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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리아의 눈물, 꿈과 희망을 안아 주세요!
담푸스 | 3-4학년 | 2015.02.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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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도서 소개

노경실 선생님의 지구촌 인권 동화 시리즈 3권. 시리아의 내전을 다루고 있는 인권 동화로, 전쟁으로 한순간에 죽거나 모든 걸 잃어버린 아이들과 시리아를 떠나 이웃 나라 요르단에서 난민 생활을 하는 아이들의 이야기를 담고 있다. 실제로 지구 반대편, 시리아에서 고통 속에 살아가고 있을 이 아이들의 현실을 알리고 평화를 이야기한다.

앞마당에서 꽃과 작은 나무를 기르는 ‘꽃 천사’ 바질, 사이좋은 형제 히암과 오마르, 엄마와 동생을 보살피는 듬직한 누르. 어느 날 시작된 전쟁으로 행복했던 삶은 깨지고 파괴된다. 가꾸던 꽃밭은 사라지고, 기대하던 레슬링 경기에도 나갈 수 없었다.

시리아를 떠나 이웃 나라로 도망친 아이는 시린 발을 동동 구르며 긴 기다림을 견뎌야만 약간의 빵을 얻어 생활할 수 있었다. 시리아 내전으로 모든 걸 잃고 고통 속에서 살게 된 아이들이 다시 희망을 찾을 수 있을까?

  출판사 리뷰

지구촌 곳곳에서 여러 이유로 고통 받는 아이들을 위한 노경실 선생님의 인권 동화 시리즈입니다. 어린이가 어린이답게 뛰어놀고, 먹고 마시며, 배우고 미래를 희망할 수 있도록 우리 모두 마음과 힘을 모을 수 있기를 소망합니다.
지구촌 인권 동화 시리즈가 어린이들의 즐거운 친구가 되어 줄 것입니다.

우리도 행복했었습니다.

앞마당에서 꽃과 작은 나무를 기르는 ‘꽃 천사’ 바질, 사이좋은 형제 히암과 오마르, 엄마와 동생을 보살피는 듬직한 누르. 어느 날 시작된 전쟁으로 행복했던 삶은 깨지고 파괴됩니다. 가꾸던 꽃밭은 사라지고, 기대하던 레슬링 경기에도 나갈 수 없지요. 시리아를 떠나 이웃 나라로 도망친 아이는 시린 발을 동동 구르며 긴 기다림을 견뎌야만 약간의 빵을 얻어 생활할 수 있습니다.
시리아 내전으로 모든 걸 잃고 고통 속에서 살게 된 아이들이 다시 희망을 찾을 수 있을까요?

마음을 모아 주는 지구촌 인권 동화

세계 곳곳에서 여러 이유로 고통 받는 아이들을 위한 인권 동화 시리즈 3권입니다.
이 책을 쓴 노경실 작가는 어린이가 어린이답게 뛰어놀고, 먹고 마시며, 배우고 미래를 희망할 수 있도록 우리 모두 마음과 힘을 모아야 한다고 말합니다. 인권 동화 1,2권 아이티와 인도 이야기에 이어 시리아의 내전을 다루고 있는 《시리아의 눈물, 꿈과 희망을 안아 주세요!》는 어린이 인권 의식을 높여 주고 이웃과 더불어, 함께 살아갈 수 있도록 이끌어 줄 것입니다.

시리아의 아이들에게 어떤 일이 일어나고 있을까요?

시리아에서는 사 년째 전쟁이 이어지고 있습니다. 오래된 내전으로 수많은 사람들이 죽거나 다쳤고, 고향을 떠나야했습니다. 어린 아이들도 마찬가지입니다. 시리아 어린이 네 명 가운데 세 명꼴로 가족을 비롯한 가까운 사람을 잃었고, 세 명 가운데 한 명이 폭행이나 총격을 받았다고 합니다. 끝나지 않는 전쟁 속에서 수백만 명의 아이들이 고통 받고 있습니다.
《시리아의 눈물, 꿈과 희망을 안아 주세요!》에는 전쟁으로 한순간에 죽거나 모든 걸 잃어버린 아이들과 시리아를 떠나 이웃 나라 요르단에서 난민 생활을 하는 아이들이 등장합니다. 실제로 지구 반대편, 시리아에서 고통 속에 살아가고 있을 이 아이들을 기억하고 손을 내밀어야 할 것입니다.

유니세프가 추천하는 인권 동화

수많은 아이들이 긴 전쟁이 끝나길 기다리며 우리들의 도움을 간절히 기다리고 있어요. 우리가 시리아를 잊지 않고 마음을 보탠다면 시리아에도 조금 더 빨리 평화가 찾아올 수 있지 않을까요?
《시리아의 눈물, 꿈과 희망을 안아 주세요!》가 시리아의 현실을 알리고 평화를 찾아 주는 데 보탬이 될 수 있다면 좋겠습니다. 우리가 조금만 관심을 기울이면 불가능한 일이 아닐 거예요.
시리아의 아이들에게 평화와 행복이 찾아들길 진심으로 바랍니다.
-유니세프한국위원회










  작가 소개

저자 : 노경실
1958년 서울에서 태어나 자랐다. 서울예술대학 문예창작학과를 졸업하였고, 1982년 <중앙일보> 신춘문예에 동화《누나의 까만 십자가》로 등단하였으며, 1992년 <한국일보> 신춘문예에 소설《오목렌즈》가 당선되었다. 지금까지 주로 동화와 청소년을 위한 소설 창작에 애써 왔지만 독자에게 좋은 책을 소개하고 싶은 욕심에 번역한 외서들까지 합하면 그 결과물이 총 삼 백여 종에 이른다.전업 작가로 살아온 지 삼십 년이 넘었고, 글쓰기 말고 다른 일에는 영 관심이 없는 환갑을 코앞에 둔 나이지만, 밤하늘의 별과 달을 보며 삶에 대한 희망과 용기를 얻는다는 소녀다운 감성을 지니고 있다. 유일무이한 일탈이 있다면 전국 도서관을 무대로 독서 강연을 다니는 것이다. 남녀노소 세대를 불문하고 이십 년 가까이 종횡무진 독자들을 만나 온 덕분에 사서들이 한번쯤 꼭 초청하고 싶은 인기 강사로 꼽힌다. 덕분에 출판계에서는 지치지 않고 ‘책 부흥회’를 열고 있는 열혈 ‘책 전도사’로도 통한다. 작가의 꿈 이전에 퀴리 부인처럼 훌륭한 과학자가 되고 싶었으나, 고등학교 일 학년 때 함께 급성폐렴을 앓다 먼저 떠난 막냇동생을 생각하며 작가의 길을 선택했다. 어릴 적 망원동에 살면서 경험한 두 번의 홍수로 누구에게나 ‘사는 데 꼭 필요한 만큼의 힘’이 주어진다는 사실을 깨닫게 되면서 과한 욕심이나 능력 밖의 것을 바라지 않게 되었다. 지금은 오로지 ‘글쓰기’와 ‘강연’에 주어진 능력을 쏟아 붓고 있다. <사는 데 꼭 필요한 만큼의 힘>은 동화작가 노경실이 쓴 첫 번째 산문집으로, 지치고 힘든 사람들에게 작지만 시원한 그늘이 되고 싶은 바람에서 지은 책이다.

  목차

추천사_ 유니세프
글쓴이의 말

바질의 짓밟힌 꽃
히암, 오마르! 눈을 감지 마!
꺼지지 않는 빛, 누르

생각해 보아요_ 끝나지 않은 전쟁, 깊어 가는 상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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