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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고 싶은 우리 옛 그림 이미지

알고 싶은 우리 옛 그림
아트북스 | 3-4학년 | 2015.03.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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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도서 소개

2010년 출간되어 꾸준히 사랑받은 <우리 옛 그림의 수수께끼> 그 두 번째 이야기다. 초등학교 교사로 일선에서 아이들을 만나고 있는 저자가 쉽고 친근한 언어로 옛 그림 이야기를 들려주는 것이 장점이다. 신윤복과 김홍도의 풍속도부터, 진경산수화의 대가 정선의 산수화, 조선시대의 독특한 정신을 집약한 초상화, 선비정신을 구현한 김정희의 사군자, 주술적인 바람을 담은 문자도까지, 다양한 우리 옛 그림 이야기를 만나본다.

저자는 김홍도와 신윤복 풍속화로 옛사람들의 삶과 풍류를 쉽고 재미있게 소개한 ‘옛 그림 학교’ 시리즈를 통해 어린이와 청소년을 위한 옛 그림 가이드 전문 저자로 이름을 얻었다. 그가 이번에는 우리 옛 그림 속에 숨겨져 있거나 이제껏 잘 알려지지 않은 수수께끼를 들고 찾아왔다.

이번 책에는 1권 격인 <우리 옛 그림의 수수께끼>에서 미처 다루지 못한 이야기가 한가득 들어 있다. 옛 그림들 속에서 발견할 수 있는 이야기는 의외로 다양하고 흥미롭다. 그저 그림 이야기에 그치지 않고 천체현상까지 꼼꼼하게 기록했던 조상들의 기록문화나 화폐를 장식하고 있는 그림들에 얽힌 이야기들, 조선시대 임금의 하루 등 우리 역사와 문화에 대한 지식을 쌓을 수 있는 것이다.

이 책에서는 최근 밝혀지거나 논란이 된 이야기들까지 다뤄 시의성을 높였다. 크고 시원하게 그림을 배치해 보는 즐거움을 더하고자 했고, 필요한 경우 세부도를 따로 실어 그림에 담긴 깊은 의미를 충분히 느끼고 배울 수 있도록 했다. 각 꼭지마다 ‘훈장님에게 더 배워 보아요’ 코너를 실어 그림에서 뻗어나가는 이야기들을 곁들여 흥미를 높인다.

  출판사 리뷰

우리 옛 그림에는
어떤 비밀이 숨어 있을까?
신라 천마도에서 조선 민화까지,
옛 그림이 선사하는 흥미진진한 이야기들


2010년 출간되어 꾸준히 사랑받은 『우리 옛 그림의 수수께끼』 그 두 번째 이야기가 출간되었다. 『알고 싶은 우리 옛 그림』은 우리 옛 그림에 숨어 있는 수수께끼를 하나씩 짚어가며 옛 그림에 대한 지식은 물론 애정마저 끌어올리는 책이다. 초등학교 교사로 일선에서 아이들을 만나고 있는 지은이가 쉽고 친근한 언어로 옛 그림 이야기를 들려주는 것이 장점이다.
색깔도 알록달록하고 형태도 구체적인 서양 그림에 비해서, 우리 옛 그림은 시선을 끌기가 조금 어려운 것이 사실이다. 하지만 우리 옛 그림 속에 숨어 있는 재미있는 이야기들을 끄집어내어 들여다보면 우선 흥미가 싹트고 그다음엔 관심이 가고 그런 후엔 애정이 생기기 마련. 신윤복과 김홍도의 풍속도부터, 진경산수화의 대가 정선의 산수화, 조선시대의 독특한 정신을 집약한 초상화, 선비정신을 구현한 김정희의 사군자, 주술적인 바람을 담은 문자도까지, 다양한 우리 옛 그림 이야기를 만나보자.

