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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 비테의 자녀교육법
미르북컴퍼니 | 부모님 | 2015.04.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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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도서 소개

교육은 백년지대계라고 했다. 아주 먼 장래까지 내다보고 세우는 큰 계획이 있어야 한다는 뜻이다. 여기, 지금까지 200여년간 전 세계 교육계에서 베스트셀러로 꼽히는 책이 있다. 내 아이가 똑똑하면서도 인성과 인품을 갖춘 사람이 되길 원하는 부모라면, 이 책을 읽고 적용시켜 볼 만 하다.

하버드 대학 교수이자 언어학자 레오 위너는 칼 비테의 교육법에 큰 감명을 받아 이 교육법을 따라 아들을 교육시켰다. 그 결과 교수의 큰아들 노버트 위너는 열 살의 나이에 터프스대학에 입학했고 열네 살에는 하버드대학에서 박사학위를 받았으며, 스무 살부터는 대학에서 공학과 수학을 가르치기 시작했다. 이 책에서 다루는 조기교육의 내용에는 이런 놀라운 결과를 내는 것이 어느 부모나 가능하다는 전제가 깔려있다.

또한, 아이가 천재로 태어나기보다는 천재로 만들어지는 과정이 중요하다는 것이다. ‘인간의 능력이란 적절한 자극을 받기 시작하면 절대 억누를 수 없는 법’(79p, 칼 비테의 말 중에서)이라는 말을 기억하자. 이제 부모들은 이 책에 집중해서 아이가 ‘사랑받는 천재’로 자라나는 순간마다 전격적으로 참여할 수 있을 것이다.

  출판사 리뷰

200년간 전 세계 교육 부문 베스트셀러
영재교육의 대가 칼 비테의 교육법 대공개!
14살에 하버드 박사가 된 노버트 위너 교수
그가 받은 교육의 정수

▶ 내용 소개

부모들이 꼭 읽어야 할 자녀교육 바이블

교육은 백년지대계라고 했다. 아주 먼 장래까지 내다보고 세우는 큰 계획이 있어야 한다는 뜻이다. 여기, 지금까지 200여년간 전 세계 교육계에서 베스트셀러로 꼽히는 책이 있다. 내 아이가 똑똑하면서도 인성과 인품을 갖춘 사람이 되길 원하는 부모라면, 이 책을 읽고 적용시켜 볼 만 하다.

타고난 재능보다 교육이 더 중요하다!
저자의 아들 칼 비테 주니어는 1810년, 10살에 독일 라이프치히 대학에 입학한 것을 시작으로 어린 나이에 눈부신 발전을 이루어 나갔다. 이는 모두 아버지 칼 비테의 조기교육 덕분이었다. 흔히 사람들은 ‘조기교육’이라 하면 그 폐해와 아이들이 받는 스트레스를 떠올리곤 한다. 그러나 이 책에서 말하는 조기교육이란, 태교부터 시작하여 아이의 모든 면을 아우르는 ‘전인격적인 교육’이다. 칼 비테 주니어는 특별한 아이가 아니었고, 오히려 미숙아로 태어나 걱정을 샀지만 체계적인 부모의 교육으로 건강하게 자라서 몸과 마음과 생각 모두 건전하고 지혜로운 박사이자 교수가 되었다.

뛰어난 결과로 사람들의 비난을 잠재우다
태교를 할 때부터 많은 사람들이 칼 비테의 교육법에 우려를 표했다. 산모가 먹고 싶은 대로 먹지 않고 소식을 하며 평소와 다름없이 지냈기 때문이다. 아이가 태어나고 커가는 과정에서도 기존의 방식을 따르지 않고 어린 나이에도 하루 15분씩 집중해서 공부하며 군것질을 하지 않는 등의 생활 습관이 알려지자, 이를 이해하지 못하고 반대하는 사람들도 많았다. 아이가 곧 평범해지거나 건강이 상하게 되고 종국에는 일찍 죽을 것이라는 말까지 나오는 상황이었다. 만약 그렇지 않더라도 거만해지고 사람들과 전혀 어울리지 못할 것이라는 지적도 쏟아졌다.
칼 비테는 그런 주장들에 흔들리지 않고 자신의 길을 계속 걸었다. 당시는 조기교육에 대한 인식이 부정적이라서, 아이가 학교에 들어가기 전까지는 놀게 놔두어야 한다는 의견이 지배적이었다. 반면 칼 비테는 아이가 태어나자마자 교육을 시작했고 외국어나 기본적인 지식을 가르치며, 공부를 즐기는 동시에 의문점을 해결해나가는 사람으로 키웠다. 아이를 키우면서도 그저 칭찬을 쏟아붓거나 원하는 것을 다 들어주기보다는 일정한 틀을 정하여 공부하는 습관과 생활 습관을 들여주었다. 그 결과 아이는 남까지 배려하는 영재이자 천재로 자라나서 유럽 사람들의 주목을 받게 되었다.

