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 > 초등 > 3-4학년 > 수학동화
키가 120킬로그램?  이미지

키가 120킬로그램?
투덜 마녀의 수학 속 단위 이야기
열다 | 3-4학년 | 2015.05.15
  • 정가
  • 9,500원
  • 판매가
  • 8,550원 (10% 할인)
  • S포인트
  • 428P (5% 적립)
  • 상세정보
  • 19x24 | 0.300Kg | 88p
  • ISBN
  • 9791156550105
  • 배송비
  • 2만원 이상 구매시 무료배송 (제주 5만원 이상) ?
    배송비 안내
    전집 구매시
    주문하신 상품의 전집이 있는 경우 무료배송입니다.(전집 구매 또는 전집 + 단품 구매 시)
    단품(단행본, DVD, 음반, 완구) 구매시
    2만원 이상 구매시 무료배송이며, 2만원 미만일 경우 2,000원의 배송비가 부과됩니다.(제주도는 5만원이상 무료배송)
    무료배송으로 표기된 상품
    무료배송으로 표기된 상품일 경우 구매금액과 무관하게 무료 배송입니다.(도서, 산간지역 및 제주도는 제외)
  • 출고일
  • 품절된 상품입니다.
  • ★★★★★
  • 0/5
리뷰 0
리뷰쓰기

구매문의 및 도서상담은 031-944-3966(매장)으로 문의해주세요.
매장전집은 전화 혹은 매장방문만 구입 가능합니다.

  • 도서 소개
  • 출판사 리뷰
  • 작가 소개
  • 목차
  • 회원 리뷰

  도서 소개

지식교양 가든 시리즈 2권. 투덜대기 잘하는 투덜 마녀와 참견하기 좋아하는 까마귀 오딘의 이야기를 따라가며 단위에 대해 재미있게 배운다. 세상에는 수없이 많은 단위가 있지만 시 · 분, cm · m, mL · L 등 우리가 평소 많이 쓰는 단위들을 골라서 구성했다. 일상생활 속 단위를 알아 가며 단위의 중요성과 편리함을 느낄 수 있다.

‘오딘의 잠깐 잘난 척’ 코너는 미로 찾기, 실험 등을 통해 단위를 설명한다. 매번 새로운 형식이기 때문에 지루할 틈이 없다. 또 각 학년마다 배우는 단위를 모아서 한눈에 보여 주기 때문에 수준에 상관없이 누구나 쉽게 이해할 수 있다. ‘투덜 마녀의 호기심 해결’에서는 수학 속 단위만 배우는 것이 아니다. 저울의 종류, 시차가 생기는 까닭 등을 배우며 과학이나 사회 영역까지 단위 개념을 확장할 수 있다.

  출판사 리뷰

단위는 무엇일까요?
단위는 길이, 무게, 시간 등의 수량을 수치로 나타낼 때 기초가 되는 일정한 기준이에요. 그게 무엇인지, 어떻게 쓰는 것인지 모르겠다고요? 걱정하지 마세요. 수학을 싫어하는 투덜 마녀도 처음에는 아무것도 몰랐어요. 하지만 조수 오딘과 함께 ‘고민 해결소’를 차리고 배우기 시작하며 달라졌지요. 단위를 왜 배워야 하고, 배우면 어떤 점이 좋은지 알게 됐기 때문이에요. 여러분도 즐거운 변화를 함께 느껴 보세요.

이야기를 통해 재미있게 배우기
세상에서 재미있는 일은 굉장히 많은데, 단위에 대해 배우는 것은 어떨까요? 궁금하다면 투덜대기 잘하는 투덜 마녀와 참견하기 좋아하는 까마귀 오딘의 이야기를 들어 보세요. 성격도 생각도 전혀 다른 두 주인공이 좌충우돌하며 사람들의 고민을 해결해 줍니다. 키 크게 해 달라는 것부터 급식 배달까지 다양한 고민을 의뢰하는 사람들의 사연은 흥미롭지요. 이야기를 따라가며 단위에 대해 재미있게 배우세요.

