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 > 초등 > 3-4학년 > 명작,문학
깜깜 마녀는 안전을 너무 몰라 이미지

깜깜 마녀는 안전을 너무 몰라
스콜라(위즈덤하우스) | 3-4학년 | 2015.02.23
  • 정가
  • 10,000원
  • 판매가
  • 9,000원 (10% 할인)
  • S포인트
  • 450P (5% 적립)
  • 상세정보
  • 19.2x24.5 | 0.365Kg | 48p
  • ISBN
  • 9788962475029
  • 배송비
  • 2만원 이상 구매시 무료배송 (제주 5만원 이상) ?
    배송비 안내
    전집 구매시
    주문하신 상품의 전집이 있는 경우 무료배송입니다.(전집 구매 또는 전집 + 단품 구매 시)
    단품(단행본, DVD, 음반, 완구) 구매시
    2만원 이상 구매시 무료배송이며, 2만원 미만일 경우 2,000원의 배송비가 부과됩니다.(제주도는 5만원이상 무료배송)
    무료배송으로 표기된 상품
    무료배송으로 표기된 상품일 경우 구매금액과 무관하게 무료 배송입니다.(도서, 산간지역 및 제주도는 제외)
  • 출고일
  • 1~2일 안에 출고됩니다. (영업일 기준) ?
    출고일 안내
    출고일 이란
    출고일은 주문하신 상품이 밀크북 물류센터 또는 해당업체에서 포장을 완료하고 고객님의 배송지로 발송하는 날짜이며, 재고의 여유가 충분할 경우 단축될 수 있습니다.
    당일 출고 기준
    재고가 있는 상품에 한하여 평일 오후3시 이전에 결제를 완료하시면 당일에 출고됩니다.
    재고 미보유 상품
    영업일 기준 업체배송상품은 통상 2일, 당사 물류센터에서 발송되는 경우 통상 3일 이내 출고되며, 재고확보가 일찍되면 출고일자가 단축될 수 있습니다.
    배송일시
    택배사 영업일 기준으로 출고일로부터 1~2일 이내 받으실 수 있으며, 도서, 산간, 제주도의 경우 지역에 따라 좀 더 길어질 수 있습니다.
    묶음 배송 상품(부피가 작은 단품류)의 출고일
    상품페이지에 묶음배송으로 표기된 상품은 당사 물류센터에서 출고가 되며, 이 때 출고일이 가장 늦은 상품을 기준으로 함께 출고됩니다.
  • 주문수량
  • ★★★★★
  • 0/5
리뷰 0
리뷰쓰기

구매문의 및 도서상담은 031-944-3966(매장)으로 문의해주세요.
매장전집은 전화 혹은 매장방문만 구입 가능합니다.

  • 도서 소개
  • 출판사 리뷰
  • 회원 리뷰

  도서 소개

스콜라 꼬마지식인 시리즈 11권. 어린이가 알아야 할 기본 지식을 그림과 함께 배우며 호기심을 채워 가는 저학년 지식 그림책 시리즈이다. 11권에서는 깜깜 마녀가 안전을 가장 모르는 아이를 찾아다니는 이야기 속에 학교나 가정에서 흔히 일어나는 안전사고를 다양하게 보여 준다. 또 깜깜 마녀 몰래 지구로 탈출한 청개구리 모자의 대화 속에서 여러 가지 안전 수칙을 배울 수 있다.

이 책은 안전 습관에 대한 생각을 아이 스스로 갖게 하는 데 도움이 되도록 만들었다. ‘위험한 걸 제일 좋아하는 깜깜 마녀가 안전을 가장 모르는 아이를 잡아 간다’는 중심 내용 속에, 안전 습관이 가장 부족한 아이일수록 마녀의 눈에 잘 띄게 되어 마녀가 그 아이를 자신의 후계자로 생각하고 데려가려는 식으로 이야기가 전개된다.

본문에 나오는 무시무시한 마녀에게 잡혀 가지 않으려면 안전 습관은 꼭 필요하다는 생각을 아이들 스스로 갖도록 이끈다. 또한 이야기 안에는 다양한 유형의 안전사고를 보여 주고, 위험한 장난을 좋아하다 보면 순식간에 아찔한 사고로 이어진다는 내용도 담고 있다.

  출판사 리뷰

“안전을 모르는 깜깜 마녀의 지구 마을 탐험기!”

'스콜라 꼬마지식인'은 어린이가 알아야 할 기본 지식을 그림과 함께 배우며 호기심을 채워 가는 저학년 지식 그림책 시리즈입니다. 초등학교 저학년 교과서에 나오는 주제들을 이 시리즈에서 다양하게 만날 수 있습니다.
이번에 출간된 《깜깜 마녀는 안전을 너무 몰라》는 ‘스콜라 꼬마지식인’ 시리즈의 열한 번째 권으로, 깜깜 마녀가 안전을 가장 모르는 아이를 찾아다니는 이야기 속에 학교나 가정에서 흔히 일어나는 안전사고를 다양하게 보여 줍니다. 또 깜깜 마녀 몰래 지구로 탈출한 청개구리 모자의 대화 속에서 여러 가지 안전 수칙을 배울 수 있습니다.

아무리 강조해도 지나치지 않은 안전 습관!
깜깜 마녀와 함께 유쾌하게 배워 보자!


