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서 소개
마샤 스튜어트, 도나 헤이, 구리하라 하루미…. 이들의 공통점은 레시피를 소개하고 멋진 비주얼의 요리 화보를 만드는 데서 그치지 않고 테이블과 부엌을 중심으로 한 라이프스타일을 제안하는 ‘라이프스타일리스트’라는 것이다.
연희동에서 쿠킹스튜디오 ‘메이스테이블’을 운영하며 TV, 매거진, 광고, 쿠킹 클래스 등 여러 분야를 넘나들며 활동하는 메이. 스타일리시한 살림과 라이프스타일로 주목을 받으며 그녀만의 브랜드를 확고히 하고 있다. 전통과 현대, 동서양을 함께 아우르는 요리에 대한 폭넓은 관심을 바탕으로 오랜 시간 다져진 그녀의 취향은 메이만의 독창적인 스타일을 만들어 냈다.
이 책은 그동안 <가족 식탁>, <오니기리>, <소박한 한 그릇>으로 그녀만의 요리 색을 선보이며 국내외에서 큰 사랑을 받았던 저자가 처음으로 자신의 라이프스타일과 살림 노하우를 함께 담아냈다는 점에서 의미가 깊다.
출판사 리뷰
맛있는 요리가 있어 특별해지는 일상,
작은 아이디어를 더해 즐거워지는 살림!
연희동 인기 쿠킹스튜디오 ‘메이스테이블’의
사계절 이야기를 담은 라이프 스타일링북
자신만의 색깔이 분명한 따뜻한 요리와 푸드스타일링으로 큰 사랑을 받고 있는 요리연구가, 메이. 그간 다수의 요리책을 출간해 국내외 독자들을 만나온 그녀가 이번에는 자신의 쿠킹스튜디오로 우리들을 초대한다. 연희동에서 인기 요리 클래스를 운영 중이기도 한 저자는 ‘요리란 레시피를 담는 것이 아니라 문화를 담는 것이고, 라이프스타일을 구성하는 큰 축’이라고 이야기한다. 그래서 쿠킹클래스를 찾는 사람들에게 단순히 레시피를 소개하는 데 그치지 않고, 라이프스타일에 영감을 불어넣을 새로운 경험을 제공할 수 있도록 힘쓰고 있다. 이 책에서는 그녀가 실제로 즐겨 만드는 사계절의 요리 레시피는 물론 요리를 돋보이게 하는 스타일링 노하우, 탁월한 안목과 취향으로 골라낸 살림살이 이야기를 함께 담았다. 또한 부엌과 살림의 의미를 되짚어보게 하는 따뜻한 에세이가 더해져 독자들에게 지루한 노동에 그칠 수 있는 살림을 즐겁고 크리에이티브한 활동으로 바꿔갈 에너지와 영감을 선물할 것이다.
미국의 마샤 스튜어트, 호주의 도나 헤이, 영국의 나이젤라 로슨,
일본의 구리하라 하루미가 있다면 한국에는 메이, 그녀가 있다!
마샤 스튜어트, 도나 헤이, 구리하라 하루미…. 이들의 공통점은 레시피를 소개하고 멋진 비주얼의 요리 화보를 만드는 데서 그치지 않고 테이블과 부엌을 중심으로 한 라이프스타일을 제안하는 ‘라이프스타일리스트’라는 것이다. 연희동에서 쿠킹스튜디오 ‘메이스테이블’을 운영하며 TV, 매거진, 광고, 쿠킹 클래스 등 여러 분야를 넘나들며 활동하는 메이 역시 스타일리시한 살림과 라이프스타일로 주목을 받으며 그녀만의 브랜드를 확고히 하고 있다.
그녀는 재일교포인 아버지와 요리 솜씨 좋은 어머니의 영향을 받아 한식과 일식을 두루 접하며 성장했고, 미국에서 생활하며 새로운 요리와 리빙 트렌드에 관심을 키워 갔다. 전통과 현대, 동서양을 함께 아우르는 요리에 대한 폭넓은 관심을 바탕으로 오랜 시간 다져진 그녀의 취향은 메이만의 독창적인 스타일을 만들어 냈다. 이 책은 그동안 <가족 식탁>, <오니기리>, <소박한 한 그릇>으로 그녀만의 요리 색을 선보이며 국내외에서 큰 사랑을 받았던 저자가 처음으로 자신의 라이프스타일과 살림 노하우를 함께 담아냈다는 점에서 의미가 깊다.
연희동 인기 쿠킹클래스 ‘메이스테이블’의 사계절 레시피
주변에서 쉽게 만날 수 있는 식재료를 활용해 정갈하고 멋스러운 요리와 선물하기 좋은 요리, 포장법까지 함께 배우는 메이표 쿠킹클래스는 주부들의 열렬한 지지를 받으며 인기를 누리고 있다. 이 책에는 봄의 봄나물 요리와 도시락, 여름의 병조림과 샐러드, 허브 요리, 가을의 절임 요리와 양념장, 겨울의 냄비 요리와 파티 요리, 주전부리 등 그녀가 실제로 사계절에 가장 즐겨 만드는 요리 레시피를 다채롭게 만나볼 수 있다. 생생한 요리 과정 이미지와 친절한 레시피 소개는 마치 그녀의 쿠킹클래스를 찾은 듯한 느낌을 선사할 것이다. 또한 작은 아이디어로 요리를 더 돋보이게 할 수 있는 스타일링 노하우를 담아 이 책과 함께하면 누구나 자신의 부엌에서 푸드스타일리스트가 될 수 있다.
