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서 소개
그림책으로 만나는 통합 교과 시리즈. 순수한 아이들의 모습을 간결하고 정갈한 언어로 담아내는 우리나라 어린이 문학의 대표적인 작가 현덕의 작품이다. 어린아이들의 티 없이 맑은 마음을 느낄 수 있고, 노을이 지는 가을 저녁의 고즈넉한 풍경도 만날 수 있다. ‘통합 교과 연계 정보’에는 가을의 날씨와 풍경, 그리고 추석에 하는 일을 수록해 통합 교과와의 연계성과 유익함을 더했다.
별책으로 함께 구성된 ‘생각 쑥쑥 놀이 활동북’은 통합 교과 <가을 1>과 <가을 2>의 내용을 쉽고 재미있게 살펴볼 수 있도록 구성되었다. 먼저 가을 날씨의 특징에 대해 알아보고, 가을에 볼 수 있는 다양한 풍경을 살펴본다.
또한 가을에 열리는 다양한 학교 행사와 학교 행사에서 우리가 지켜야 할 일에 대해서도 알아보고, 우리 민족의 큰 명절인 추석에 대해서도 알아본다. 아이 스스로 할 수 있는 재미있고 다양한 활동을 통해 통합 교과의 내용을 미리 살펴봄으로써 학교 공부에 대한 흥미와 자신감을 얻을 수 있다.
출판사 리뷰
초등 1~2학년 통합 교과를 완벽 반영한
<그림책으로 만나는 통합 교과> 시리즈!
통합 교과와 연계한 재미있는 그림책과 자기 주도 학습 능력을
키울 수 있는 워크북을 함께 구성하였습니다.
초등학교 통합 교과서 <가을1>, <가을2> 연계 동화
우리나라 어린이 문학의 대표 작가 현덕의 서정적이고 아름다운 작품 가을 저녁, 노마와 영이와 똘똘이는 축대 밑에 모여 앉아 귀뚜라미 소리를 듣습니다.
노마는 귀뚜라미가 일터에 나가신 아버지가 어서 돌아오기를 기다리며 귀뚤귀뚤 우는 것 같았습니다. 영이는 귀뚜라미가 밤나무의 밤이 어서 익기를 기다리며 우는 것 같았고, 똘똘이는 귀뚜라미도 어서 어른이 되고 싶어서 우는 것 같았습니다.
노마와 영이와 똘똘이는 귀뚜라미 소리에 가만히 귀 기울이다가 함께 입을 모아 귀뚤귀뚤 소리를 냅니다. 어스름한 골목길에 아이들의 작은 소망이 귀뚤귀뚤 퍼져 나갑니다.
<귀뚜라미>는 순수한 아이들의 모습을 간결하고 정갈한 언어로 담아내는 우리나라 어린이 문학의 대표적인 작가 현덕의 작품입니다. 어린아이들의 티 없이 맑은 마음을 느낄 수 있고, 노을이 지는 가을 저녁의 고즈넉한 풍경도 만날 수 있습니다.
‘통합 교과 연계 정보’에는 가을의 날씨와 풍경, 그리고 추석에 하는 일을 수록해 통합 교과와의 연계성과 유익함을 더했습니다.
통합 교과 <가을>의 활동을 담은 - 생각 쑥쑥 놀이 활동북 별책으로 함께 구성된 ‘생각 쑥쑥 놀이 활동북’은 통합 교과 <가을1>과 <가을2>의 내용을 쉽고 재미있게 살펴볼 수 있도록 구성되었습니다. 먼저 가을 날씨의 특징에 대해 알아보고, 가을에 볼 수 있는 다양한 풍경을 살펴봅니다. 또한 가을에 열리는 다양한 학교 행사와 학교 행사에서 우리가 지켜야 할 일에 대해서도 알아보고, 우리 민족의 큰 명절인 추석에 대해서도 알아봅니다. 아이 스스로 할 수 있는 재미있고 다양한 활동을 통해 통합 교과의 내용을 미리 살펴봄으로써 학교 공부에 대한 흥미와 자신감을 얻을 수 있습니다.
통합 교과를 완벽 반영한 <그림책으로 만나는 통합 교과> 시리즈의 특징- 1~2학년 통합 교과의 각 주제를 그림책 속에 충실히 반영한 교과 연계 그림책입니다.
- 신선하고 재미있는 이야기로 아이들의 흥미를 불러일으킵니다.
- 통합 교과와 연계하여 더 깊이 생각해 볼 수 있는 다양한 정보를 부록으로 수록하여,
주제에 대한 이해력을 높입니다.
- 통합 교과 워크북을 함께 구성하여 자기 주도 학습 능력을 키울 수 있도록 하였습니다.
통합 교과란?‘바른 생활’, ‘슬기로운 생활’, ‘즐거운 생활’로 나뉘었던 교과 간의 경계를 허물고 학생의 전인적인 발달을 목적으로 개정된 교과 과정입니다. 실생활과 밀착된 8가지 대주제(학교와 나, 봄, 가족, 여름, 이웃, 가을, 우리나라, 겨울)를 매달 1권씩 학습하며, 창의적인 체험 활동을 도입하여 학생의 경험이 중심이 되도록 구성되었습니다. 또한 통합 교과는 지식과 기능에 치우친 교육이 아닌, 직접적인 삶의 경험과 통합적인 사고력을 기르는 데 중점을 두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