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서 소개
〈내가 바로 디자이너 : 겨울 왕국〉은 얼어붙은 왕국을 녹이고 여름을 되찾은 엘사와 안나 공주의 옷을 만드는 디자인북입니다. 옷의 모양을 본뜰 수 있는 스텐실이 있어 그림을 잘 그리지 못하는 아이들도 쉽게 옷을 그릴 수 있고, 다양한 색과 모양으로 이뤄진 32장의 패턴지를 골라서 자신의 개성을 마음껏 표현할 수 있습니다. 또한 패턴지와 스텐실, 의상 스티커 외에 캐릭터 스티커와 네임 스티커, 포스터 등 푸짐한 부록이 들어 있습니다. 닮은 듯 다른 두 자매에게 각각 어울리는 의상을 만드는 동안 두 주인공은 아이들에게 더욱 가깝고 친근하게 다가올 것입니다.
출판사 리뷰
올 겨울에도 이어지는 겨울 왕국 신드롬
이제, 디자인북으로 즐기자!
얼어붙은 왕국을 구해낼 엘사와 안나에게
근사한 옷을 만들어줄래?
영화가 개봉한 지 1년이 지났지만, 올 겨울에도 ‘겨울 왕국’ 신드롬은 이어지고 있습니다. 아이들의 가슴속에 오래도록 남는 ‘겨울 왕국’의 감동과 여운을, 〈내가 바로 디자이너〉를 통해 표현해보는 건 어떨까요? 사랑하는 엘사와 안나 두 공주에게 근사한 옷을 만들어주는 것으로 말이지요.
〈내가 바로 디자이너 : 겨울 왕국〉은 얼어붙은 왕국을 녹이고 여름을 되찾은 엘사와 안나 공주의 옷을 만드는 디자인북입니다. 닮은 듯 다른 두 자매에게 각각 어울리는 의상을 만드는 동안 두 주인공은 아이들에게 더욱 가깝고 친근하게 다가올 것입니다.
패턴지와 스텐실, 스티커로 누구나 손쉽고 즐겁게!
캐릭터 스티커, 네임 스티커 등 푸짐한 부록까지!
특별한 능력을 가지고 있지만 그 능력을 사람들에게 들킬까 두려운 엘사 공주와 누구에게든 쉽게 마음을 여는 천진난만한 안나 공주. 이들에게 각각 드레스, 겨울옷 등 상황에 맞게 다양한 옷을 만들도록 구성되었습니다. 옷의 모양을 본뜰 수 있는 스텐실이 있어 그림을 잘 그리지 못하는 아이들도 쉽게 옷을 그릴 수 있고, 다양한 색과 모양으로 이뤄진 32장의 패턴지를 골라서 자신의 개성을 마음껏 표현할 수 있습니다. 스텐실과 패턴지, 그리고 100여장의 의상과 장신구 스티커를 이용해 하나하나 멋진 의상을 완성해 나가는 과정은 아이들에게 매우 신 나고 설레는 시간이 될 것입니다. 또한 패턴지와 스텐실, 의상 스티커 외에 캐릭터 스티커와 네임 스티커, 포스터 등 푸짐한 부록이 들어 있습니다.
아이들은 얼어붙은 왕국을 구한 멋진 두 공주와 더욱 친해지고 싶은 마음이 간절할 것입니다. 그들의 이야기를 들여다보는 것을 넘어, 이들의 친구이자 의상 디자이너가 되어 직접 옷을 만들어주고 꾸며주는 건 마치 함께 모험을 하는 것만큼 멋진 일이 될 것입니다. 자신들이 만들어준 옷을 입고, 두 공주가 자신들과 함께 눈사람 만드는 꿈도 꿀 수 있겠지요? 〈내가 바로 디자이너 : 겨울 왕국〉은 엘사와 안나, 두 공주를 사랑하는 아이들에게 최고의 선물이 될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