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서 소개
전 세계 위인들이 보여 주었던 가슴 뭉클한 사랑 이야기를 담은 책이다. 초등학교 5~6학년군 「도덕6」 교과서에 실린 간디 이야기를 비롯해 김구의 ‘허벅지 살을 자른 효심’, 마더 테레사의 ‘다시 켜진 등불’, 디즈니의 ‘희망을 잃지 않아 얻은 행복’ 등 전 세계 위인들의 이야기가 실려 있다. 동화작가 김병규 선생님이 어린이들의 눈높이에 맞추어 이야기를 맛깔나고 재미있게 구성하여 술술 읽힌다. 그뿐 아니라 더욱 깊은 감동을 느낄 수 있다.
각 이야기가 시작되는 페이지에는 교과서 연계 단원을 표기하여 학교 공부에 도움이 될 수 있도록 하였다. 이 책에 실린 이야기를 읽고 예습, 복습을 하면 수업 시간에 배우는 내용을 더욱 오랫동안 기억할 수 있을 것이다. 더불어 중간 중간에 들어가 있는 생생한 사진 자료를 살펴보면서 입체적인 지식을 쌓을 수 있다.
출판사 리뷰
전 세계 위인들의 이야기를 통해 배려와 봉사, 사랑을 배워요!우리 조상들은 가을에 열린 감을 모두 따지 않고, 몇 개씩 남겨 놓았습니다. 추운 겨울에 까치들이 먹을 수 있도록 배려한 것이지요. 이것을 ‘까치밥’이라고 한답니다. 말 못하는 동물까지 위하는 우리 조상들의 마음씨가 참 아름답지 않나요?
신문이나 텔레비전 뉴스를 보면서 세상이 삭막해져 간다고 걱정하는 사람들이 많습니다. 하지만 여전히 우리 가슴 속 깊은 곳에는 까치를 생각했던 조상들의 따뜻한 마음씨가 숨겨져 있습니다. 우리가 까마득히 잊어버렸거나 주의 깊게 살피지 않았기 때문에 깨닫지 못할 뿐이지요.
이 책은 전 세계 위인들이 보여 주었던 가슴 뭉클한 사랑 이야기를 담은 책입니다. 다른 사람을 위해 사랑과 배려, 봉사로 일생을 산 사람들의 이야기를 통해 배려와 봉사, 사랑을 나누는 방법을 배우고 실천해 보세요.
초등 5~6학년군 「도덕6」교과서 수록!
마음을 따뜻하게, 아름답게 가꾸어 주는 13편의 감동적인 이야기!「배려하고 봉사하는 교과서 속 위인 읽기」에서는 모두 13명의 위인을 만날 수 있습니다. 초등학교 5~6학년군 「도덕6」 교과서에 실린 간디 이야기를 비롯해 김구의 ‘허벅지 살을 자른 효심’, 마더 테레사의 ‘다시 켜진 등불’, 디즈니의 ‘희망을 잃지 않아 얻은 행복’ 등 전 세계 위인들의 이야기가 실려 있습니다. 동화작가 김병규 선생님이 어린이들의 눈높이에 맞추어 이야기를 맛깔나고 재미있게 구성하여 술술 읽힌답니다. 그뿐 아니라 더욱 깊은 감동을 느낄 수 있지요.
각 이야기가 시작되는 페이지에는 교과서 연계 단원을 표기하여 학교 공부에 도움이 될 수 있도록 하였습니다. 이 책에 실린 이야기를 읽고 예습, 복습을 하면 수업 시간에 배우는 내용을 더욱 오랫동안 기억할 수 있을 거예요. 더불어 중간 중간에 들어가 있는 생생한 사진 자료를 살펴보면서 입체적인 지식을 쌓을 수 있지요.
사랑은 나누면 반으로 줄어드는 것이 아니라 두 배가 된다고 해요. 이 책을 통해 어린이들이 사랑을 나누는 기쁨을 알게 해 주세요. 마음이 따뜻해지는 이야기를 들려주세요.





작가 소개
저자 : 김병규
1948년 경북 군위에서 태어났습니다. 대구교육대학을 졸업했고, 1978년 〈한국일보〉 신춘문예 동화 부문에 〈춤추는 눈사람〉, 1981년 〈중앙일보〉 신춘문예 희곡 부문에 〈심심교환〉이 당선되면서 작품 활동을 시작했습니다. 대한민국문학상.소천아동문학상.해강아동문학상.박홍근아동문학상 등을 수상했고, 동화집 《희망을 파는 자동 판매기》 《백 번째 손님》 《하얀 수첩의 비밀》 《까만 수레를 탄 흙꼭두장군》 《종이칼》, 어린이를 위한 칼럼집 《넌 뭐든지 할 수 있어!》, 어른을 위한 동화 《사람이 가장 아름답다》 등을 냈습니다.
목차
떨어진 신발 (간디) 6
사랑의 천사 (나이팅게일) 22
허벅지 살을 베어 낸 효심 (김구)37
민들레를 닮은 삶 (우장춘) 48
다시 켜진 등불 (마더 테레사) 56
나만 잘살 수는 없어요 (슈바이처) 80
희망을 잃지 않아 얻은 행복 (디즈니)97
아이들이 바로 부처 (성철 스님) 104
세상에서 가장 따뜻한 저녁 (에밀 졸라) 108
가난한 이들의 은인 (장기려) 118
사랑의 교육자 (페스탈로치) 127
빵 한 조각보다는 자유를! (마틴 루서 킹) 138
장애인의 사랑 (헬렌 켈러) 15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