칼 비테의 교육법에 따른 아이, 14살에 하버드 박사가 되다!
1819년 나온 이 책은 천여 페이지가 넘는 분량 때문에 처음에는 묻히는 듯 했으나, 학술적인 내용들은 과감히 쳐내고 중요한 부분만 부각시킨 개정판이 나오면서 관심을 끌게 되었다. 도서관에 묻혀 있던 이 책을 발견하고 영어로 번역한 하버드 대학 교수이자 언어학자 레오 위너는 칼 비테의 교육법에 큰 감명을 받아 이 교육법을 따라 아들을 교육시켰다. 그 결과 교수의 큰아들 노버트 위너는 열 살의 나이에 터프스대학에 입학했고 열네 살에는 하버드대학에서 박사학위를 받았으며, 스무 살부터는 대학에서 공학과 수학을 가르치기 시작했다.
이 책에서 다루는 조기교육의 내용에는 이런 놀라운 결과를 내는 것이 어느 부모나 가능하다는 전제가 깔려있다. 아이가 천재로 태어나기보다는 천재로 만들어지는 과정이 중요하다는 것이다. ‘인간의 능력이란 적절한 자극을 받기 시작하면 절대 억누를 수 없는 법’(79p, 칼 비테의 말 중에서)이라는 말을 기억하자. 이제 부모들은 이 책에 집중해서 아이가 ‘사랑받는 천재’로 자라나는 순간마다 전격적으로 참여할 수 있을 것이다.

  작가 소개

저자 : 칼 비테
19세기 독일의 유명한 천재 학자 Jr. Karl Witte의 아버지다. 목사였던 그는 미숙아로 태어난 아들을 독창적인 교육관과 방법으로 키웠다. 그 경험과 노하우를 《The Education of Karl Witte: Or, the Training of the Child》에 담았다. 이 책은 조기교육의 중요성을 강조한 이론서로 ‘자녀교육 최고의 경전’으로 불리며 수많은 사람에게 사랑을 받았다.
칼 비테의 아들 칼은 아버지의 철저하고도 계획적인 교육 덕분에 9세 무렵 6개의 다국어를 자유롭게 구사하는 천재의 면모를 드러냈다. 또한 10세에 최연소로 라이프치히 대학교에 입학했고 13세에 기젠 대학에서 철학 박사 학위를 받았다. 16세에 하이델베르크 대학교에서 법학 박사 학위를 취득한 후 곧바로 베를린 대학교의 법학부 교수로 임명됐지만 프러시아 왕의 명령을 받아 18세에 이탈리아에서 법률을 공부한다. 이때 단테에 흥미가 있었던 바 기존에 단테를 연구한 학자들의 오류를 지적하는 《단테의 오해》를 저술하기도 했다. 유학을 마치고 귀국 후 칼은 1883년 83세로 빛나는 생을 마감할 때까지 국왕의 뜻을 받들어 독일의 많은 대학에서 법학 강의를 이어 나갔다.

역자 : 유정란
미국 로체스터대학교 심리학과를 졸업하고, 중앙대학교 대학원 문예창작학과에서 석사 학위를 받았다. 전문 번역가로 활동 중이며 주요 역서로는 〈첫날의 설렘을 기억하라〉〈이안 감독의 영화 세계〉〈디자이너의 스케치북〉〈예언자〉〈화가가 사랑한 그림〉 등이 있다.

  목차

1장. 이 책의 독자들에 대해서
2장. 아이가 특별한 재능을 타고난 것인가
3장. 교육은 성공적으로 진행되었는가
4장. 아이 교육에서 손을 뗀 상태인가
5장. 평범한 아이라도 제대로 교육받는다면 뛰어난 사람이 될 수 있다
6장. 원래 아이를 어린 학자로 키우려 했는가
7장. 아이는 어떻게 어린 나이에 학자가 되었는가
8장. 자신이 아이를 학자로 키울 능력을 갖추었다고 자부하는가
9장. 조기교육에 대한 반대 의견들
10장. 아이가 조기교육으로 이득을 보았는가
11장. 아이를 일고여덟 살 때까지 자유롭게 놀도록 내버려두어야 하는가
12장. 아이가 입에 발린 칭찬에 넘어가지 않게 하는 비결
13장. 장난감과 지능 교육의 첫 단계
14장. 아이가 또래 친구와 많이 놀 필요가 있는가
15장. 아이의 식습관
16장. 아이의 인성 교육
17장. 아이가 읽기와 쓰기를 익힌 방법
18장. 공부와 놀이를 구분하기
19장. 보상에 대한 원칙
20장. 아이의 언어 교육
21장. 아이의 과학 교육
22장. 미적 감각 키워 주기
23장. 대학에 가다

옮긴이의 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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