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판사 리뷰
역사 공부를 왜 해야 하나요?
옛날이야기이니 몰라도 상관없는 것 아닌가요?여러분은 역사를 어떻게 생각하나요? 옛날에 대한 기록일 뿐이니,
지금은 공부하지 않아도 된다고 생각하지 않나요?
많은 어린이가 역사 공부를 왜 해야 하는지 그 중요성에 대해 잘 모르고 있어요.
하지만 역사는 과거와 현재, 미래를 연결해 주는 아주 중요한 과목으로,
역사 공부를 통해 우리는 조상들의 삶과 지혜를 배울 수 있어요.
또한 객관적이고 비판적인 사고력으로 일어난 문제를 슬기롭게
대처할 수 있게 된답니다.
이 책을 통해 역사 공부를 왜 해야 하는지, 어떻게 하면 잘할 수 있는지에 대해 배워
역사 공부의 재미도 느끼고, 역사의 가치를 깨닫는 멋진 어린이가 되어 보세요!
역사 공부는 왜 필요할까요?얼마 전, 한 기관에서 남녀 1,005명을 대상으로 ‘한일 관계 인식’과 관련한 설문 조사를 했어요. 3·1 운동이 일어났던 해가 언제인지를 묻는 질문도 있었는데, 이 질문에 정확하게 대답한 사람은 놀랍게도 323명밖에 되지 않았어요. 전체의 30%만이 3·1 운동이 1919년에 일어났었단 사실을 제대로 알고 있었던 거지요. 이외에도 역사적 사건이나 인물에 관한 여러 질문이 있었지만 많은 사람들이 정확하게 대답하지 못했어요. 우리나라 국민의 역사 인식성이 얼마나 부족한지 여실히 드러났던 설문 조사였답니다.
중국의 동북공정 프로젝트와 일본의 독도 영유권 억지 주장 등 중국과 일본의 우리나라에 대한 역사 왜곡이 갈수록 심해지고 있는 요즘이에요. 이를 막기 위해서라도 역사는 바로 알고 지키려는 노력이 필요한 선택이 아닌 필수 과목이지요. 하지만 역사 인식에 대한 중요성이 끊임없이 거론되고 있음에도 여전히 많은 어린이들이 역사 공부의 필요성에 대해서 잘 모르고 있어요.
역사는 무엇이며 왜 역사를 공부해야 하는지, 《왜 역사 공부 안 하면 안 되나요?》를 통해 제대로 배워 보세요!
역사는 과거와 현재, 미래를 연결해 주는 과목이에요!어린이들 중에는 역사를 나와는 상관없는 옛날이야기라고만 여기고 소홀히 하는 친구들이 많이 있어요. 하지만 역사는 현재 우리의 삶을 변화, 발전시킬 수 있는 아주 중요한 과목이랍니다. 과거에 있었던 일과 비슷한 상황이나 사건이 현재에 반복되기도 하는데, 이러한 때에 역사를 바로 알고 있으면 과거를 교훈 삼아 보다 현명한 판단과 행동을 할 수 있기 때문이에요. 그래서 역사를 미래의 거울이라고 한답니다.
현재와 미래를 바꿀 수 있는 힘을 가진 역사! 《왜 역사 공부 안 하면 안 되나요?》를 통해 역사가 왜 중요한지, 역사를 통해 우리가 얻을 수 있는 교훈에는 어떤 것들이 있는지 차근차근 배워 보세요!
역사 공부, 어떻게 하면 좋을까요?역사 공부에 대한 중요성은 알고 있지만, 방대한 양의 역사 앞에서 막막함을 느끼게 되는 경우가 많을 거예요. 과거의 일이기에 공감되지 않는 부분도 많고, 평소에 사용하지 않던 한자어로 이뤄진 단어들이 대부분이기도 할 거고요. 하지만 이렇게 어렵게 느껴지는 역사를 쉽고 재미있게 공부할 수 있는 방법이 있답니다.
《왜 역사 공부 안 하면 안 되나요?》에는 무작정 역사를 외우는 것이 아닌, 놀이하듯 쉽고 재미있게 역사를 공부할 수 있는 방법들이 담겨 있어요. 또한 부모님과 함께 할 수 있는 다양한 체험 활동도 소개해 놓아서 역사 공부에 더욱 쉽게 다가갈 수 있어요. 이 책을 통해 다양한 역사 공부 방법들을 많이 익혀서 역사 공부의 첫걸음을 쉽고 재미있게 시작해 보세요!

우리 조상들은 과학의 원리를 이용해 생활 속에서 필요한 것들을 편리하게 만들어 썼어요. 그리고 우리는 조상들의 지혜가 담긴 이러한 발명품들을 더욱 발전시켜 오늘날에도 사용하고 있지요. 대표적인 예가 구들이에요. 오늘날 우리는 아파트나 공용 주택 등 서양식 건물에서 살고 있지만, 방 안에 벽난로를 설치하지 않고 구들의 원리를 이용한 보일러를 설치해 사용하고 있지요.
-<조상들의 삶과 지혜를 배울 수 있어요> 중에서
“아니야. 독도는 한국 땅이야!”
“그래? 그럼 다케시마가 한국 땅인 이유를 말해 봐!”
수지는 말문이 막혔어요. 어른들이 독도는 한국 땅이라고 말하니까 당연히 한국 땅인 줄 알았지, 그 이유를 알려고 한 적이 없었거든요. 수지는 부끄러웠어요. 이럴 줄 알았으면 미리 역사 공부를 해 두었을 텐데 말이지요.
-<역사 왜곡을 막을 수 있어요> 중에서
“을미사변과 을사늑약은 이름이 어렵게 느껴져서 외워도 외워도 자꾸 까먹어. 순서도 어느 게 앞인지 기억도 나지 않아. 몇 번이나 책을 읽고 문제집을 풀어도 잘 모르겠어.”
-<어떤 사건이 먼저 일어났는지 헷갈려요> 중에서
“재미도 없고 이해도 안 되는 역사책을 왜 읽으라고 한담.”
연미는 이렇게 투덜거리곤 했어요.
연미와 연정이는 취향이 무척 달랐어요. 동생 연정이가 역사책을 무척 좋아하고 역사에 관심이 많은 반면에 연미는 역사책과 담을 쌓았어요. 역사는 지금과 상관없는 옛날이야기일 뿐, 너무 재미없다고 생각했지요.
-<옛날 사람들의 이야기는 재미없어요> 중에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