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서 소개
저학년 책내음문고 시리즈. 오스트리아 아동 문학상을 받은 책이다. 주인공 막스는 매일 실수를 하는 자신이 세상에서 가장 운이 나쁜 아이라고 생각한다. 항상 개똥을 밟고, 축구를 할 때는 상대편의 골대에 골을 넣고, 뚱뚱하고 소심해서 친구들에게 늘 놀림을 받지만 막스에게도 분명 잘하는 게 있다. 막스가 잘하는 것을 발견하는 과정을 함께 읽으면서 어린이 친구들도 스스로 잘하는 것들을 생각해 보는 시간이 될 것이다.
출판사 리뷰
친구들과 함께 장난을 쳐도 늘 막스만 걸려서 혼이 나요.
길에서 개똥을 밟는 건 매일 일어나는 일이고요.
자전거를 타면 늘 바퀴에 바람이 빠져 버리죠.
왜 막스에게만 이런 일이 일어나는 걸까요?
막스는 정말 운이 없는 아이일까요?[작품에 대하여]
‘나는 세상에서 가장 운이 나쁜 아이야!’라는 생각을 해 본 적이 있나요?
《하지만 막스도 잘하는 게 있어요》의 주인공 막스는 매일 실수를 하는 자신이 세상에서 가장 운이 나쁜 아이라고 생각해요. 정말 그럴까요?
이 책은 오스트리아 아동 문학상을 받은 책이에요. 오스트리아뿐만 아니라 전 세계에서 인기가 있었지요. 아마 전 세계의 어린이들이 모두 한 번쯤 이런 생각을 해 봤기 때문일 거예요.
혹시 막스처럼 스스로 가장 운이 나쁜 아이라고 생각하는 친구들이 있다면 이 책을 읽어 보세요.
항상 개똥을 밟고, 축구를 할 때는 상대편의 골대에 골을 넣고, 뚱뚱하고 소심해서 친구들에게 늘 놀림을 받지만 막스에게도 분명 잘하는 게 있답니다.
막스가 잘하는 것을 발견하는 과정을 함께 읽으면서 친구들도 스스로 잘하는 것들을 생각해 보는 시간이 될 거예요.
작가 소개
저자 : 발터 비퍼스베르크
1945년 오스트리아에서 태어나 연극학과 미술사, 심리학을 공부했습니다. 오스트리아 빈 영화 학교의 교수로 일하면서 소설과 영화 시나리오, 청소년을 위한 소설을 써왔습니다. 영화 시나리오와 소설 작품으로 많은 상을 받은 바 있는 그는 ≪하지만 막스도 잘 하는 게 있어요≫로 오스트리아 아동 문학상을 받았습니다.
저자 : 수잔 오펠-괴츠
1963년에 태어나 독일의 프랑크푸르트와 뮌헨에서 미술을 공부했습니다. 1988년 이후 프리랜서로 활동하면서 청소년을 위한 그림을 그리고, 전시회도 많이 열었습니다. 독특한 스타일의 그림으로 많은 사람들의 사랑을 받고 있답니다.
목차
이 책에 대하여 10
이 책에 나오는 사람들 12
운이 나쁜 아이 14
막스는 월드컵 꿈나무 24
나 홀로 집에 38
아빠 차를 닦았어요 47
할아버지가 오셨어요 56
실수투성이 막스와 행운아 봉조 74
아빠를 골탕 먹일 거예요 83
막스와 봉조 95
옮긴이의 말 10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