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서 소개
눈높이아동문학상 시리즈 19권. 제16회 눈높이아동문학상 신인 장편동화 부문 수상작으로, 작가가 직접 발로 뛰어 ‘농악’을 깊이 있게 취재하고 조사하여 써 내려간 이야기이다. 문장의 유려한 흐름과 장인 정신과 같은 내면세계를 실감 나게 그려 내어 독자를 압도한다. 우리나라 농악 전수를 둘러싼 갈등과 감동의 어울림을 느낄 수 있다.
집안 대대로 풍물굿을 이어 온 진성이는 누가 뭐래도 오달지기 마을의 풍물굿을 책임질 주인공이다. 그러나 마을 사람들은 귀머거리 먹이가 풍물을 더 잘한다고만 한다. 진성이와 먹이는 둘도 없는 친구이지만, 진성이의 마음속에는 열등감과 질투가 자리 잡기 시작하는데…. 진성이는 갈등을 풀어내고 참다운 소리를 이해할 수 있을까?
출판사 리뷰
동화를 읽으며 유네스코 무형 문화유산 농악을 느끼고 배워요!2014년 유네스코 인류 무형 문화유산에 등재된 농악을 소재로 한 동화로, 우리 문화의 소중함을 재미와 감동의 이야기로 펼쳐 냈어요.
제16회 눈높이 아동문학상 수상작!제16회 눈높이아동문학상 신인 장편동화 부문 수상작으로, 작가가 직접 발로 뛰어 '농악'을 깊이 있게 취재하고 조사하여 써 내려간 이야기예요. 문장의 유려한 흐름과 장인 정신과 같은 내면세계를 실감 나게 그려 내어 독자를 압도합니다.
-문화체육관광부 선정 우수 교양 도서
-(사)행복한 아침독서 초등 중학년용 추천 도서
-초등 사회 교과 연계 도서
목차
오달지기 마을의 두 아이
마당밟이
꽃상여
마음은 비뚤어졌어도 장구는 바로 쳐라
달을 보며
전국 농악 대회
진성이의 다짐
아빠의 결심
소리 공책의 비밀
왜 하필 먹이여!
임실댁
마음의 귀
짝드름
부들 전립
열두 발 상모를 따라서
부록
농악, 유네스코 인류 무형 문화유산 등재
풍물굿
필봉굿 마을
심사평
수상 수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