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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륵 문학선집 2) 어머니
계수나무 | 5-6학년 | 2003.1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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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도서 소개

<압록강은 흐른다>를 쓴 이미륵의 자전적인 이야기. 구한말, 혼란스러운 현실을 배경으로 아들과 어머니의 갈등과 화해를 다루었다. \'아들을 위한 투쟁\'이라는 원제처럼, 어머니 민씨 부인은 아들 수심이를 보호하기 위해 신식학교와 일본 경찰과도 싸운다.

어머니와 아들은 서로를 지극히 사랑하지만 그 마음은 서로의 마음에 닿지 못한다. 수심이는 학문보다 가산을 챙기기에 여념이 없는 어머니를 이해할 수 없고, 어머니는 신학문을 배우려는 아들을 이해할 수 없다. 결국, 아들은 어머니를 다정스레 포옹한 그 날 밤 집을 나간다.

눈이 뚝뚝 녹아 떨어지는 소리가 쓸쓸한 겨울 밤, 아들을 사랑했지만 이해할 수는 없었던 어머니는 자신의 곁을 떠나버린 아들을 생각하며 밤을 지새는 마지막 장면이 가슴 아프다. \'어느 한국 어머니의 이야기\'라는 부제가 붙은 이 작품은 이미륵의 사후 미발표 원고 속에서 발견된 것이다.

  작가 소개

저자 : 이미륵
1899년 황해도 해주에서 태어났다. 1919년 3ㆍ1 운동에 가담했다가, 일제의 탄압을 피해 중국 상하이를 거쳐 독일로 갔다. 1920년 5월 26일 독일 땅에 도착하여 뷔르츠부르크 대학 및 하이델베르크 대학에서 의학을 공부하고, 1928년에는 뮌헨 대학에서 동물학 박사 학위를 받았다. 그러나 전공과는 상관없이 곧 창작 활동에 열중하였다. 주로 우리 나라를 배경으로 하는 단편과 이야기들을 독일의 신문이나 잡지에 발표하였고, 독일 문단과 독자들의 큰 호응을 받았다. 이미륵은 작가 활동을 하면서도, 1948년부터 뮌헨 대학 동양학부에서 한학과 한국학을 강의하기도 했다. 그러나 갑자기 덮친 병마로 1950년 3월 20일 독일 뮌헨 교외의 그래펠핑에서 세상을 떠났다.

  목차

잘 익은 사과
새로운 운명
수심이
곡식을 도둑맞다
침묵하는 아이
세 친구들
형님, 동생
어느 날 밤의 동화
기나긴 장마
멀어진 아들
수심이의 편지
어머니의 기도
겨울밤 눈 내리는 소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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