지은이는 김홍도와 신윤복 풍속화로 옛사람들의 삶과 풍류를 쉽고 재미있게 소개한 ‘옛 그림 학교’ 시리즈를 통해 어린이와 청소년을 위한 옛 그림 가이드 전문 저자로 이름을 얻었다. 그가 이번에는 우리 옛 그림 속에 숨겨져 있거나 이제껏 잘 알려지지 않은 수수께끼를 들고 찾아왔다. 이번 책에는 1권 격인 『우리 옛 그림의 수수께끼』에서 미처 다루지 못한 이야기가 한가득 들어 있다. 옛 그림들 속에서 발견할 수 있는 이야기는 의외로 다양하고 흥미롭다. 그저 그림 이야기에 그치지 않고 천체현상까지 꼼꼼하게 기록했던 조상들의 기록문 화나 화폐를 장식하고 있는 그림들에 얽힌 이야기들, 조선시대 임금의 하루 등 우리 역사와 문화에 대한 지식을 쌓을 수 있는 것이다.
우리 옛 그림에 얽힌 수수께끼는 풀린 것들도 많지만 아직 밝혀지지 않은 것들도 많다. 수수께끼가 많다는 말은 해결해야 할 문제가 많다는 뜻이기도 하다. 옛 그림을 전문적으로 소개하는 한 미술관 전시에는 큰 인파가 몰려들어 뉴스가 되기도 했고 옛 그림에 대한 새로운 책도 많이 출간되는 등 우리 옛 그림에 대한 관심은 해마다 폭발적으로 늘어나고 있다. 그런 만큼 우리 옛 그림에 관한 새로운 사실들이 밝혀지고 있지만 또 새로운 논쟁거리도 생겨나고 있다. 이 책에서는 최근 밝혀지거나 논란이 된 이야기들까지 다뤄 시의성을 높였다.
크고 시원하게 그림을 배치해 보는 즐거움을 더하고자 했고, 필요한 경우 세부도를 따로 실어 그림에 담긴 깊은 의미를 충분히 느끼고 배울 수 있도록 했다. 각 꼭지마다 ‘훈장님에게 더 배워 보아요’ 코너를 실어 그림에서 뻗어나가는 이야기들을 곁들여 흥미를 높인다.

위로 볼록하게 뜬 이상한 달, 화가의 실수일까?
「달 아래 연인」은 한밤중에 몰래 만나는 두 남녀의 모습을 담은 신윤복의 풍속화다. 그런데 이 그림에는 재미있는 점이 있다. 왼쪽에 뜬 눈썹달이 위로 볼록한 모양으로 그려진 것이다. 이런 달 모양은 한밤중에는 볼 수 없다. 실제 달 모습을 관찰하지 않고 되는 대로 그린 화가의 실수일까? 흥미롭게도 한 천문학자가 이 달은 부분월식 중의 달을 그린 것이라는 답을 내놓았다. 200년도 더 전에 그려진 그림인데 어떻게 그런 사실을 알 수 있었을까? 바로 왕의 바로 옆에서 그날그날 벌어진 중요한 일을 모두 기록해둔 『승정원일기』 덕분이다. 『승정원일기』의 첫머리에는 어김없이 날씨와 그날 근무한 관리의 명단, 임금의 동정이 기록돼 있다. 이 기록을 뒤져본 결과, 신윤복이 이 그림을 그렸을 무렵 두 번의 부분월식이 있었고, 그중 하루는 비가 왔기에 달을 관찰할 수 없었다고 한다. 결과적으로 이 그림이 그려진 시기까지 추측이 가능해진 것이다. 조상의 뛰어난 기록문화 덕분에 밝혀진 옛 그림의 수수께끼라 할 수 있다.

천원 권 화폐 속 집의 정체
2007년 새로운 도안을 얻게 된 천원 권에는 퇴계 이황의 초상과 함께 그림이 한 점 들어 있다. 이황이 머물던 ‘계상서당’의 풍경을 그린 정선의 「계상정거도」다. 이 그림 속에 그려진 건물이 ‘계상서당’이냐 ‘도산서당’이냐를 두고 한바탕 논란이 있었다. 제목을 보아도 ‘계상서당’을 그린 것임이 확실한 듯한데 왜 ‘도산서당’이라는 이야기가 돌았을까? 우선 새 도안 전에 그려져 있던 그림이 ‘도산서당’이었고, 「계상정거도」 속 건물이 현재 남아 있는 도산서당과 매우 흡사하기 때문이다. 또 기록에 따르면 계상서당은 초가집으로, 그림 속 기와집과는 달랐다고 한다. 이황 사후에 「계상정거도」를 그린 정선도 도산서당을 보고 이 그림을 그렸을 것이라고 추측된다. 결국 그림 속 집이 계상서당인지 도산서당인지는 확언할 수 없는 셈. 아직은 확실하게 풀리지 않은 그림 속 수수께끼다.

