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서 소개
영어 문형 5형식을 통해서 영어의 문장 구조를 제대로 이해하게 하고, 더 나아가 영어 말하기와 쓰기를 쉽게 만든다. 1권에서는 ‘영어는 자리가 제일 중요하다.’라는 영어의 핵심 원리와 함께 영어 5형식 중 1, 2형식을 공부한다. ‘I love you.’는 되는데 왜 ‘You love I(me).’는 틀리는지 그리고 1, 2형식의 주어와 동사 그리고 보어의 역할을 공부한다. 더불어 엉뚱남 허클과 오합지졸 네 명의 친구들이 펼치는 서바이벌 모험 스토리는 영어 공부를 좀 더 흥미롭고 신나게 이끌 것이다.
저자는 불필요한 정보 페이지를 없애고 학습 내용을 스토리 속에 녹여 내기 위해 서바이벌 형식을 빌려 왔다. 허클을 비롯해 다섯 아이들은 살아남기 위해 여러 차례 영어 테스트를 치른다. 테스트는 영어 문장에서 주어를 찾는다든가, 단어 퍼즐을 배열해 문장을 만드는 방식으로 이뤄진다. 만약 정답을 찾지 못하면 낭떠러지로 떨어지거나 폭탄이 터지는 위기일발의 상황에 놓인다.
만화 속 주인공들은 집중력을 발휘해 문제를 풀어야만 그 상황을 벗어날 수 있다. 덩달아 이 책을 읽는 독자들도 방심할 새 없이 이야기를 따라가기 바쁘다. 그러다 보면 자연스럽게 영문법 내용을 흡수하게 되고 더 나아가 영문법을 활용해 스스로 영어 문장을 만들 수도 있을 것이다.
출판사 리뷰
‘winter(겨울)’같은 명사도 자리에 따라 동사가 된다고?
영어의 어순, 5형식 문형만 제대로 알아도 문법과 말하기를 한 번에 잡을 수 있다!우리말과 다르게 영어는 주어, 동사, 목적어 순으로 어순이 고정되어 있으며, 문형은 총 5가지 형식으로 나뉜다. '영문법 헌터' 시리즈는 영어 문형 5형식을 통해서 영어의 문장 구조를 제대로 이해하게 하고, 더 나아가 영어 말하기와 쓰기를 쉽게 만든다.
1권에서는 ‘영어는 자리가 제일 중요하다.’라는 영어의 핵심 원리와 함께 영어 5형식 중 1, 2형식을 공부한다. ‘I love you.’는 되는데 왜 ‘You love I(me).’는 틀리는지 그리고 1, 2형식의 주어와 동사 그리고 보어의 역할을 공부한다. 더불어 엉뚱남 허클과 오합지졸 네 명의 친구들이 펼치는 서바이벌 모험 스토리는 영어 공부를 좀 더 흥미롭고 신나게 이끌 것이다.
초등 영어 울렁증, 영어 8품사와 단어만 달달 외운다고 해결될까?
영어의 핵심 원리, 5형식으로 쉽고 자신있게 영어 공부를 시작하자!‘영어 울렁증’은 어른들만의 고민이 아니다. 이 책의 주인공 허클처럼 밤마다 영어 괴물이 아오는 꿈을 꾸는 어린이들도 분명 있을 것이다. 매일매일 외워야 할 문법과 단어가 쌓여 있기 때문에 시작부터 영어에 흥미를 잃는 아이들이 많다. 이것을 두고 이 책의 감수를 맡은 이유진 교수는 ‘우리나라는 영어를 너무 빨리, 너무 어렵게 가르친다.’고 지적한다. 무엇보다 영어 공부는 기초 원리를 차근차근 제대로 다지는 것부터 시작해야 한다는 것이다.
이 책의 저자 역시 20여 년 동안 영어를 가르치면서 영어는 무엇보다 핵심 원리부터 이해하는 게 중요하다는 것을 깨달았다. 우리말과 다르게 영어는 주어, 동사, 목적어의 자리가 정해져 있기 때문에 이 원리만 정확하게 이해한다면 영어를 좀 더 쉽고 재미있게 접근할 수 있다는 것이다. 예를 들어 우리가 평소에 명사라고만 알고 있던 ‘winter(겨울)’ ‘fruit(과일)’도 모두 동사가 될 수 있는 것처럼 말이다. 이 책은 이러한 영어의 원리를 깨우치는 것부터 시작해 영어의 원리이자 어순인 5형식 학습에 초점을 맞춘 ‘신개념 학습만화’이다.
만화 속 주인공들을 따라가면 영문장이 술술!
아슬아슬한 모험 속에 살아 있는 초등 영문법!학습만화의 가장 큰 이점은 좀 더 쉽고 재미있게 학습 내용을 공부할 수 있다는 것이다. 하지만 스토리와 학습 내용을 따로 보거나 아에 스토리만 후루룩 읽어 버리고는 책을 덮는 아이들이 적지 않다. 이 책의 저자는 이러한 현실을 반영해 불필요한 정보 페이지를 없애고 학습 내용을 스토리 속에 녹여 내기 위해 서바이벌 형식을 빌려 왔다. 허클을 비롯해 다섯 아이들은 살아남기 위해 여러 차례 영어 테스트를 치른다. 테스트는 영어 문장에서 주어를 찾는다든가, 단어 퍼즐을 배열해 문장을 만드는 방식으로 이뤄진다. 만약 정답을 찾지 못하면 낭떠러지로 떨어지거나 폭탄이 터지는 위기일발의 상황에 놓인다. 만화 속 주인공들은 집중력을 발휘해 문제를 풀어야만 그 상황을 벗어날 수 있다. 덩달아 이 책을 읽는 독자들도 방심할 새 없이 이야기를 따라가기 바쁘다. 그러다 보면 자연스럽게 영문법 내용을 흡수하게 되고 더 나아가 영문법을 활용해 스스로 영어 문장을 만들 수도 있을 것이다.
목차
1장 대마왕 앙굴라의 등장
- (학습 내용) 영어는 자리가 만든다!
2장 무시무시한 킬러의 습격
- (학습 내용) 주어는 뭘로 만들지?
3장 테디, 올빽을 구해 줘!
- (학습 내용) ‘flower’도 동사가 될 수 있을까?
4장 대마왕과의 내기에서 이겨라!
- (학습 내용) 동사를 만드는 비밀 조각, ‘S’
5장 제1 관문을 통과하라!
- (학습 내용) 1형식 문장을 만들어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