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서 소개
기록 그림책 시리즈. 각 연령대의 성장과정에 따라 소중한 일상을 기록해 보관할 수 있도록 기획했다. 유아교육과 아동학을 전공한 저자들과 함께 각 성장단계에 맞는 놀이와 활동으로 구성했다. 아름다운 그림과 내용의 세상에 단 한 권뿐인 성장앨범으로서 소장가치가 뛰어나다.
출판사 리뷰
기록 그림책 시리즈의 특징1. 각 연령대의 성장과정에 따라 소중한 일상을 기록해 보관할 수 있도록 기획했습니다.
2. 유아교육과 아동학을 전공한 저자들과 함께 각 성장단계에 맞는 놀이와 활동으로 구성했습니다.
3. 아름다운 그림과 내용의 세상에 단 한 권뿐인 성장앨범으로서 소장가치가 뛰어납니다.
1. 아이를 위한 첫 번째 놀이수첩탄생부터 첫 돌까지 52주간의 놀이와 기록을 한 권에 담은 기록 그림책. 놀이를 통해 부모와 아이의 유대감을 매개하는 책. 아이가 처음 태어났을 때 초보 엄마 아빠는 모든 것이 조심스럽다. 반면 아기는 태어나서 1~2년 동안 놀랄 만큼 성장 발달한다. 부모와의 정서적 유대감과 놀이를 통해서 이루어지는 것이다. 바로 이 점에 착안하여 탄생부터 1년까지 부모와 아기가 함께할 수 있는 놀이를 1주에 한 가지씩 52가지 놀이를 담았다. 그 과정을 글과 사진으로 담아낼 수 있는 소중한 성장 기록 그림책.
2. 나의 첫 번째 사진첩(별책부록: 우리는 한 가족이에요)만 2세 아이의 1년 동안 성장 기록을 보관할 수 있는 독자 참여형 그림책. 막 자신을 자각하기 시작하는 아이가 스스로 자기 자신의 감정이나 생각, 경험을 담아낼 수 있도록 구성했다. 한 장, 한 장 사진을 붙이며 완성된 책은 두 살 배기 우리 아이의 마음을 찍은 ‘성장 기념 사진첩’이 될 것이다. 또한 별책부록인 <우리는 한 가족이에요>는 자신과 가장 가까운 타인인 가족의 존재를 인식하기 시작하는 아이를 위해 가족의 일원으로서 자신의 존재를 확인하고 가족들과의 애정을 느끼도록 구성한 책이다.
3. 나의 첫 번째 일기장(별책부록: 내년엔 학교에 가요) 만 5세 아이의 1년 동안 성장 기록을 고스란히 담을 수 있도록 기록과 보관을 위해 구성된 책. 이듬해 초등학교 입학을 앞두고 있으며, 글을 읽을 수 있고, 간단하게 자신을 표현하는 글도 쓸 수 있는 아이를 위해, 스스로 자기 자신의 감정이나 생각, 경험을 자유롭게 담아낼 수 있도록 만들었다. 생활 속의 작은 경험과 느낌을 재발견해 일기에 대한 고민을 해결해주는 독자 참여형 그림책. 또한 별책부록인 <내년엔 학교에 가요>는 지식뿐만 아니라 정서적으로 학교생활을 준비할 수 있도록 친절히 안내한다.
작가 소개
저자 : 김지안
조그만 작업실에서 사부작사부작 그림책을 쓰고 그리고 있습니다.지은 책으로는 <감귤 기차>가 있습니다.
저자 : 이안
대학에서 국문학을 공부하고 2000년 MBC 연속극 기획안 공모에 당선, 2001년 SBS TV 문학상을 수상하며 작가가 되었다. 지금은 동화 쓰는 일에 폭 빠져서 지내고 있다. 지은 책으로는 『떡장수 할머니와 호랑이는 구구단을 몰라』, 『광모 짝 되기』, 『누가 처음 시작했을까?』, 『팥쥐 일기』, 『우리나라 대표 전래동화 50』, 『너굴할매의 특별한 요리 수업』 등이 있다.
저자 : 장혜미
성균관대학교에서 아동학과를 졸업한 뒤 그림책의 매력에 빠져 같은 학교 대학원에서아동문학 석사학위를 받고 아동문학 박사과정을 수료하였습니다. 현재 글나무 그림책 창의성 연구소 소장으로 아동의 발달수준, 적성, 흥미에 적합한 그림책 교육방법에 대해 연구하며 아동문학교육 전문가로 활동하고 있습니다.
목차
아이를 위한 첫 번째 놀이수첩
나의 첫 번째 사진첩
나의 첫 번째 일기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