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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수처럼
정은미 동시집
푸른사상 | 3-4학년 | 2015.05.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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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도서 소개

푸른사상 동시선 시리즈 24권. 정은미 시인의 동시집. 모든 어린이들이 상처받지 않고 건강하게 자랄 수 있는 마음의 뜨락을 하나씩 갖기를 소망하는 한 편 한 편의 동시들로 채워져 있다.

  출판사 리뷰

위험한 현대사회에서 아이들이 맑고 순수하게 자라기를 바라는 것은 지나친 기대일지 모릅니다. 그래도 우리 주위에는 아이들을 지켜주고 싶은 어른들이 있습니다. 정은미 시인의 동시집 『호수처럼』은 모든 어린이들이 상처받지 않고 건강하게 자랄 수 있는 마음의 뜨락을 하나씩 갖기를 소망하는 한 편 한 편의 동시들로 채워져 있습니다.

  작가 소개

저자 : 정은미
1962년 서울에서 태어나 성균관대학교에서 아동학을 공부했습니다. 1999년 『아동문학연구』와 2000년 『아동문예』에 동시가 당선되어 작품 활동을 시작했습니다. 동시집 『마르지 않는 꽃향기』와 그림책 『심술쟁이 악어 삐죽이』, 유아 그림 동시책 『나는 물이에요』 『누가 감나무를 키웠을까요?』 등이 있습니다.청소년문화상과 세계동시문학상을 받았습니다. 지금은 여러 도서관에서 어린이와 어른들에게 동시를 가르치고 있습니다.

  목차

제1부 호수처럼
호수처럼 / 함박눈 표지판 / 겨리를 끌고 / 가까이 가까이 / 한 식구 / 틈 사이로 / 사과 / 봄을 데리고 / 머리카락 씨앗 / 봄 나무 / 고추벌레 / 빗방울 / 소나기 / 눈의 눈물 / 물수제비 / 겨울나무

제2부 석홍이의 눈물
내려놓다 / 똑같은 박수 / 석홍이의 눈물 / 우리 형 / 더 무섭다 / 덜렁대는 동생 / 훌륭한 사람은 / 강아지 / 늙어 가는 호박 / 책 친구 / 이름 덕분에 / 시험지가 나서니 / 벌레 한 마리가 / 벚나무 사진 찍기 / 사진 찍기 / 잠 먹는 아빠 / 으뜸상 / 엄만 나를 몰라요

제3부 발이 그려 낸 지도
같은 색을 입고서 / 탈 박물관 / 하느님, 제발 / 남한 손, 북한 손 / 천 원 한 장 / 발이 그려 낸 지도 / 하느님의 선물 / 화살표 / 새 식구 / 기다리는 책들 / 잃어버린 별 / 선풍기 / 엄마 마음 / 상민 오빠

제4부 따뜻한 밥상과 인디언 할아버지 이야기
따뜻한 밥상 / 밥값 / 돼지 저금통이 간다 / 귓밥 / 꿀밥 / 체로키 인디언 할아버지에게 듣는 인디언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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