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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학년 3반 와하하반
주니어김영사 | 3-4학년 | 2015.05.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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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도서 소개

저학년을 위한 꼬마도서관 시리즈 13권. 팬티 개그의 달인 곰찬이, 수학 점수를 덤으로 더 달라는 토람이, 친구를 칭찬하기 좋아하는 쌍둥이 여우리, 여우니 등 긍정 에너지가 넘치는 2학년 3반 친구들과 오엄격 선생님이 만들어 가는 행복한 교실 이야기가 펼쳐진다.

이 책은 다양한 동물 캐릭터들이 인상적이다. 뾰족 마을의 고슴도치 뾰나, 꿀꿀 농장의 돼지 세쌍둥이 원식이, 두식이, 삼식이 같이 재미있는 동물 어린이들과 드르렁 교장 선생님, 고씩씩 선생님, 오엄격 선생님 등 말놀이하기 딱 좋은 이름을 가진 동물 선생님들이 등장하면서 어린이들의 호기심을 자극한다.

이렇게 다양한 캐릭터만큼이나 저마다 다양한 개성들을 뽐내는 등장인물 때문에 이 책은 그림책만큼이나 볼거리가 풍성하다. 더불어 초등 저학년에게 읽는 재미를 키워 주기 위해 의성어, 의태어를 살린 맛깔 나는 문장은 아이들에게 보고 또 보고 싶은 책이 되기에 충분하다.

  출판사 리뷰

“교실이 딱딱하고 상막하기만 하다고요?”
덩더꿍 초등학교 2학년 3반에게서 찾은 ‘슈퍼 긍정 에너지’를 느껴 보세요!

아픈 매애 선생님을 대신해 일주일 동안 2학년 3반을 맡게 된 오엄격 선생님. 그런데 이름만큼이나 엄격하게 공부만 열심히 가르치던 오엄격 선생님이 아이들의 긍정 에너지에 변하기 시작했다! 팬티 개그의 달인 곰찬이, 수학 점수를 덤으로 더 달라는 토람이, 친구를 칭찬하기 좋아하는 쌍둥이 여우리, 여우니 등 긍정 에너지가 넘치는 2학년 3반 친구들과 오엄격 선생님이 만들어 가는 행복한 교실 이야기!

“엄마, 학교 가는 게 정말 재미있어요!”
덩더꿍 초등학교 2학년 3반, 와하하 웃음이 넘치는 교실을 꿈꾸다!

학교를 가기 싫어하는 아이들이 늘어나고 있다. 심지어 학교가 없어졌으면 좋겠다고 생각하는 아이들도 많다. 사교육이 과열되고 선생님과 아이들 사이의 신뢰가 무너진 요즘, 학교는 선생님이나 친구들과 정을 나누며 꿈을 키워가는 곳이 아니라 그저 ‘학원 가기 전에 가야 할 곳’정도로만 인식할 뿐이다.
그런 면에서 2학년 3반의 모습은 낯설다. 특히 이름처럼 엄격하게 공부만 가르치던 오엄격 선생님에게는 큰 충격으로 다가왔다. 조회 시간에도 다른 반이라면 조용하게 공부할 텐데 3반은 ‘마음껏 웃고 하루를 시작하자’는 매애 선생님의 급훈을 따라 시끄럽게 웃고 떠든다. 수학 문제를 잘 풀지 못해도 ‘친구들이 가르쳐 주면 오히려 기쁜’ 일이 되는 곰찬이의 모습은 오엄격 선생님뿐만 아니라 이 책을 읽을 독자들에게도 신선한 충격으로 다가온다. 그러면서 읽는 내내 ‘긍정 에너지’에 동화되고 덩달아 마음이 순수해짐을 느낀다. 오엄격 선생님 역시 아이들에게는 못하는 것을 벌하는 것보다는 격려와 칭찬이 더 필요하다는 것을 깨닫는다.

“엄마, 곰찬이가 내 짝꿍이었으면 좋겠어요!”
진짜 내 친구처럼 실감나는 동물 캐릭터와 재미난 이야기 속에서 찾은 행복 바이러스!

이 책은 다양한 동물 캐릭터들이 인상적이다. 뾰족 마을의 고슴도치 뾰나, 꿀꿀 농장의 돼지 세쌍둥이 원식이, 두식이, 삼식이 같이 재미있는 동물 어린이들과 드르렁 교장 선생님, 고씩씩 선생님, 오엄격 선생님 등 말놀이하기 딱 좋은 이름을 가진 동물 선생님들이 등장하면서 어린이들의 호기심을 자극한다. 이렇게 다양한 캐릭터만큼이나 저마다 다양한 개성들을 뽐내는 등장인물 때문에 이 책은 그림책만큼이나 볼거리가 풍성하다. 더불어 초등 저학년에게 읽는 재미를 키워 주기 위해 의성어, 의태어를 살린 맛깔 나는 문장은 아이들에게 보고 또 보고 싶은 책이 되기에 충분하다.
이렇게 맑고 순수한 동물 친구들과 마음이 푸근해지는 이야기를 통해 우리 아이들의 교실에도 행복 바이러스가 퍼질 것이다.




“매애 선생님이 그러셨어요. 마음껏 웃고 하루를 시작하자고요.”
동굴 마을의 쌍둥이 여우리와 여우니가 일어서서 말했어요. 그러자 3반 아이들 모두 고개를 끄덕이며 한목소리로 말했어요.
“웃으면 복이 온다. 방실방실 웃으며 찰칵!”
오엄격 선생님의 눈이 동그래졌어요. 칠판 위에 붙은 급훈에도 ‘웃으면 복이 온다.’라고 크게 쓰여 있었어요.

그런데 곰찬이가 이렇게 말했어요.
“이거요, 오엄격 선생님이 그려 준 ‘회오리 주문’이에요. 수학 문제를 잘 풀라고요.”
오엄격 선생님은 순간 숨이 딱 멈추는 것 같았어요.
‘주문이라고?’
토람이도 말했어요.
“선생님이 ‘참 잘했어요’ 도장 찍기 전에 빨간 색연필로 동그라미를 그려 주시잖아요. 그거랑 비슷하게
생겼어요. 그러니까 이건 ‘참 잘했어요’를 만드는 주문일 거예요.”

  작가 소개

저자 : 군 구미코
도쿄에서 태어나 여자미술대학에서 디자인을 공부했다.《쉿! 암호를 말해 봐!》로 제12회 일본아동문예가협회 신인상을 받았고,《바람과 여름과 11세》로 산케이아동출판문화상을,《여름 왕자》로 히로스케동화상을 받았다. 국내에 번역된 작품으로는 《빨간 우체통과 의사 선생님》《발표하겠습니다》《어제의 해님은 어디로 갔을까?》《산타를 만났어!》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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