임을 주시하고, 상황을 파악하는 과정에서 생각하는 힘이 자라고, 상대가 어떤 수를 둘 것인지 두세 수 앞까지 내다보며 전략을 세우는 과정에서 상대가 생각하지 못한 수를 찾아내기 위해 몰두하며 집중력과 함께 창의력이 자라게 됩니다.
이런 장점 때문인지 초등학생을 둔 학부모 사이에 체스가 유행처럼 번져 초등학교 방과 후 수업 중 체스가 가장 인기 있는 수업으로 자리 잡아 많은 어린이가 체스를 통해 두뇌 계발과 집중력을 키우고 있습니다. 그러나 많은 기물과 각 기물마다 다른 행마법, 다양한 전술들은 어린이들에게 체스는 어렵다는 두려움을 갖게 해 체스에 쉽게 다가가지 못하는 걸림돌이 되기도 합니다.
《체스 한판 어때?》 는 6학년 어린이 작가가 쓴 체스 입문서로서, 작가가 체스에 입문하며 읽었던 딱딱하고 어렵기만 했던 책들에 대한 아쉬움과 막막했던 경험을 바탕으로, 어린이 혼자서도 쉽고 재미있게 기물의 행마법과 체스의 시작과 끝, 진행 방법을 배울 수 있도록 하였습니다. 또한, 또래 친구를 주인공으로 캐릭터화하여 친구끼리 이야기하듯 말풍선으로 질문하고 대답하는 형태를 취해 어려운 전술도 쉽게 이해할 수 있습니다. 작가가 어린이기에 어린이의 눈높이에 가장 잘 맞춰진 체스의 기본을 배울 수 있는 어린이 체스 입문서가 될 것입니다.
어린이가 쓴 어린이의 눈높이에 딱 맞는 체스 입문서MOS 스포츠 코리아 체스 대회에서 다수의 상을 받은 추현규 어린이는 5살 때부터 체스를 시작해, 지금은 블로그 <64칸의 예술, 체스>를 운영하며 체스를 많은 사람에게 알리고, 배우고 싶어하는 사람들에게 도움을 주고 있다. 작가가 어린이기에 체스를 시작하는 또래 친구의 눈높이에 가장 잘 맞는 쉽고 재미있는 설명으로 체스를 알려준다.
어린이들이 좋아하는 캐릭터를 이용한 쉽고 재미있는 설명왕관을 쓴 킹과 퀸, 진짜 기사로 태어난 나이트, 기사와 함께 왕을 지키는 병사 폰 등 복잡하게만 느껴지던 기물들이 멋진 캐릭터로 살아나 체스판을 장악한다. 여기에 또래 친구인 체스쌤과 체스 초보 준호와 하연이를 등장 시켜 어려운 전술도 친구와 이야기하듯 말풍선으로 쉽고 간단하게 설명하고 있다. 또한, 체스쌤의 설명을 듣고 준호와 하연이가 하는 질문은 체스를 막 시작해 궁금한 것이 많은 어린이에게 속 시원한 답이 된다.
이해가 될 때까지 반복적으로 보여주는 다양한 전술체스 게임에 사용되는 다양한 전술은 머리로 한 번 이해했다고 해서 실전 게임에 바로 적용하거나 상대가 적용한 전술을 바로 알아보기란 쉽지 않다. 그래서 이 책에서는 같은 전술을 여러 번 반복하여 다양한 경우를 보여주고, 정확하게 전술을 이해할 수 있도록 하였다. 먼저 1장에서 기물마다 가지고 있는 전술을 설명하고, 2장에서 게임의 진행을 배우며 또다시 전술을 반복한다. 그리고 3장 실전 게임을 하며 전술을 다시 반복하여 설명해 준다.



작가 소개
저자 : 추현규
초등학교 6학년 학생으로 블로그 <64칸의 예술, 체스>를 운영하며 체스를 많은 사람들에게 알리고, 체스를 배우고 싶은 사람들에게 좀 더 체스와 가까워질 수 있도록 돕고 있습니다.2011년 6월 MSO 스포츠 코리아 체스 대회 은상, 2011 추계 대한체스연맹 회장배 전국 학생 체스 대회 3위, 2014년 5월 MSO 스포츠 코리아 수원컵 체스 대회 최우수상을 받았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