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 > 초등 > 3-4학년 > 명작,문학
삼색털 고양이 뮤지컬 이미지

삼색털 고양이 뮤지컬
예림당 | 3-4학년 | 2015.05.15
  • 정가
  • 8,500원
  • 판매가
  • 7,650원 (10% 할인)
  • S포인트
  • 383P (5% 적립)
  • 상세정보
  • 16.5x22.5 | 0.425Kg | 112p
  • ISBN
  • 9788930219099
  • 배송비
  • 2만원 이상 구매시 무료배송 (제주 5만원 이상) ?
    배송비 안내
    전집 구매시
    주문하신 상품의 전집이 있는 경우 무료배송입니다.(전집 구매 또는 전집 + 단품 구매 시)
    단품(단행본, DVD, 음반, 완구) 구매시
    2만원 이상 구매시 무료배송이며, 2만원 미만일 경우 2,000원의 배송비가 부과됩니다.(제주도는 5만원이상 무료배송)
    무료배송으로 표기된 상품
    무료배송으로 표기된 상품일 경우 구매금액과 무관하게 무료 배송입니다.(도서, 산간지역 및 제주도는 제외)
  • 출고일
  • 1~2일 안에 출고됩니다. (영업일 기준) ?
    출고일 안내
    출고일 이란
    출고일은 주문하신 상품이 밀크북 물류센터 또는 해당업체에서 포장을 완료하고 고객님의 배송지로 발송하는 날짜이며, 재고의 여유가 충분할 경우 단축될 수 있습니다.
    당일 출고 기준
    재고가 있는 상품에 한하여 평일 오후3시 이전에 결제를 완료하시면 당일에 출고됩니다.
    재고 미보유 상품
    영업일 기준 업체배송상품은 통상 2일, 당사 물류센터에서 발송되는 경우 통상 3일 이내 출고되며, 재고확보가 일찍되면 출고일자가 단축될 수 있습니다.
    배송일시
    택배사 영업일 기준으로 출고일로부터 1~2일 이내 받으실 수 있으며, 도서, 산간, 제주도의 경우 지역에 따라 좀 더 길어질 수 있습니다.
    묶음 배송 상품(부피가 작은 단품류)의 출고일
    상품페이지에 묶음배송으로 표기된 상품은 당사 물류센터에서 출고가 되며, 이 때 출고일이 가장 늦은 상품을 기준으로 함께 출고됩니다.
  • 주문수량
  • ★★★★★
  • 0/5
리뷰 0
리뷰쓰기

구매문의 및 도서상담은 031-944-3966(매장)으로 문의해주세요.
매장전집은 전화 혹은 매장방문만 구입 가능합니다.

  • 도서 소개
  • 출판사 리뷰
  • 작가 소개
  • 목차
  • 회원 리뷰

  도서 소개

'마법의 정원 이야기'를 지은 일본 작가 안비루 야스코의 '무엇이든 마녀상회' 시리즈 10권. 옷 수선집의 주인이자 바느질 마녀로 유명한 실크와 인간 세계에 살고 있는 평범한 소녀 나나 그리고 실크 곁에서 궂은일을 도맡아 하는 하인 고양이 코튼이 만나 벌어지는 이야기이다.

어떤 손님이 가게를 찾아와도 만족할 수 있도록 옷을 수선하는 세 친구의 모습에서 어린이들은 옷 한 벌에도 심혈을 기울이는 장인 정신과 물건을 재활용하는 마음가짐을 배우고, 실크의 스케치북에 그려진 예쁜 옷 디자인과 독특한 수선 아이디어가 담긴 일러스트를 보며 창의력을 기를 수 있다. 주인공들이 전하는 따뜻한 이야기를 읽으면서 사랑과 우정, 나눔과 배려를 알게 될 것이다.

