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서 소개
초등 중학년을 위한 역사책 '속담 한국사' 시리즈 1권. 다수의 역사책 집필 경험을 가진 작가들이 초등학교 교과서는 물론 중.고등학교 국사 교과서를 참고하여 반영해서 쓴 역사책이다. 어린이들이 쉽고 재미있게 한국사를 이해할 수 있도록 어린이들의 눈높이에 꼭 맞추었다.
속담 속에 풀어 낸 재미있는 역사 이야기와, 그런 상황이 생기게 된 역사적 배경을 설명해 주는 ‘역사 플러스’ 코너가 함께 구성되어 있다. 좀 더 깊이 있는 사실들은 물론 이해관계를 설명하면서 역사의 전체적인 흐름을 이해할 수 있도록 했다.
핵심적인 유물.유적들의 사진과 그림 지도, 명쾌한 도표를 적재적소에 배치하여 그 시대의 배경과 상황에 대한 이해를 돕는다. 또한 한국사의 분위기를 살리는 고급스러운 일러스트가 이야기 읽는 재미를 더한다.
1권에서는 태초에 나라가 세워진 이야기에서부터 고구려, 백제, 신라 삼국의 번성과 멸망 그리고 발해와 후삼국의 이야기를 다뤘다. 찬란한 문화를 꽃 피웠던 삼국 시대의 이야기와 오랜 시간 기다려 온 발해의 이야기를 만날 수 있다.
출판사 리뷰
길고 긴 우리 역사를 암기가 아닌
흐름으로 이해하는 속담 한국사 시리즈!
★ 찬란한 우리 역사 속 놓칠 수 없는 장면들을 속담으로 만나요
★ 속담 속에 숨은 뜻을 찾고 그 의미를 역사로 되짚어 봐요!봄나무에서 초등 중학년을 위한 역사책《속담 한국사》시리즈가 출간되었다. 15만 독자들에게 사랑받은《속담 속에 숨은 과학》, 《속담 속에 숨은 수학》 시리즈의 연장선에 있는 이 책은 단군이 나라를 세운 고조선에서부터 조선 시대까지 우리 역사의 중요한 장면들을 속담으로 풀어냈다. 1권 ‘고조선에서부터 후삼국 시대’와 파란만장했던 고려 시대와 조선 시대를 다룬 2권과 3권이 전체 5권 중에서 먼저 출간되었다.
‘태초에 단군이 고조선을 세우고 고조선이 다시 조선이 될 때까지 우리 땅에서 얼마나 많은 일들이 일어났을까?’ 이런 물음에서 출발한 이 책은, 어린이들이 꼭 알아야 할 우리 역사의 중요한 장면들을 엄선해 담았다. 길고 긴 우리 역사를 무조건 외우는 것이 아니라 전체 흐름을 이해하고, 알기 쉬운 속담으로 그 뜻을 되짚어 보게 했다. 역사책 전문 집필 작가들이 초등 교과서와 중고등학교 교과서를 모두 모아 야무지게 써 내려간 《재미 쏙! 지식 쑥! 속담 한국사》 시리즈는 이제 막 역사를 접하는 초등 중학년은 물론, 선행 학습이 필요한 초등 고학년도 함께 읽을 만한 알짜배기 한국사 책이다.
구수한 우리 속담 속에 재미가 쏙! 찬란한 우리 역사로 지식도 쑥! 전체 다섯 권으로 구성된 속담 한국사 시리즈는 고조선에서부터 삼국 시대, 고려와 조선 시대를 거쳐 현대사까지 차근차근 알차게 담았다. 수천 년이 넘는 시간 동안 울고 웃었던 우리 조상들의 이야기를, 속담이라는 구수한 입말로 풀어 놓은 것이다. ‘될성부른 나무는 떡잎부터 다르다’를 비롯해 ‘굴러 온 돌이 박힌 돌 뺀다’, ‘구더기 무서워 장 못 담그랴’ 등의 친숙한 속담은 물론 ‘대한 7년 비 바라듯’, ‘송곳니가 방석 니된다’처럼 어휘력을 키워 줄 만한 새로운 속담도 가득하다. 한 권에 열두 개씩 3권까지 서른여섯 개의 속담이 역사를 꼼꼼하게 되짚었다.
