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서 소개
펼쳐 보는 우리 역사 시리즈. 경주 역사 유적 지구는 유네스코가 지정한 세계 유산으로 신라의 왕궁이 있던 월성과 월지, 도심에 자리한 거대한 고분들, 불교 국가 신라를 보여 주는 황룡사터, 야외 박물관 같은 남산, 천년 경주를 지켜 온 산성까지 신라 시대를 고스란히 담고 있다. 이러한 현재와 신라 시대 경주의 모습을 통해 신라의 건국 설화부터 신분과 국가 제도, 뛰어난 신라의 인물들, 과학 기술과 문화, 외교 등 다양한 면모를 살펴본다.
신라의 시조인 박혁거세부터 경순왕까지 56명의 왕들이 다스린 약 천 년 동안 변함없이 신라의 도읍지로 자리했던 경주, 서라벌을 통해 신라의 제도와 건국 설화를, 도시 한복판에 자리한 왕과 귀족들의 무덤인 대릉원을 통해 신라의 독특한 무덤 구조와 뛰어난 왕들에 대해 살펴보고, 황룡사터를 통해 신라의 불교와 백성들의 생활상을, 국보 첨성대를 통해 뛰어난 신라의 천문 과학 기술과 문화를 살펴보는 등 신라에 대한 다양한 설명이 담겨 있다.
출판사 리뷰
유네스코 세계 유산인 경주 역사 유적 지구는 과거 어떤 모습이었을까?
현재와 과거를 한눈에 비교하며 신라의 역사를 살펴보자!
‘펼쳐 보는 우리 역사’ 시리즈 두 번째 권, <경주로 보는 신라>는 다양한 신라의 문화와 역사가 남아 있는 경주의 대릉원, 황룡사터, 첨성대 등 지금의 경주의 모습과 과거의 경주, 서라벌을 비교하며 신라의 역사와 사회, 문화 등을 살펴보는 펼쳐서 보는 역사책입니다. ‘펼쳐 보는 우리 역사’ 시리즈는 현재와 과거의 도시를 연결하고 비교하며 우리 역사를 되짚어 보는 시리즈입니다. 첫 번째 권인 <서울로 보는 조선>에서는 현재 서울의 모습과 과거 조선 시대 한양 곳곳의 모습을 비교하며 조선 시대의 역사와 문화, 사회, 경제 전반을 엿보았고, <경주로 보는 신라>에 이어 세 번째 권으로 부여를 통해 백제의 역사를 살펴보는 <부여로 보는 백제>를 준비하고 있습니다.
경주 역사 유적 지구는 유네스코가 지정한 세계 유산으로 신라의 왕궁이 있던 월성과 월지, 도심에 자리한 거대한 고분들, 불교 국가 신라를 보여 주는 황룡사터, 야외 박물관 같은 남산, 천년 경주를 지켜 온 산성까지 신라 시대를 고스란히 담고 있습니다. <경주로 보는 신라>는 이러한 현재와 신라 시대 경주의 모습을 통해 신라의 건국 설화부터 신분과 국가 제도, 뛰어난 신라의 인물들, 과학 기술과 문화, 외교 등 다양한 면모를 살펴봅니다.
신라의 시조인 박혁거세부터 경순왕까지 56명의 왕들이 다스린 약 천 년 동안 변함없이 신라의 도읍지로 자리했던 경주, 서라벌을 통해 신라의 제도와 건국 설화를, 도시 한복판에 자리한 왕과 귀족 들의 무덤인 대릉원을 통해 신라의 독특한 무덤 구조와 뛰어난 왕들에 대해 살펴보고, 황룡사터를 통해 신라의 불교와 백성들의 생활상을, 국보 첨성대를 통해 뛰어난 신라의 천문 과학 기술과 문화를 살펴보는 등 신라에 대한 다양한 설명이 담겨 있습니다.
이 책을 통해 현재의 모습 너머 같은 장소가 다른 시대 신라에는 어떤 모습이었는지, 경주 구석구석에 숨어 있는 서라벌의 모습을 살펴보는 과정을 통해 우리 조상들의 숨결을 좀 더 가까이 느끼고, 역사는 멀리 있지 않고 바로 우리 곁에 있다는 것을 깨달을 수 있습니다.
작가 소개
저자 : 안미연
연세대학교에서 심리학을 공부했습니다. 지금은 어린이책을 기획하며 글을 쓰고 있습니다. 쓴 책으로는 <서울로 보는 조선>, <경주로 보는 신라>, <공주·부여로 보는 백제>, <연표로 보는 우리 역사>, <게임 없이는 못 살아>, <집 바꾸기 게임>, <또박또박 반갑게 인사해요>, <화내지 말고 예쁘게 말해요> 들이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