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따뜻한 정이 오가는 우리 명절 이야기
다산주니어 | 3-4학년 | 2015.04.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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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도서 소개

올바른 인성을 갖춘 아이만이 협력과 배려가 중요한 덕목인 사회에서 진정한 인재로서 살아갈 수 있다는 인식이 학부모들 사이에서 공감대를 형성하고 있다. 특히 오는 7월부터 인성교육진흥법이 본격적으로 시행됨에 따라 국가적인 차원에서도 인성 교육이 이루어지게 된다.

<어린이를 위한 인성동화>는 시리즈는 억지로 교훈만을 강조하는 것이 아니라, 흥미로운 소재와 상황을 다룬 재미있는 이야기들을 통해 어린 독자들의 마음속에 자연스럽게 인성의 기본이 스며들도록 하는 것이 특징이다. 각 이야기를 시작하기에 앞서 ‘인성 포인트’라는 이름으로 핵심을 짚어 주어 독자들은 물론, 학부모와 선생님들에게도 인성 지도의 길잡이가 되어 준다.

또한 본문 뒤에는 이야기와 함께 읽을 수 있는 지식들이 부록으로 수록되어 있어 독자들의 이해를 돕는다. 놀이를 하듯 즐겁게 인성의 길러 주는 「어린이를 위한 인성동화」는 갈수록 인성이 진정한 실력으로 대두되는 이 시대에 아이들을 위한 소중한 친구이자 멘토가 되어 줄 것이다.

  출판사 리뷰

“인성이 진정한 실력입니다”

나눔과 배려의 마음을 키워 주는
우리 아이 ‘첫’ 인성동화


아이의 됨됨이, 곧 인성을 키우려면 좋은 책을 읽는 것보다 더 좋은 방법은 없습니다. 좋은 책을 읽으면 좋은 생각, 좋은 감정, 좋은 행동을 갖게 됩니다.
― 이영숙 박사(인성교육전문가, 좋은나무성품학교 대표)

아이의 꿈과 미래를 열어 주는 인성의 힘

최근 인성이 우리 사회의 중요한 화두로 떠오르며, 가정교육과 학교 현장에서도 인성 교육이 강조되고 있다. 무조건 성적에만 힘쓰는 교육으로는 아이들을 건전한 시민으로 성장시킬 수 없으며 왕따, 학교 폭력 등의 문제를 해결할 수 없다는 위기의식에 따른 것이다. 올바른 인성을 갖춘 아이만이 협력과 배려가 중요한 덕목인 사회에서 진정한 인재로서 살아갈 수 있다는 인식이 학부모들 사이에서 공감대를 형성하고 있다. 특히 오는 7월부터 인성교육진흥법이 본격적으로 시행됨에 따라 국가적인 차원에서도 인성 교육이 이루어지게 된다.
「어린이를 위한 인성동화」는 이러한 흐름에 맞추어, 동화를 통해 올바른 인성을 길러 주고 함께 살아가는 지혜를 전달해 주는 시리즈이다. 억지로 교훈만을 강조하는 것이 아니라, 흥미로운 소재와 상황을 다룬 재미있는 이야기들을 통해 어린 독자들의 마음속에 자연스럽게 인성의 기본이 스며들도록 하는 것이 특징이다. 이 시리즈는 각 이야기를 시작하기에 앞서 ‘인성 포인트’라는 이름으로 핵심을 짚어 주어 독자들은 물론, 학부모와 선생님들에게도 인성 지도의 길잡이가 되어 준다. 또한 본문 뒤에는 이야기와 함께 읽을 수 있는 지식들이 부록으로 수록되어 있어 독자들의 이해를 돕는다.
놀이를 하듯 즐겁게 인성의 길러 주는 「어린이를 위한 인성동화」는 갈수록 인성이 진정한 실력으로 대두되는 이 시대에 아이들을 위한 소중한 친구이자 멘토가 되어 줄 것이다.

