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서 소개
인성의 기초를 다지는 감정 교과서 시리즈 5권 세트. 아이들이 느끼는 감정들인 슬픔, 기쁨, 화, 외로움 그리고 두려움을 다룸으로써 어린이들이 스스로 감정을 이해하고 그것을 적절히 표출함으로써 궁극적으로 자기감정의 주인이 되도록 돕는 어린이 교양 시리즈이다. 본문에 예시된 구체적인 사례들과 적절한 조언들은 아이들의 감정 탐험에 자상한 동반자가 될 것이다.
출판사 리뷰
내 감정의 주인은 바로 나!
‘인성의 기초를 다지는 감정 교과서’는 모두 다섯 권으로 구성된 어린이 교양 시리즈입니다. 1권『슬픔』, 2권『기쁨』, 3권『화』, 4권『외로움』, 5권『두려움』으로 이루어진 본 시리즈는 아이들이 느끼는 감정들인 슬픔, 기쁨, 화, 외로움 그리고 두려움을 다룸으로써 아이들이 자기감정의 주인이 되는데 목적을 두었습니다.
자기감정을 인식하고 표현할 수 있어야 그것을 자기감정이라고 말할 수 있습니다. 자기감정을 잘 알아채지 못하면 사람은 남의 감정도 알아채기 힘들게 되고 남과의 감정의 교류는 더더욱 힘들게 됩니다. 감정 표현에도 연습이 필요하며 그 연습은 어릴 때 이루어져야 합니다. 다섯 가지 주요 감정들을 주제로 한 ‘인성의 기초를 다지는 감정 교과서’는 어린이들이 스스로 감정을 이해하고 그것을 적절히 표출함으로써 궁극적으로 자기감정의 주인이 되도록 하는 데 목적이 있습니다. 본문에 예시된 구체적인 사례들과 적절한 조언들은 아이들의 감정 탐험에 자상한 동반자가 될 것입니다.
각권의 구성
1단계 _감정 느끼기
짧은 동화를 읽으며 마음속 감정을 느껴 봅니다.
2단계 _감정 알기
어느 때 감정이 일어나는지, 어떤 기분이 어떤 감정인지를 여러 사례를 통해 알아봅니다.
*감정을 아는 데 도움이 되는 4장의 쪽지
3단계 _감정 나누기
감정을 어떻게 표현하고 어떻게 나누는지를 배워 봅니다.
*감정을 나누는 데 도움이 되는 4장의 쪽지
4단계 _감정 연습
낱말 쓰기나 그림 감상 등으로 감정을 더욱 확실하게 나의 것으로 만들어 봅니다.
마지막 _부모님·선생님 보세요
작가 소개
저자 : 채인선
충주의 한적한 시골에서 책 읽기와 농사짓기를 하며 살고 있습니다. 또한, 일요일마다 자택에서 다락방도서관을 열어 전국의 독자와 만나 함께 웃고 떠들며 지냅니다. 주요 작품으로 《내 짝꿍 최영대》《손 큰 할머니의 만두 만들기》《아름다운 가치사전》《나는 나의 주인》《아빠 고르기》등이 있습니다.
목차
1권 『슬픔』_채인선 글·정은희 그림
2권 『기쁨』_채인선 글·조은영 그림
3권 『화』_채인선 글·황유리 그림
4권 『외로움』_채인선 글·이혜란 그림
5권 『두려움』_채인선 글·민은정 그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