신라시대 「천마도」 속 동물은 말일까 기린일까?
경주 대릉원에는 유명한 무덤이 많다. 그중 천마(天馬) 그림이 발견되어 ‘천마총’이라는 이름이 붙은 주인 모르는 무덤도 빼놓을 수 없다. 이 무덤에서 발견된 ‘천마 그림’은 말 탄 사람의 옷에 흙이 튀지 않도록 하는 마구(馬具) 말다래에 그려진 것으로 모두 세 쌍이 출토되었다. 얼핏 봐도 말의 형상을 하고 있어, 이것이 천마를 그린 것이라는 데 의견이 일치했지만 적외선 촬영으로 말 머리에 뿔이 솟은 것이 발견된 후 상상의 동물인 기린(麒麟)을 그린 것일 수 있다는 주장이 제기되었다. 하지만 최근 첨단 감식 기법으로 말갈기와 말머리 형상이 좀 더 뚜렷하게 드러나게 되었고, 이제는 여기 그려진 것이 기린이 아니라 천마라는 것이 확실히 밝혀졌다.

조선시대에 카메라를 써서 그린 그림이 있다는데?
조선시대 초상화는 겉모습이 똑같은 것은 물론 인물의 정신까지 담아내고자 한 것으로 유명하다. 화가들은 이를 위해 갖은 노력을 아끼지 않았는데, 서양에서 신식 문물이 수입된 후에는 요즘 쓰이는 카메라의 원형이라 할 ‘카메라오브스쿠라’를 사용하기도 했다. 예를 들어 화원 이명기가 그린 「유언호 초상」의 오른쪽에는 “얼굴과 몸의 길이와 폭을 원래보다 절반으로 줄였다”라는 뜻의 한자가 적혀 있는데, 이것이 바로 카메라오브스쿠라를 활용해 초상화를 그렸다는 증거. 초상화 속 유언호의 키는 84센티미터다. 정확히 절반으로 줄여 그렸다고 했으니 실제로는 168센티미터였을 것이다. 그림을 통해 옛 사람의 실제 키까지 알아낼 수 있다니 흥미롭지 않은가.

왕이 있어야만 완성되는 그림은?
만 원권 지폐에 세종대왕 뒤쪽으로 그림 한 점을 볼 수 있다. 해와 달이 동시에 떠 있는 이상한 그림. 사극에서도 종종 왕의 뒤를 장식하고 있는 모습을 만날 수 있는 그림이다. 그림의 제목은 「일월오병봉」으로, 해와 달, 다섯 개의 산봉우리가 있는 병풍이라는 뜻이다. 이 그림에 그려진 해, 달, 산, 소나무, 물, 언덕은 조상들이 세상에서 가장 중요한 구성물로 여겼던 것들이다. 여기에서 유독 사람의 존재는 보이지 않는다. 그 이유는 사람, 즉 임금은 그림 앞에 앉음으로써 실물로 존재하기 때문이다. 결국 이 그림은 왕이 존재함으로써 비로소 완벽해지는 것. 1829년에는 순조가 나이 마흔이 됨과 동시에 왕위에 오른 지 30주년이 된 날을 기념하는 잔치가 열렸다. 이 날을 기록한 그림이 남아 있는데 바로 「순조기축진찬도」다. 재미있는 것은 이 그림에서 왕이 있어야 할 자리에 왕의 모습은 보이지 않고 대신 「일월오병봉」이 왕의 존재를 상징하고 있다는 사실이다.

이 외에도 이 책에는 가짜 그림에 관한 논란, 옛 그림 속 개와 고양이의 의미, 그림에 도장(낙관)을 찍는 이유, 문자 그림 속에 숨은 상징 등 흥미로운 이야기 14개가 들어 있다. 이처럼 우리 그림에 담긴 각각의 이야기를 따라가다 보면 어느 새 우리 옛 그림을 사랑하지 않을 수 없을 것이다.