방금 전만 해도 잘 놀던 아이가 갑자기 다치는 경우를 종종 볼 수 있다. 어린이들의 안전사고는 순식간에 일어나기 때문이다. 등하굣길에는 교통사고나 유괴의 위험이 있고, 교실에서는 친구들과 놀거나 싸우다가 다치는 일들이 생기고, 집에서는 전기사고나 낙상 등의 위험에 노출되기 쉽다.
그럼 어린이들에게 어떻게 해야 안전 습관을 갖게 할 수 있을까? 무엇보다 안전의 중요성을 스스로 깨닫고 조심하는 수밖에 없다. 이 책은 안전 습관에 대한 생각을 아이 스스로 갖게 하는 데 도움이 되도록 만들었다. ‘위험한 걸 제일 좋아하는 깜깜 마녀가 안전을 가장 모르는 아이를 잡아 간다’는 중심 내용 속에, 안전 습관이 가장 부족한 아이일수록 마녀의 눈에 잘 띄게 되어 마녀가 그 아이를 자신의 후계자로 생각하고 데려가려는 식으로 이야기가 전개된다. 본문에 나오는 무시무시한 마녀에게 잡혀 가지 않으려면 안전 습관은 꼭 필요하다는 생각을 아이들 스스로 갖도록 이끈다. 또한 이야기 안에는 다양한 유형의 안전사고를 보여 주고, 위험한 장난을 좋아하다 보면 순식간에 아찔한 사고로 이어진다는 내용도 담고 있다.

등굣길 안전부터 교실 안전, 가정생활 안전, 화재 안전까지
어린이들의 생활에 꼭 필요한 안전 습관만 담았다!


초등학교에 들어가면 아이들은 보호자 없이 행동하는 시간이 많아진다. 어린이집이나 유치원과는 달리, 학교나 학원에 가서 개인적으로 행동하고 움직이는 시간이 늘어나기 때문이다. 따라서 아이가 초등학교에 들어가면 부모는 학교 공부도 부담이지만, 한편으로는 우리 아이가 안전하게 학교나 학원을 잘 마치고 돌아올까? 하는 걱정을 하게 마련이다. 그렇다면 초등 저학년 아이들에게 맞는 안전 수칙에는 어떤 것들이 있을까? 또 어떻게 안전 습관을 길들여야 할까?
이 책에서는 초등 저학년 수준에 맞는 안전 수칙과 안전 습관들을 담아 놓았다. 등굣길에 가지고 가던 공이 갑자기 도로로 굴러갈 때, 높은 곳에 있는 장난감을 꺼내려 할 때, 인라인스케이트를 탈 때, 물 묻은 손으로 급하게 전기코드를 꽂을 때 등 저학년 어린이들이 흔히 할 수 있는 행동들을 스토리 안에 자연스럽게 녹여서 이 책을 보는 아이들로 하여금 공감할 수 있도록 하였다.
또 깜깜 마녀가 지구에 올 때 마녀 몰래 탈출한 청개구리 모자가 마녀 주변을 돌아다니며 위험한 상황에 놓여 있는 행동들을 구체적으로 설명해 주거나, 그 상황에서 필요한 안전 수칙에는 무엇이 있는지, 쉽고 재미있게 설명해 준다.

세상에서 위험한 장난이 제일 좋은 깜깜 마녀!
자신의 뒤를 이을 ‘가장 안전을 모르는 아이’를 찾아라!


깜깜 마녀는 안전을 잘 모른다. 하지만 아이러니하게도 이 책을 읽고 나면 깜깜 마녀 때문에 안전 습관을 길러야겠다는 생각을 하게 될 것이다. 왜냐하면 안전을 잘 모르는 아이만 골라서 깜깜 마녀가 따라다니고, 나중에는 유괴까지 결심하기 때문이다.
아이들에게 안전의 필요성이나 중요성을 억지로 설명하기보다는 안전을 모르면 마녀가 잡아갈 수도 있다는 상상력이 오히려 아이들 스스로 안전 습관을 길러야겠다는 생각을 할 수도 있을 것이다. 또 깜깜 마녀가 따라다니는 장난기 많은 친구들을 보면서 자신과 똑같다고 느끼거나 친구가 그렇게 하는 걸 보았던 것을 떠올리며 공감을 느낄 수도 있다. 깜깜 마녀에게 붙잡히지 않으려면 스스로 안전에 대해 알고 지키고, 안전 생활을 실천하는 것뿐이라고, 이야기의 맨 마지막 장에서도 말해 준다.

어린이의 호기심을 채워 주는 저학년 지식 그림책,
스콜라 꼬마지식인 시리즈


유아 그림책에 익숙한 어린이들이 초등학교에 들어가서 갑자기 글이 많은 동화나 정보책을 접하게 되면 부담스럽기 마련이다. ‘스콜라 꼬마지식인’은 이런 어린이들을 위해 만들어진 그림과 구성이 다채로운 지식 그림책이다. 유아 그림책처럼 장면마다 그림이 꽉꽉 들어차 있지만, 초등학교 저학년 수준의 정보량이 담겨 있다.
이 시리즈의 전반적인 특징은, 각 권마다 핵심 주제를 코믹하고 흥미롭게 풀어가는 역할을 하는 중심 캐릭터를 동물이나 사물로 정했다는 것이다. 고양이나 새, 주인공이 그리는 그림, 일기장 등을 등장시켜, 3인칭 관찰자 시점에서 본문의 중심 내용을 설명하거나 주된 줄거리의 이해를 돕게 한다. 이런 캐릭터들을 통해, 매 권의 주제에 맞는 지식만을 알려 주는 것이 아니라 이야기를 읽는 재미도 함께 느낄 수 있다.




  회원리뷰

리뷰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