우리가 매일 만나는 다양한 단위
약속 시간을 정할 때나 물건을 사고 거스름돈을 받을 때 등 단위는 우리가 매일 사용하는 것입니다. 그만큼 단위를 제대로 알고 쓰는 것은 매우 중요한 일이지요. 세상에는 수없이 많은 단위가 있지만 시 · 분, cm · m, mL · L 등 우리가 평소 많이 쓰는 단위들을 골라서 준비했어요. 일상생활 속 단위를 알아 가며 단위의 중요성과 편리함을 느껴 보세요.

맞춤식 코너로 단위 정복하기
‘오딘의 잠깐 잘난 척’ 코너는 미로 찾기, 실험 등을 통해 단위를 설명해요. 매번 새로운 형식이기 때문에 지루할 틈이 없어요. 또 각 학년마다 배우는 단위를 모아서 한눈에 보여 주기 때문에 수준에 상관없이 누구나 쉽게 이해할 수 있어요.
‘투덜 마녀의 호기심 해결’에서는 수학 속 단위만 배우는 것이 아니에요. 저울의 종류, 시차가 생기는 까닭 등을 배우며 과학이나 사회 영역까지 단위 개념을 확장할 수 있어요.

“물건을 셀 때 쓰는 말이 전부 틀렸잖아!”
“전부 틀렸다고?”
“그래. 세는 단위가 얼마나 다양한데 전부 틀리다니!”
“어휴, 복잡해! 물건을 세는 말들이 왜 이렇게 많아?
투덜 마녀가 머리를 쥐어뜯으며 투덜거렸어요.

“이제 제가 틀렸다고 한 이유를 아시겠죠? 같은 것으로 재지 않으면 넓이를 바르게 비교할 수 없어요?
흥구와 놀구는 할 말이 없어져 그저 입을 꾹 다물었어요.
“자, 그럼 이제 저기 있는 나무판자로 넓이를 다시 재 봐요!”
오딘의 말을 듣고만 있던 투덜 마녀가 드디어 나섰어요.

“흥, 역시 시계를 보는 방법 같은 건 별것 아니었군. 어디 보자, 시험은 내일 아침 9시에 시작하네.”
“그럼 30분 전에 출발하면 되겠네.”
“그게 몇 시인데?”
“8시 30분. 왜 그런지 설명하다간 너무 늦어지니까 네 공책에 적어 놓을게. 너 내일 늦잠 자면 안 되잖아.”

  작가 소개

저자 : 권혜정
한국외국어대학교에서 중국어를, 어린이책 작가 교실에서 동화 쓰는 법을 공부했어요. 딸과 함께 읽을 수 있는 재미있고 유익한 책을 많이 펴내는 게 꿈이랍니다. 지은 책으로는 《똥장군 토룡이 실종 사건》《뱅글뱅글 탐정 추리 50》《역사가 뱅글뱅글》《세계가 뱅글뱅글》《동화로 읽는 1학년 땅 짚고 한자》《철학이 자라는 이솝 이야기》 등이 있어요.

  목차

고민 해결소를 여는 이야기

첫 번째 고민
아무리 기다려도 오지 않는 삼천이십오 번 버스
투덜 마녀의 호기심 해결 - 수의 크기 비교

두 번째 고민
커져라! 커져라! 키!
투덜 마녀의 호기심 해결 - 다양한 길이 단위

세 번째 고민
먹고 싶지 않은 마법 약
투덜 마녀의 호기심 해결 - 물건을 세는 말

네 번째 고민
국을 푸시오!
투덜 마녀의 호기심 해결 - 들이를 나타내는 단위

다섯 번째 고민
이 땅은 누구의 땅이냐?
투덜 마녀의 호기심 해결 - 저울의 종류

여섯 번째 고민
오딘, 얼른 일어나!
투덜 마녀의 호기심 해결 - 나라마다 다른 시간

고민 해결소 뒷이야기

  회원리뷰

리뷰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