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서 소개
통합 1~2학년군 「봄1」의 봄맞이, 새싹과 씨앗, 식물의 한살이를 흥미로운 동화로 구성한 책이다. 주인공 한슬이와 친구들의 일화를 통해 일상에서 접할 수 있는 여러 가지 과학 상식을 살펴볼 수 있다. 딱딱한 설명글이 아닌 따뜻하고 재미있는 이야기로 풀어 썼기 때문에 누구나 자연스럽게 과학에 호기심과 관심을 갖게 된다.
또한 중간 중간에 생생한 사진 자료와 그림을 실어 어린이들이 동화를 통해 얻은 지식을 더 오랫동안 기억할 수 있도록 하였다. 한슬이가 1학년이 된 봄부터 겨울 방학을 할 때까지의 학교생활을 중심으로 펼쳐지는 동화를 읽다 보면 통합 1~2학년군 「봄1」에서 다루고 있는 식물에 관한 내용을 쉽게 익힐 수 있다.
출판사 리뷰
통합 1~2학년군 「봄1」의 봄맞이, 새싹과 씨앗, 식물의 한 살이를 재미있는 동화로 익혀요!과학을 처음 접하는 초등학교 1학년 어린이들은 막연히 어렵다는 생각을 갖기 쉽습니다. 대단히 어려운 이론이나 첨단 기술을 떠올리며 겁을 먹기도 합니다. 하지만 과학은 특별히 똑똑한 사람들을 위한 ‘학문’이 아니랍니다. 누구나 가질 수 있는 작은 호기심에서부터 과학이 시작됩니다. ‘왜 사과가 나무에서 떨어질까?’ ‘왜 달리다 멈추면 몸이 앞으로 쏠릴까?’ 수많은 사람들이 이러한 궁금증에 대해 고민하면서 위대한 법칙이 만들어지고 새로운 기술이 개발되는 것이지요.
『1학년이 꼭 읽어야 할 교과서 과학 동화』는 통합 1~2학년군 「봄1」의 봄맞이, 새싹과 씨앗, 식물의 한살이를 흥미로운 동화로 구성한 책입니다. 주인공 한슬이와 친구들의 일화를 통해 일상에서 접할 수 있는 여러 가지 과학 상식을 살펴볼 수 있습니다. 딱딱한 설명글이 아닌 따뜻하고 재미있는 이야기로 풀어 썼기 때문에 누구나 자연스럽게 과학에 호기심과 관심을 갖게 됩니다. 또한 중간 중간에 생생한 사진 자료와 그림을 실어 어린이들이 동화를 통해 얻은 지식을 더 오랫동안 기억할 수 있도록 하였습니다.
생각하는 힘을 길러 주고 창의력을 샘솟게 하는 과목, 과학! 재미있는 동화로 과학에 대한 흥미를 일깨워 주세요. 한 장 한 장 책장을 넘길 때마다 새로운 지식이 머릿속에 쏙쏙! 마음이 따뜻해지는 이야기로 감수성도 쑥쑥! 초등학교 1학년이라면 꼭 읽어야 할 과학 동화를 만나 보세요.
동물과 식물, 생물과 무생물의 차이점, 식물이 봄에 새싹을 틔우는 방법……
신 나게 동화를 읽다 보면 과학 공부가 더욱 쉽고 재미있어져요!초등학교 1학년이 된 한슬이는 여리고 소심합니다. 하지만 주위 자연에 관심이 많습니다. 잎보다 꽃이 먼저 피는 나무들, 나무가 잘 자라는 데 필요한 것들, 탐스런 과일이 열리는 방법 등등…….
이러한 한슬이의 호기심은 담임선생님을 통해, 할머니를 통해, 아버지를 통해, 그리고 친구를 통해 하나씩하나씩 풀립니다. 동물과 식물, 생물과 무생물의 차이점, 열매를 맺는 방법, 나무가 양분을 만드는 방법, 겨울이면 나무가 옷을 벗는 이유, 식물이 추운 겨울을 견뎌 봄이면 다시 새싹을 틔우는 방법 등등을 알게 됩니다.
한슬이가 1학년이 된 봄부터 겨울 방학을 할 때까지의 학교생활을 중심으로 펼쳐지는 동화를 읽다 보면 통합 1~2학년군『봄1』에서 다루고 있는 식물에 관한 내용은 쉽게 익힐 수 있습니다.



작가 소개
저자 : 손수자
부산에서 태어났으며, 부산교육대학교 교육대학원을 졸업하였습니다. 「아동 문학 평론」에 동화 「호박꽃 이야기」가 당선되어 작품 활동을 시작하였으며, 그동안 「꽃이 된 구름」 「꿈꾸는 꼬까신」 「시간 여행」 「가슴마다 사랑」 「일기 쓰는 해님」 「하늘 별꽃」 「눈물꽃」 「꽝꽝나무와 막대사탕」 등을 펴냈습니다. 눈높이아동문학상·부산아동문학상·해강아동문학상·불교아동문학상 등을 받았습니다.
목차
꽃이 피고, 잎이 나고 6
봄 뜰에서 22
느티나무처럼 43
감꽃 줍기 58
과수원엔 벌과 나비 72
바람개비를 닮은 단풍나무씨 85
다리 사이로 소나무 보기 101
울긋불긋 가을 산 117
나뭇잎이 물드는 이유 128
나무의 잠 14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