수수께끼가 많다는 말은 해결해야 할 문제가 많다는 뜻입니다. 아직 우리 그림에 대한 연구 성과가 그만큼 충분하지 못하다는 반성이기도 하고요. 다행히 지금은 우리 옛 그림에 대한 관심이 폭발적으로 증가하는 추세입니다. 5년 전보다도 훨씬 많은 사람들이 박물관과 전시회를 찾아다니고 있습니다. 새로운 책도 많이 나왔고 공부하는 학자도 더 늘어났습니다. 덕분에 오랫동안 몰랐던 수수께끼가 풀린 그림도 생겨났습니다. 모두 옛 그림에 대한 관심과 사랑 덕분입니다. 물론 새로운 논쟁거리를 던져준 작품도 있지요. 역시 시간이 지나면 해결되리라 믿습니다.
이런 이야기를 알기 쉽게 정리해 놓은 게 이 책입니다. 어쩌면 수수께끼를 풀기보다는 수수께끼를 내었다고 보는 쪽이 맞는 말이겠네요. _‘여는 글’에서

『승정원일기』에 따르면 1784년에는 서울 지역에 사흘 내리 비가 와서 월식을 볼 수 없었답니다. 그러면 그림 속 시간은 자연스레 1793년 8월 21일 밤 12시가 되는 것이지요. 이날은 오후까지 비가 내리다가 밤에는 그쳐 월식을 관측할 수 있었습니다. 결국 신윤복은 1793년 8월 21일 밤 12시 무렵 부분월식이 있었을 때 남몰래 데이트를 즐기던 두 연인을 그린 겁니다. _‘달 모양이 위로 볼록한 까닭은?’에서

무덤에 이름을 붙일 때 그 주인이 밝혀지면 능(陵)이라고 합니다. 미추왕릉, 선덕여왕릉, 무령왕릉 및 조선시대의 태릉, 정릉 등등. 그런데 무덤 주인이 누구인지 모르면 총塚이라고 하지요. 보통 무덤을 발굴한 다음 가장 중요한 특징을 따서 이름 붙입니다. 무용하는 그림이 있다고 해서 무용총, 금관이 나왔다고 해서 금관총이 되는 식이지요.
천마총은 어떻게 이름 붙였을까요? 마침 무덤에서 천마天馬 그림이 발굴되었거든요. 천마는 ‘하늘을 나는 날개 달린 말’을 뜻합니다. 그리스·로마신화에 나오는 페가수스처럼 말입니다. _‘천마일까 기린일까?’에서

초상화를 그리는 대원칙은 두 가지입니다. 일호불사(一毫不似)와 전신사조(傳神寫照). 일호불사는 털 한 올조차 빠뜨리지 않을 정도로 겉모습을 똑같이 그려내는 것이고, 전신사조는 사람의 정신까지 그려내는 것이었습니다. 화가들은 두 원칙에 따라 실제 모습과 꼭 닮은 초상화를 그리기 위해 갖은 노력을 했습니다. 물론 뛰어난 눈썰미와 기술이 바탕이어야 했지만 이것만으로 충분하지는 않았습니다. 화가의 재능을 받쳐주는 온갖 방법이 총동원되었습니다. 사진이 없던 시절, 똑같은 모습의 초상화를 남기기 위한 화가들의 노력은 치열했지요. _‘조선시대에도 카메라를 썼다고?’에서

명나라 태조 주원장도 천연두를 앓아 얼굴이 얽었다는 기록이 있거든요. 하지만 주원장의 초상화에는 곰보 자국이 없답니다. 보기 좋으라고 일부러 자국을 없앤 것이지요. 있는 그대로 초상화를 그리지 않았다는 말입니다.
하지만 조선에서는 개의치 않고 곰보 자국을 그렸습니다. 보기 좋게 숨기기보다는 그대로 그리는 게 옳다고 여겼으니까요. 일호불사의 원칙이 여지없이 반영된 겁니다. 그러니까 중국, 일본 화가는 ‘있는데도 못 본 듯’ 그렸고 조선의 화가는 ‘있는 그대로’ 그린 것이지요. _‘척 보면 무슨 병인지 안다고?’에서

