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서 소개
‘언제나 즐거운 탐정 사무소’는 하하하 탐정이 대표이면서 동시에 직원이기도 한 1인 사무실이다. 저마다 심각한 사건을 들고 사무실을 찾는 어린이 손님들은 매번 속 시원하게 사건을 해결해 주는 하하하 탐정을 세상에서 제일 유능한 탐정이라 믿고 따른다. 하하하 탐정은 오늘따라 왠지 좋지 않은 예감이 들었다. 아무래도 무슨 큰 사건이 터질 것 같은 탐정의 직감이 발휘된 것이다.
그때 1층에서 만난 경비실장이 지하에 도둑이 든 것 같다고 하자 그제야 불길한 예감의 실체가 드러났다며 기뻐한다. 잠시 후 하하하 탐정이 밝힌 도둑의 정체는 무엇이었을까? 하하하 탐정의 직감이 사건을 해결했을까?
출판사 리뷰
범인 찾기의 달인, 사건 해결의 고수!
무슨 사건이든 척척 해결하는 명탐정 하하하를 만나 보세요!‘언제나 즐거운 탐정 사무소’는 하하하 탐정이 대표이면서 동시에 직원이기도 한 1인 사무실이에요. 저마다 심각한 사건을 들고 사무실을 찾는 어린이 손님들은 매번 속 시원하게 사건을 해결해 주는 우리의 주인공 하하하 탐정을 세상에서 제일 유능한 탐정이라 믿고 따른답니다.
하하하 탐정은 오늘따라 왠지 좋지 않은 예감이 들었어요. 아무래도 무슨 큰 사건이 터질 것 같은 탐정의 직감이 발휘된 거예요. 그때 1층에서 만난 경비실장이 지하에 도둑이 든 것 같다고 하자 그제야 불길한 예감의 실체가 드러났다며 기뻐했지요. 잠시 후 하하하 탐정이 밝힌 도둑의 정체는 무엇이었을까요? 하하하 탐정의 직감이 사건을 해결했을까요?
한편, 감옥에 있는 줄 알았던 나짜증 탐정이 지하실로 돌아온 뒤 두 탐정은 다시 사건을 놓고 대결 아닌 대결을 펼치게 돼요. 이번에도 엉뚱발랄한 사건들이 꼬리에 꼬리를 무네요.
하하하 탐정에서 하하하 아저씨로 입장이 바뀐 하하하 씨는 다시 탐정이 될 수 있을까요? 뜬금없이 양호 선생님을 범인으로 지목한 나짜증 탐정이 몰랐던 중요한 사실은 무엇일까요? 엉터리 외국인 발음을 흉내 내던 터키 사람은 왜 황급히 ‘언제나 즐거운 탐정 사무소’를 뛰쳐나간 걸까요? 그리고 또 한 번 위기에 몰린 나짜증 탐정은 경찰에게 체포되었을까요? 지금 바로 책을 펼쳐 확인해 보세요!
사건을 풀 때마다 창의력, 논리력, 관찰력, 사고력, 이해력 UP!
재미는 기본, 지혜는 덤, 융합사고력은 팡팡팡!하하하 탐정, 그는 누구인가!
어른들은 그를 괴짜 혹은 백수라고 생각하지만 어린이들에게는 세상에서 가장 유능한 탐정이랍니다. 그도 그럴 것이 도무지 답이 없을 것 같은 문제도, 영문을 알 수 없는 사건도 하하하 탐정에게만 전해지면 뚝딱 해결이 되거든요.
하하하 탐정과 함께 사건을 풀어 보세요. 이야기 속에 숨겨진 힌트를 발견하는 사람이 멋지게 사건을 해결할 수 있을 거예요. 정답을 맞히지 못했다 해도 걱정할 필요는 없어요. 하하하 탐정 역시 처음부터 유능한 탐정은 아니었으니까요. 아, 만약 모든 정답을 맞혔다면, 진심으로 축하합니다! 누가 알겠어요, 나중에 여러분 가운데 누군가가 하하하 탐정을 도와 악당에 맞서 싸우게 될지 말이에요!
그럼 지금부터 하하하 탐정과 함께 사건 속으로 빠져 보세요.
작가 소개
저자 : 그제고쉬 카스데프케
폴란드에서 가장 유명한 어린이 잡지인 《귀뚜라미》의 편집장으로 여러 해 동안 일을 했습니다. 대표적인 작품으로는 《쿠바와 부바》, 《쿠바와 부바의 달콤한 해(年)》, 《다루기 힘든 알파벳》, 《무서워! 대체 아이들은 어디서 왔을까?》, 《단지 뽀뽀를 하지 않았을 뿐》, 《사랑한다, 좋아한다, 존경한다...》 등을 꼽을 수 있습니다. 또한 TV 드라마 작가로도 활동하며 [고물장수들], [미나와 맥스의 간식 시간], [가문] 등의 TV 드라마를 공동 집필했습니다.
목차
첫 번째 사건 하하하 탐정의 직감!
두 번째 사건 나짜증 탐정의 창백한 얼굴
세 번째 사건 벽을 더럽히지 말아 주세요!
네 번째 사건 선인장한테 대체 무슨 일이 일어났을까요?
다섯 번째 사건 이보다 짧은 수수께끼는 없다!
여섯 번째 사건 꽃들은 어디에 있을까?
일곱 번째 사건 저울은 대체 어떻게 된 것일까?
여덟 번째 사건 터키식 커피
아홉 번째 사건 수영은 이제 그만!
열 번째 사건 연기가 난다, 연기가!
열한 번째 사건 멍멍
사건 풀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