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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플드래곤  이미지

애플드래곤
어린이의 마음을 치료하는 그림동화 : 자신감
가문비(어린이가문비) | 3-4학년 | 2015.06.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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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도서 소개

즐거운 동화여행 시리즈 43권. 과수원 나무 밑에 집을 얻어 사는 파란색 아기 공룡 용용이와 과수원 감독인 고릴라와의 화해와 소통의 이야기를 1, 2부로 나눈 그림동화책이다. 작가는 실수로 생긴 금이 간 사과와 가마솥 욕조 같이 보잘것없는 것들을 세상에서 가장 소중하고 아름다운 것으로 바꿔 놓는다. 그리하여 실수를 두려워하지 말아야하고 또한 남의 실수를 보듬을 줄 알아야 행복해진다는 것을 어린이들에게 말하고 있다.

  출판사 리뷰

두 자녀와 그림동화 『투명인간 노미』를 출간한 바 있는 김바다 시인의 두 번째 그림동화집.

『애플드래곤』은 서원초등학교 6학년에 재학 중인 아들 이재복 어린이와 함께 쓴 동화이다.

이 책은 과수원의 나무 밑에 집을 얻어 사는 파란색 아기 공룡 용용이와 과수원 감독인 고릴라와의 화해와 소통의 이야기로 1, 2 부로 나뉘어져 있다.
용용이는 주인님께 바쳐야 하는 사과를 떨어뜨려 금이 가게 한다거나, 주인님의 욕조가 부럽다면서 자신도 욕조를 만들기 위해 주인님의 땅을 파헤쳐 고릴라를 화나게 만든다.

하지만 고릴라는 금이 간 사과에서 향기가 배어나오자 그것을 주인님께 드려, 특별한 것을 먹고 싶어 하는 주인님을 만족시키고, 역시 자신도 목욕을 한 적이 없기에 용용이의 마음을 이해하고 자신의 가마솥에 물을 덥혀 용용이와 동물들이 따듯한 목욕을 즐길 수 있게 한다.

작가는 금이 간 사과나 가마솥 욕조 같이 보잘것없는 것들을 세상에서 가장 소중하고 아름다운 것으로 바꿔 놓는다. 실수는 사실 그 사람의 가장 정직한 모습이다. 그러기에 우리는 실수를 두려워하지 말아야하고 또한 남의 실수를 보듬을 줄 알아야 한다. 그래야 우리 모두가 행복해진다는 것을 말하고 있다.




  작가 소개

저자 : 이재복
재복이는(2017년 현재 만 13세) 선화예술중학교 2학년으로 피아노를 전공하고 있습니다. 35개월 때 아빠 고향인 통영 한산섬에 갔다가 처음으로 ‘행복’이라는 시를 지었어요. 2013년 동생 순영이와 남매 동시집 <동그라미 손잡이 도넛>과 동화책 <투명인간 노미>, 2014년엔 피아노 연주 음반을 넣은 영한 동시집 <나, 쿠키>, 그리고 엄마와 함께 동화책 <애플 드래곤>을 출간했어요. 일본 구루메에서 열린 국제바흐음악경연대회에 참가해 피아노 부문 은상을 수상했고 2015년 동시집 <코코아 속 강아지>을 출간했습니다. 올해 재복이의 시 ‘화성’은 국내 중견 시인 91명의 시가 실린 <사상의 꽃들>이라는 명시 감상집에 아이로서는 최초로 시평과 함께 실렸고 이 작품은 2017 계간 시 전문지 애지 여름호 논쟁문화의 장에 실려 많은 관심을 받았습니다. 최근에는 인터넷상에 게임 소설을 틈틈이 올리며 독자들과 즐겁게 소통하고 있습니다. 나이가 들어 시간이 많아지면 나만의 작은 골방에서 글만 쓰고 싶다는 재복이는 작은 꽃 한 송이에도 미소 짓는 고운 마음을 가졌습니다. 이메일(김바다) : yeochu@hanmail.net

저자 : 김바다
경남 통영에서 태어났으며 2011년에 시인으로 등단했어요. 고려대학교 영문과를 졸업했고 명지대학교 대학원 문예창작학과에서 석사과정을 수료했어요. 2013년 이재복.이순영 남매와 함께 아빠에게 들려주는 동화, <투명인간 노미>를 출간했어요.

  목차

1. 세상에서 가장 맛있는 사과
2. 목욕을 하고 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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