고양이가 바라보는 제비나비는 연세가 정말 많은 어르신을 뜻합니다. 나비는 한자로 ‘접(蝶)’이라고 씁니다. 중국어로는 여든 살 노인을 뜻하는 ‘질(?)’ 자와 똑같이 ‘티에’라고 발음됩니다. 그래서 나비는 여든 살 된 어르신을 상징하게 되었습니다. 작은 나비가 큰 고양이보다 열 살이나 더 먹었습니다. 고양이가 나비를 바라보니 일흔 살 된 어르신이 여든을 바라보도록 더 사시라는 뜻으로 해석하면 되겠네요. _‘개, 고양이는 왜 그렸을까?’에서

  작가 소개

저자 : 최석조
초등학교에서 아이들을 가르치고 있습니다. 한신대학교 교육대학원에 다니면서 우리 옛 그림을 알게 되었고 금방 그 멋스러움에 흠뻑 빠져들었습니다. 지금도 글 쓰고 강연도 하며 어린이들에게 쉽고 재미있는 우리 옛 그림을 소개하는 데 힘쓰고 있습니다. 지은 책으로는 《김홍도의 풍속화로 배우는 옛 사람들의 삶》 《신윤복의 풍속화로 배우는 옛 사람들의 풍류》 《우리 옛 그림의 수수께끼》 《재미로 북적이는 옛 그림 길》 《조선시대 초상화에 숨은 비밀 찾기》 등이 있습니다.

  목차

여는 글

1. 달 모양이 위로 볼록한 까닭은? | 「달 아래 연인」에 뜬 눈썹달의 수수께끼
- 훈장님에게 더 배워 보아요 | 유네스코 세계기록유산 『승정원일기』

2. 계상서당일까 도산서당일까? | 천 원권 화폐 속의 집, 「계상정거도」의 수수께끼
- 훈장님에게 더 배워 보아요 | 옛 그림으로 가득한 화폐

3. 「계상정거도」가 가짜라고? | 알쏭달쏭한 미술품 위조의 수수께끼
- 훈장님에게 더 배워 보아요 | 요지경 세상, 미술품 위조

4. 1734년일까, 1752년일까? | 「금강전도」 제작 연도에 관한 수수께끼
- 훈장님에게 더 배워 보아요 | 철 따라 고운 옷 갈아입는 금강산

5. 천마일까 기린일까? | 1,500년 전의 신비, 신라 「천마도」의 수수께끼
- 훈장님에게 더 배워 보아요 | 무덤의 이름은 어떻게 붙일까

6. 얼마나 오래 살까? | 십장생 동물의 수명에 관한 수수께끼
- 훈장님에게 더 배워 보아요 | 조선시대 임금의 하루

7. 김홍도가 ‘샤라쿠’라고? | 일본화가 샤라쿠에 얽힌 수수께끼
- 훈장님에게 더 배워 보아요 | 19세기 유럽을 휩쓴 자포니슴

8. 조선시대에도 카메라를 썼다고? | 「유언호 초상」에 적힌 열 글자의 수수께끼
- 훈장님에게 더 배워 보아요 | 어진과 어진화사

9. 척 보면 무슨 병인지 안다고? | 놀랍도록 사실적인 우리 초상화의 수수께끼
- 훈장님에게 더 배워 보아요 | 죽음의 병 천연두, 마마신 납신다

10. 김홍도가 그린 게 아니라고? 『단원풍속도첩』의 진위에 관한 수수께끼
- 훈장님에게 더 배워 보아요 | 만능 화가 단원 김홍도

11. 천지개벽, 해와 달이 함께 떴다? | 왕의 그림 「일월오봉병」에 관한 수수께끼
- 훈장님에게 더 배워 보아요 | 우주 운행의 원리, 음양오행

12. 개, 고양이는 왜 그렸을까? | 개와 고양이 그림 속에 숨겨진 수수께끼
- 훈장님에게 더 배워 보아요 | 열두 가지 띠 동물 이야기

13. 우아한 난초 그림에 웬 도장? | 글씨와 인장으로 뒤덮인 「불이선란」의 수수께끼
- 훈장님에게 더 배워 보아요 | 조선 후기 화단의 총수 김정희
14. 그림일까 글자일까? | 「문자도」 그림의 상징에 관한 수수께끼
- 훈장님에게 더 배워 보아요 | 유교의 기본 덕목 삼강오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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