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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히카의 꿈
세상에서 가장 가난한 대통령
봄나무 | 3-4학년 | 2015.05.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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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도서 소개

지구의 행복이 무엇인지 깊이 되묻는 무히카 대통령의 명연설을 어린이 그림책으로 펴냈다. 2012년 6월 브라질 리우데자네이루에서 열린 유엔 지속가능발전 정상회의에서 무히카 대통령이 연설한 연설문을 어린이들이 읽기 쉽게 편집하고, 생생하고 상징적인 그림으로 표현하였다. 일본 아마존 종합베스트셀러 1위를 차지하면서 각종 미디어에서 화제가 된 그림책이기도 하다. 앞으로 세계의 주인이 될 우리 어린이들이 지구촌의 다양한 문제에 대해 관심을 갖고 들여다보고 생각해보도록 이끈다.

  출판사 리뷰

지구의 행복이 무엇인지 깊이 되묻는
무히카 대통령의 명연설을 어린이 그림책으로 만나다


세상에서 가장 가난한 대통령으로 널리 알려진 전 우루과이 대통령 호세 무히카의 책이 우리나라에서 베스트셀러가 되면서 화제가 되고 있습니다. 이번에 출간된 이 책은 어린이 그림책으로는 우리나라에 처음 소개되는 책입니다. 2012년 6월 브라질 리우데자네이루에서 열린 유엔 지속가능발전 정상회의에서 무히카 대통령이 연설한 연설문을 어린이들이 읽기 쉽게 편집하고, 생생하고 상징적인 그림으로 표현한 그림책입니다.
일본에서 작년에 출간되었는데 일본 아마존 종합베스트셀러 1위를 차지하면서 각종 미디어에서 화제가 된 그림책이기도 합니다.

세상에서 가장 가난한 대통령 무히카의 꿈이 담긴 연설!

2012년 브라질 리우데자네이루에서 국제회의가 열렸어요. 오염된 지구의 미래에 대해 이야기를 나누기 위해서였지요. 전 세계에서 모인 각 나라의 대표자는 차례로 의견을 내놓았고, 마침내 남미의 작은 나라, 우루과이의 무히카 대통령이 연단에 올랐습니다.
무히카 대통령은 수수한 양복에 넥타이를 매지 않은 셔츠 차림이었어요. 그는 월급의 대부분을 가난한 사람들을 위해 기부하고, 대통령궁이 아니라 농장에서 아내와 지내고 있어요. 우루과이 사람들은 ‘페페’라는 애정 어린 이름으로 불러요.
그럼 지금부터 세상에서 가장 가난한 대통령의 연설을 들어볼까요?

행복한 지구를 꿈꾸는 어린이들을 위한 최고의 그림책!
가난, 소비, 세계화, 생활 방식 등 인류의 문제에 대한 지혜로운 해답!


지구가 행복해지려면 어떻게 해야 할까요? 왜 세상은 발전하는데 점점 더 살기는 힘들어질까요? 세계화는 왜 많은 사람들을 위협할까요? 필요 이상으로 소비가 가득한 세상을 어떻게 바꿀 수 있을까요? 우리가 행복해지기 위해서는 생활 방식을 어떻게 바꿔야 하나요?
이 그림책은 어린이들만을 위한 것은 아닙니다. 이런 질문들에 대답할 수 있는 어른들도 많지 않을 것입니다. 그렇지만 누군가 답을 해야 합니다. 그 사람이 바로 무히카 대통령입니다. 무히카 대통령은 이런 문제점에 맞서 몸소 가장 가난한 대통령으로 살면서 해답을 찾기 위해 애썼습니다. 그리고 우리에게 말합니다.
“가난이란 적게 가진 게 아니라 끝없이 바라고 더욱더 가지려는 것입니다.”
“우리는 이 세상을 발전시키기 위해 태어난 게 아닙니다. 이 세상에서 행복하게 살기 위해 태어난 것입니다.”
이 책을 통해 앞으로 세계의 주인이 될 우리 어린이들이 지구촌의 다양한 문제에 대해 관심을 갖고 들여다보고 생각해보길 바랍니다. 그리고 그 방법들을 토론해보았으면 합니다. 그리고 아주 작은 방법이라고 꼭 실천해 볼 수 있기를 바랍니다.




여기 모인 세계 각국 대표와 여러 조직의 대표 여러분께 깊은 감사를 드립니다. 이곳 리우에서 회의를 열 수 있도록 애써 주신 브라질 국민과 브라질 대통령의 노고에도 감사드립니다. 또 저보다 앞서 많은 의미를 담아 연설하신 여러분들의 그 깊은 뜻에도 감사드립니다.

자, 이제 우리 가엾은 인류는 어떤 미래를 선택해야 할까요? 이에 대한 의견을 하나로 모으고자 전 세계의 대표자들이 모여 한마음으로 의견을 나누고 있습니다. 이 모습은 우리 모두가 지금 이대로는 안 되며, 무언가 해야 한다는 것을 절실하게 느낀다는 증거입니다.

지금의 문명은 우리가 만들었습니다. 우리는 더 편하고 더 좋은 걸 얻기 위해 다양한 물건을 만들어 왔고, 덕분에 세상은 놀라울 정도로 발전했습니다.
그럼으로써 물건을 많이 만들고, 그 물건을 팔아 돈을 벌고, 번 돈으로 갖고 싶은 물건을 샀지요. 결국 더욱 더 많이 원하게 되고, 더 많이 가지려는 그런 사회를 만들었습니다.
이제 물건을 사고파는 시장은 세계로 넓어졌습니다. 우리는 가능한 싸게 만들어서 가능한 비싸게 팔기 위해 어느 나라 혹은 어디 사람을 고용하는 게 좋을지 살피는 눈으로 세상을 보게 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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