  출판사 리뷰

“서툴러도 자신의 역할에 최선을 다해 보자!”
주인공의 대역을 맡은 친구들 이야기


나나가 학교 발표회 때 공연할 '신데렐라' 연극에서 주인공을 맡게 됐어요. 하지만 원래 주인공이었던 유카리의 대역이기 때문에 걱정이 태산이었어요. 유카리처럼 연기할 수 있을지 자신이 없었거든요. 마침 옷 수선집에 삼색털을 가진 고양이가 찾아왔어요. 뮤지컬 관람권을 파는 삼색털 고양이 극단의 단장이었어요. 나나는 연극할 때 도움이 될 것 같아서 실크와 코튼을 데리고 뮤지컬을 보러 가기로 했어요. 막상 가 보니 관객은 나나와 실크, 코튼 이렇게 셋뿐이었고 공연도 엉망이었어요. 특히 주인공인 흰 고양이 미나의 노래와 연기가 형편없었지요. 크게 실망한 실크와 나나는 집으로 돌아가려다가 무대 뒤에서 딱한 사정을 알게 됐어요. 미나는 원래 주인공이었던 카렌의 대역이지만 카렌처럼 잘하지 못해 자책하고 있었어요. 또 극단이 가난한 탓에 공연 의상들이 낡아 있었고 미나의 드레스도 카렌이 입던 거라 옷 치수가 맞지 않았어요. 나나는 자신과 비슷한 처지인 미나에게 용기를 북돋아 줬어요. 실크는 극단 배우들이 멋진 뮤지컬 공연을 다시 보여 주길 바라면서 낡은 의상들과 미나의 드레스를 수선해 주기로 했어요.

이번 이야기에서는 공연에서 각각 대역을 맡은 나나와 미나가 자신이 가장 잘할 수 있는 역할이 무엇인지 깨닫고 열심히 노력하는 과정이 담겨 있습니다. 어려움을 극복하고 자신만의 공연을 펼쳐 나가는 미나를 보면서 나나는 무엇을 느끼게 될까요? 책 속에서 확인하세요.

이 시리즈는…
마법의 정원 이야기를 지은 일본 작가 안비루 야스코의 무엇이든 마녀상회는 옷 수선집의 주인이자 바느질 마녀로 유명한 실크와 인간 세계에 살고 있는 평범한 소녀 나나 그리고 실크 곁에서 궂은일을 도맡아 하는 하인 고양이 코튼이 만나 벌어지는 이야기입니다.
‘무엇이든 마녀상회’는 마녀들이 운영하는 다양한 마법 가게들로 이루어진 조합입니다. 옷 수선집 역시 마녀상회에 속해 있는 가게 중 하나로, 헌 옷을 멋지게 고쳐 주는 전문점입니다.
어떤 손님이 가게를 찾아와도 만족할 수 있도록 옷을 수선하는 세 친구의 모습에서 어린이들은 옷 한 벌에도 심혈을 기울이는 장인 정신과 물건을 재활용하는 마음가짐을 배우고, 실크의 스케치북에 그려진 예쁜 옷 디자인과 독특한 수선 아이디어가 담긴 일러스트를 보며 창의력을 기를 수 있습니다. 주인공들이 전하는 따뜻한 이야기를 읽으면서 사랑과 우정, 나눔과 배려를 알게 될 것입니다.




  작가 소개

저자 : 안비루 야스코
일본 군마 현에서 태어났습니다. 도카이대학 문학부 일본문학과를 졸업한 뒤, 텔레비전 애니메이션의 미술을 담당, 그 뒤 완구 기획 디자인에 종사하다가 그림책과 어린이책에 관한 작업을 자연스럽게 시작하였습니다. 주요 작품으로 『세상에서 가장 맛있는 레스토랑』 시리즈, 『작은 섬의 숲 속』 시리즈, 『마법의 정원 이야기』 시리즈, 『무엇이든 마녀상회』 시리즈, 『루루와 라라』 시리즈, 『앤티크 FUGA』 시리즈, 『요정의 가구를 만듭니다』, 『요정의 모자를 드립니다』 등이 있습니다. www.ambiru-yasuko.com에 들어가면 작가와 작품에 대해 더 많이 알 수 있습니다.

  목차

1. 신데렐라
2. 대역을 맡게 된 나나
3. 뮤지컬 관람권
4. 삼색털 고양이 극단
5. 형편없는 공연
6. 대역 미나
7. 연미복 수선
8. 캐롤라이나 공주의 드레스
9. 다시 찾아간 고양이 극단
10. 미나의 결심
11. 신데렐라 의상 수선
12. 마법의 드레스

  회원리뷰

리뷰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