누구도 무너뜨릴 수 없을 것 같은 나라가 세워지고, 그 안에서 탄생한 왕조가 무너지는 역사의 과정을 친숙하면서 재미있는 속담으로 읽을 수 있는 책이다. 암기가 아닌 흐름을 읽으면서 재미와 지식을 함께 얻을 수 있는 책이다.
1권에서는 태초에 나라가 세워진 이야기에서부터 고구려, 백제, 신라 삼국의 번성과 멸망 그리고 발해와 후삼국의 이야기를 다뤘다. 찬란한 문화를 꽃 피웠던 삼국 시대의 이야기와 오랜 시간 기다려 온 발해의 이야기를 만날 수 있다.
《재미 쏙 지식 쑥 속담 한국사 》 시리즈의 특징
1. 역사 전문 집필 작가들의 교과서를 중심으로 한 탄탄한 구성다수의 역사책 집필 경험을 가진 작가들이 초등학교 교과서는 물론 중.고등학교 국사 교과서를 참고하여 반영해서 쓴 역사책. 어린이들이 쉽고 재미있게 한국사를 이해할 수 있도록 어린이들의 눈높이에 꼭 맞추었다.
2. 재미있는 역사 속 이야기에 깊이를 더해 주는 코너, 역사 플러스!속담 속에 풀어 낸 재미있는 역사 이야기와, 그런 상황이 생기게 된 역사적 배경을 설명해 주는 ‘역사 플러스’ 코너가 함께 구성되어 있다. 좀 더 깊이 있는 사실들은 물론 이해관계를 설명하면서 역사의 전체적인 흐름을 이해할 수 있도록 했다.
3. 유물.유적 사진, 그림 지도, 도표 등 풍부한 이미지 자료와 고급스러운 일러스트핵심적인 유물.유적들의 사진과 그림 지도, 명쾌한 도표를 적재적소에 배치하여 그 시대의 배경과 상황에 대한 이해를 돕는다. 또한 한국사의 분위기를 살리는 고급스러운 일러스트가 이야기 읽는 재미를 더한다.



작가 소개
저자 : 현무와 주작
우리 역사와 전통을 사랑하는 작가 모임으로, 아이들에게 미래를 보는 눈과 자신감을 키워 주는 우리 역사책인 《중국을 물리친 고구려 성》, 《장하다 삼국 시대 시리즈(전 3권)》 등을 기획·집필했습니다.
목차
첫 번째 보따리_단군왕검, 조선을 세우다
오이 덩굴에서 가지 열리는 법 없다 … 9
두 번째 보따리_주몽, 고구려를 세우다
될성부른 나무는 떡잎부터 다르다 … 23
세 번째 보따리_온조, 백제를 세우다
굴러 온 돌이 박힌 돌 뺀다 … 37
네 번째 보따리 _박혁거세, 신라를 세우다
호박이 넝쿨째로 굴러떨어졌다 … 51
다섯 번째 보따리 _김수로와 가야
대한 7년 비 바라듯 … 65
여섯 번째 보따리 _백제 성왕, 신라에 분노의 칼을 들다
송곳니가 방석니 된다 … 77
일곱 번째 보따리 _연개소문의 죽음과 고구려의 멸망
일가 싸움은 개싸움 … 91
여덟 번째 보따리 _신라, 삼국을 통일하다
토끼 사냥이 끝나면 사냥개를 잡아먹는다 … 105
아홉 번째 보따리 _30년을 기다려 세운 발해
일각이 여삼추 … 119
열 번째 보따리 _장보고와 청해진
한 달이 크면 한 달이 작다 … 131
열한 번째 보따리 _후삼국 시대의 개막
장수 나자 용마 났다 … 145
열두 번째 보따리 _왕건과 후삼국 통일
치 위에 치가 있다 … 16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