소소한 일상에서 아름다움을 발견하는 라이프스타일리스트, 메이.
그녀가 손으로 만들어가는 핸드메이드 부엌 이야기
꼼꼼한 살림꾼이자 뛰어난 안목으로 유명한 저자의 살림살이 컬렉션과 야무진 살림 솜씨도 이 책의 빼놓을 수 없는 재미이다. 친정엄마와 시어머니께 물려받은 살림살이부터 황학동 벼룩시장과 해외 앤티크마켓에서 만난 빈티지 생활용품, 신혼 때 장만해 오랜 시간 함께 해온 살림 등, 세월의 흔적과 이야기가 깃든 오래된 살림살이들은 보는 것만으로 눈이 즐겁다. 또한 직접 디자인하고 제작해서 사용하는 보자기, 앞치마 등 패브릭 소품에도 그녀만의 재미있는 아이디어가 가득하다.
15년 이상 요리를 직업으로 삼고 푸드스타일리스트로 활동해온 그녀가 아끼는 그릇들 역시 특별하다. 단순히 예쁘고 화려한 그릇보다는 요리를 돋보이게 해주는 실용적인 그릇을 선호하는 그녀답게 유행을 타지 않고 오래 두고 잘 쓸 수 있는 다양한 그릇 컬렉션을 소개한다.
작가 소개
저자 : MAY 메이
가장 좋아하는 취미인 요리가 자연스럽게 직업이 되어 쿠킹스튜디오 ‘메이스테이블 May’s Table’을 운영하고 있다. 최근에는 요리뿐만 아니라 실용적이면서 그녀만의 스타일이 느껴지는 살림과 라이프스타일이 주목받으며 ‘라이프스타일리스트’로 여러 분야를 넘나들며 활약 중이다.
그녀는 재일교포인 아버지와 요리 솜씨 좋은 어머니의 영향을 받아 한식과 일식을 두루 접하며 성장했고, 미국에서 생활하며 새로운 요리와 리빙 트렌드에 관심을 키워 갔다. ‘요리란 레시피가 아닌 문화를 담는 것’이라는 생각으로 미국의 개성 있는 파머스마켓Farmers’ market을 찾아다니기도 하고 화과자의 본고장, 교토에서 일본 전통 디저트와 차를 배우기도 했다. 또한, 우리 음식의 맛과 문화, 역사를 더 깊이 알고자 궁중음식연구원에서 수학하고 있다. 전통과 현대, 동서양을 함께 아우르는 요리에 대한 폭넓은 관심을 바탕으로 오랜 시간 다져진 그녀의 취향은 메이만의 독창적인 스타일을 만들어 냈다. 현재 TV, 매거진, 광고, 쿠킹클래스 등 여러 분야에서 활동하며 바쁜 나날을 보내는 한편 SNS를 통해서 좋은 정보를 나누고 소통하는데 힘쓰고 있다.
카카오 스토리채널 story.kakao.com/ch/maystable
페이스북 www.facebook.com/foodstylist.may
인스타그램 @foodstylist_may
목차
Prologue 봄, 여름, 가을, 겨울. 한 해의 기록을 갈무리하며
Intro 연희동 쿠킹 스튜디오 메이스테이블의 하루
SPRING
01 LIVING STORY 메이스테이블 봄맞이 대청소
02 MAY’S RECIPE 몸과 마음에 따뜻한 봄기운을 불어 넣어주는 봄나물
냉이무침
봄채소밥
프레시치즈와 시금치샐러드
03 GOOD ITEMS 부엌에서 보내는 시간이 즐거워지는 특별한 살림살이 이야기
04 GOOD ITEMS 요리가 더 맛있어지는 그릇 이야기
05 LIVING STORY 봄맞이 손수작 이야기, 부엌에 생기를 더하는 키친 패브릭
06 MAY’S RECIPE 감사를 전하는 5월, 선물하기 좋은 요리
선물용도시락세트
불고기덮밥|중국식오이절임|토마토그린빈샐러드
우엉영양밥|브라우니|모둠 생과일
어른도시락
달걀소보로덮밥|연근조림|표고버섯볶음|세발나물
어린이도시락
동그랑땡|코울슬로
07 GOOD ITEMS 내게 설렘을 주는 도시락통
08 LIVING STORY 기분 좋은 요리 선물 포장 아이디어
09 LIVING STORY 정성 어린 보자기를 활용한 포장법
SUMMER
10 MAY’S RECIPE 계절을 간직하는 가장 로맨틱한 방법, 병조림
복숭아병조림과 팬케이크
레몬자몽청
방울토마토마리네이드
11 MAY’S RECIPE 새콤하고 아삭함이 살아있는 피클
채소피클
오이피클|아스파라거스피클|고추간장절임|연근유자피클
12 MAY’S RECIPE 직접 키운 가든 채소와 물 오른 신간 보도자료
여름 과일로 즐기는 샐러드
수박샐러드
살구구이와 루콜라샐러드
주키니호박샐러드
에그샐러드
13 MAY’S RECIPE 심신을 치유하는 허브, 더 특별하게 즐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