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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첫 삼국지 3
세상으로 나온 제갈량
조선북스 | 3-4학년 | 2015.0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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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도서 소개

중국의 역사가 진수가 쓴 역사서 <삼국지>를 바탕으로 원나라 말, 명나라 초에 살았던 나관중이 쓴 소설 <삼국지연의>는 동양을 대표하는 고전이다. 세상을 호령하는 영웅들의 이상과 포부, 호걸들의 우정과 의리, 장수들의 힘과 용기, 지략가들의 꾀와 지혜가 어우러지는 이야기는 몇 번을 반복해서 읽어도 손에 땀을 쥐게 한다.

저자는 초등학교에서 20년 이상 아이들을 가르치고 있는 교사다. 1997년부터 <삼국지>로 논술 수업을 해 오고 있으며, 학교에서 '삼국지 연구회'를 조직해, 짧게는 1년, 길게는 2년 동안 학생, 학부모, 교사들과 함께 <삼국지>로 슬로리딩 수업을 하고 있다. 이 책은 이런 저자의 노하우를 담아 어린이들이 꼭 알아야 하고, 읽어야 하는 에피소드와 인물들을 모아 엮었다.

이 책은 인물들의 속마음을 솔직하게 담아낸 말풍선을 본문 곳곳에 넣어 어린이들이 재미있게 글을 읽도록 했다. 또 이와 관련된 글을 각 장 말미에 넣어 본문에서 다루지 못한 역사적 배경, 인물에 대한 평가 등 배경지식을 재미있게 습득할 수 있도록 구성했고, 소설과 다른 역사적 사실, 사진 자료 등을 함께 실어 이야기도 읽고 역사 공부도 할 수 있도록 구성했다.

  출판사 리뷰

읽을수록 새롭고 볼수록 놀라운 고전, <삼국지>

중국의 역사가 진수가 쓴 역사서 <삼국지>를 바탕으로 원나라 말, 명나라 초에 살았던 나관중이 쓴 소설 <삼국지연의>는 동양을 대표하는 고전입니다. 오랜 세월이 지나도 <삼국지>가 살아남은 까닭은 무엇일까요? 그것은 시대를 초월하는 재미와 가치 때문입니다. 세상을 호령하는 영웅들의 이상과 포부, 호걸들의 우정과 의리, 장수들의 힘과 용기, 지략가들의 꾀와 지혜가 어우러지는 이야기는 몇 번을 반복해서 읽어도 손에 땀을 쥐게 합니다.
그들이 만들어 내는 이야기는 비단 책 속에 머물러 있지 않습니다. 가족, 친구, 학교, 회사 등 어디에서건 볼 수 있고 겪을 수 있는 이야기이지요. 또한, 어떤 문제가 생길 때 지혜를 얻어서 해결할 수 있음은 물론입니다. ‘<삼국지>를 읽지 않은 사람은 친구로 사귀지 말라.’, ‘<삼국지>를 세 번 읽은 사람하고는 상대도 하지 말라.’라는 말이 있을 정도로, <삼국지>는 지혜의 보물 상자라고 할 수 있지요.
수백 년의 시간을 뛰어넘은 고전 중의 고전, 삼국지! 이미 출간된 <삼국지>는 수십 종에 이릅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나의 첫 삼국지》를 선택해야 하는 이유가 무엇일까요?

《나의 첫 삼국지》 의 특징

1. 삼국지는 어렵다 No! 초등학교 선생님이 쓴, 쉬운 삼국지
이 책을 쓴 김광원 선생님은 초등학교에서 20년 이상 아이들을 가르치고 있는 수석교사입니다. 1997년부터 <삼국지>로 논술 수업을 해 오고 있으며, 학교에서 <삼국지 연구회>를 조직해, 짧게는 1년, 길게는 2년 동안 학생, 학부모, 교사들과 함께 <삼국지>로 슬로리딩 수업을 하고 있답니다. 《나의 첫 삼국지》는 이런 선생님의 노하우를 담아 어린이들이 꼭 알아야 하고, 읽어야 하는 에피소드와 인물들을 모아 엮었습니다.

2. 삼국지는 재미없다? No! 인물의 속마음으로 보는 재미있는 삼국지
만화에 익숙해진 아이들에게 글줄로 읽는 <삼국지>는 어려울 수도 있습니다. 《나의 첫 삼국지》는 인물들의 속마음을 솔직하게 담아낸 말풍선을 본문 곳곳에 넣어 어린이들이 재미있게 글을 읽도록 했습니다. 또 이와 관련된 글을 각 장 말미에 넣어 본문에서 다루지 못한 역사적 배경, 인물에 대한 평가 등 배경지식을 재미있게 습득할 수 있도록 구성했습니다.

3. 삼국지는 복잡하다! No! 한 눈에 보는 간결한 삼국지
수천 가지의 사건, 수백 명의 인물, 수십 곳의 지명이 등장하는 <삼국지>는 어린이들에게 더 복잡하게 느껴집니다. 《나의 첫 삼국지》는 유비, 관우, 장비의 도원결의부터 사마염의 삼국통일까지, 원서의 처음부터 끝을 꼭 필요한 에피소드 위주로 충실하게 담아내었습니다. 더불어 주요 사건과 지명이 담긴 지도를 각 장에 배치해 한 눈에 이야기의 핵심을 파악할 수 있도록 구성했습니다.

4. 삼국지는 남자아이들만 읽는 책이다? No! 여자아이들도 좋아하는 밝은 삼국지
반복되는 전쟁 장면, 무겁고 어두운 분위기의 대사 때문에 삼국지는 남자 아이들의 책이라고 여겨져 왔습니다. 《나의 첫 삼국지》는 손 부인, 초선 등 여성 인물들의 활약상을 적절히 배치하고, 가볍고 환한 색채, 유머러스한 인물 묘사로 여자 아이들도 삼국지를 재미있고 가깝게 느끼도록 했습니다.

5. 삼국지는 소설책이다? No! 풍부한 자료와 함께 보는 역사책 삼국지
<삼국지>는 중국의 후한 시대부터 위?촉?오 삼국시대를 거쳐 진(武)에 이르기까지 실제 존재했던 역사를 바탕으로 쓰여진 책입니다. 소설과 다른 역사적 사실, 사진 자료 등을 함께 실어 이야기도 읽고 역사 공부도 할 수 있도록 구성했습니다.




  목차

1부 천하를 건 싸움
이른바 손권 시대 / 관도 대전 / 원소, 스스로 무덤을 파다 / 배수진 / 속마음 삼국지

2부 삼고초려로 제갈량을 모셔온 유비
위기에 처한 유비 / 주인의 목숨을 구한 적로마 / 서서를 빼앗아 가는 조조 / 첫 모사를 얻다 / 유비, 복룡을 얻다 / 속마음 삼국지

3부 쫓고 쫓기는 유비와 조조
제갈량의 첫 출전 / 신야에서 번성, 양양으로 / 당양벌의 조운과 장비 / 속마음 삼국지
삼국지 박물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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