다채로운 소재의 이야기들을 통해 다지는 인성의 기초

「어린이를 위한 인성동화」는 인성을 주제로 하면서도 자연 환경, 감정 표현, 학교생활 등 다양한 소재를 다룰 예정이다. 이번에 출간된 『1. 함께 어울려 사는 옛집 이야기』, 『2. 따뜻한 정이 오가는 우리 명절 이야기』, 『3. 신바람이 절로 샘솟는 전통놀이 이야기』는 우리의 고유한 문화와 전통을 소재로 하여 쓰였다. 이상권 작가 자신의 어린 시절 경험이 반영되어 더욱 생동감을 가진다.

『2권. 따뜻한 정이 오가는 우리 명절 이야기』
명절날이 되면 사람들의 마음은 설레곤 한다. 일가친척은 물론이고 이웃과 친구들과 함께 즐겁게 어울릴 수 있기 때문이다. 설날에 용돈을 벌겠다며 온 동네에 세배를 다니는 삼총사의 이야기, 정월 대보름날에 뜻하지 않게 소도둑을 잡게 되는 윤수의 이야기, 동짓날에 팥죽을 들고 가다 도깨비와 마주치는 동네 아이들의 이야기……. 우리의 고유한 명절에 벌어지는 요절복통할 사건들을 만나다 보면 남을 진정으로 위하는 것이란 무엇인지 깨닫게 된다.








“소도둑을 막았으니 큰일을 한 거지. 정말 대단하다.”
“이 서방, 아예 오늘 잔치를 여는 건 어떤가? 정월 대보름을 제대로 누려 보자고!”
어른들은 모두 기뻐했지만 윤수는 아무래도 마음이 불편했어요. 눈치를 보며 망설이던 윤수는 결국 사실을 이야기했지요.
“짚단에 불을 낸 건 도둑이 아니라 저희예요. 그냥 좀 장난을 치려던 거였어요. 이렇게 큰 불이 날 줄은 몰랐어요.”
그러자 윗마을 아이들도 말했습니다.
“저희가 불 깡통을 빼앗았기 때문이에요. 저희 잘못이 먼저였어요.”
윤수는 어른들의 불호령이 떨어지기를 기다렸습니다. 그런데 웬일인가요. 윗마을 아저씨는 오히려 윤수의 머리를 쓰다듬어 주었어요.

  작가 소개

저자 : 이상권
산과 강이 있는 마을에서 태어났다. 어릴 때는 나만의 옹달샘이 있었고, 나만의 나무도 여러 그루 있었고, 나만의 비밀 동굴도 있었고, 휘파람을 잘 부는 아이였다. 대도시에 있는 고등학교에 입학하자마자 갑자기 들이닥친 난독증과 우울증으로 생을 놓아버리고 싶었을 때 문학이 찾아왔다. 그 시절이 내게 가장 슬펐고, 가장 사랑하고 싶었다. 그래서 작가가 된 뒤로도 청소년 이야기를 쓰고 싶었다. 한양대학에서 문학을 공부했으며, 1994년 계간 <창작과 비평>에 단편소설 「눈물 한 번 씻고 세상을 보니」를 발표하면서 등단했다. 지금은 일반문학과 아동청소년문학의 경계를 넘어 동화부터 소설까지 자유롭게 글을 쓰고 있다. 작품으로『친구님』『성인식』『발차기』『난 할 거다』『애벌레를 위하여』『하늘을 달린다』『하늘로 날아간 집오리』『겁쟁이』『싸움소』 『야생초밥상』 등이 있다.

  목차

1) 세뱃돈보다 더 값진 걸 줄게
_인사를 하면 기분이 좋아져요

2) 정월 대보름날, 소도둑을 잡다니
_잘못한 일도 솔직하게 말해요

3) 백중날, 우물에서 건져낸 보물
_사과하는 마음이 담긴 선물을 건네요

4) 나도 추석이 즐거웠으면 좋겠어
_가족이 함께 보여 정을 나눠요

5) 동짓날 도깨비가 준 선물
_흉보거나 거짓말하면 결국 나에게 돌아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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