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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는 대한민국 푸른 섬 독도리입니다
섬초롱꽃이 들려주는 독도 이야기
개암나무 | 3-4학년 | 2015.06.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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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도서 소개

처음부터 제대로 배우는 한국사 그림책 시리즈 3권. 독도에 사는 우리 풀꽃 섬초롱꽃이 들려주는 우리 땅 독도에 대한 이야기이다. 신라 시대부터 지금까지 천오백 년이 넘는 세월 동안 우리 땅·우리 섬이었고, 앞으로도 쭉 그러할 독도의 이야기를 재미난 동화와 아기자기한 그림으로 엮었다.

섬초롱꽃이 자신의 이름을 알아 가는 과정 속에 독도의 역사를 자연스레 녹여 냈다. 독도가 언제부터 우리 땅이었고, 독도의 이름은 어떻게 변해 왔는지, 독도와 동해를 둘러싼 일본의 억지 주장과 영유권 분쟁에 이르기까지 독도에 관해 쟁점이 되고 있는 여러 문제들을 차근차근 알기 쉽게 풀어 간다.

  출판사 리뷰

2016년 아침독서 추천도서

우리가 역사를 제대로 알고 널리 전한다면
독도의 주소는 언제까지나
‘대한민국 경상북도 울릉군 울릉읍 독도리’일 것입니다!


<여기는 대한민국 푸른 섬 독도리입니다>는 독도에 사는 우리 풀꽃 섬초롱꽃이 들려주는 우리 땅 독도에 대한 이야기입니다. 신라 시대부터 지금까지 천오백 년이 넘는 세월 동안 우리 땅·우리 섬이었고, 앞으로도 쭉 그러할 독도의 이야기를 재미난 동화와 아기자기한 그림으로 엮었습니다.

우리나라의 독도와 울릉도에서만 피는 꽃이 있습니다. 바로 섬초롱꽃입니다. 그런데 이 섬초롱꽃의 학명은 독도의 일본식 이름에서 비롯된 다케시마나(Campanula takesimana)입니다. 일제 강점기에 일본 학자가 처음 발견하고 붙인 이름이지요. 우리나라 토종 풀꽃에 다른 나라 이름이 붙은 이 역설적이고 가슴 아픈 상황은 어찌 보면 오늘날 독도가 처한 현실과 닮아 있습니다. 일본의 억지 주장에 제 이름을 잃을 위기에 처한 어처구니없는 상황과 말이지요.
이름이라는 것은 어떤 존재의 가치와 정체성을 드러내는 가장 기본적인 요소입니다. 따라서 독도라는 이름을 지키는 일은 독도 그 자체를 지키는 일만큼이나 중요합니다. 일본이 독도의 이름을 바꾸고 세계인의 머릿속에 각인시키려 애쓰는 것도 그 때문이지요.
이 책을 쓴 장지혜 작가는 책을 쓰기 전 울릉도에 가서 섬초롱꽃을 실제로 보았습니다. 그리고 꽃에 얽힌 가슴 아픈 사연에서 영감을 떠올려 이야기를 썼지요.
어느 날, 섬초롱꽃이 이름 모를 씨앗으로 독도에 오면서 이야기는 시작됩니다. 섬초롱꽃은 날마다 괭이갈매기들의 이야기를 들어요. 괭이갈매기들은 이 섬의 이름은 독도인데, 자꾸 저쪽 나라 사람들이 다케시마, 마츠시마 같은 이상한 이름으로 부른다고 말하지요. 갈매기들의 이야기를 들은 섬초롱꽃 씨앗은 자신이 뿌리 내린 섬이 독도이고, 섬에도 이름이 있다는 것을 알게 됩니다. 그러면서 문득 자신의 이름은 무얼까 궁금해하지요. 섬초롱꽃은 있는 힘껏 땅 위로 솟아오르려 애쓰고 마침내 새싹을 틔웁니다.

<여기는 대한민국 푸른 섬 독도리입니다>는 섬초롱꽃이 자신의 이름을 알아 가는 과정 속에 독도의 역사를 자연스레 녹여 냅니다. 독도가 언제부터 우리 땅이었고, 독도의 이름은 어떻게 변해 왔는지, 독도와 동해를 둘러싼 일본의 억지 주장과 영유권 분쟁에 이르기까지 독도에 관해 쟁점이 되고 있는 여러 문제들을 차근차근 알기 쉽게 풀어 가지요.
독도는 512년, 신라 장군 이사부가 정벌한 이래, 우산도, 무릉도, 자산도, 독섬, 돌섬 등 여러 이름으로 불리며 천오백 년이 넘는 세월을 우리나라 역사 속에 자리매김해 왔습니다.
《삼국사기》, 《고려사》, 《세종실록지리지》, 《숙종실록》 외에도 수많은 우리 역사서에는 그동안 독도에서 무슨 일이 있었고, 어떤 식으로 관리해 왔는지에 대해 자세히 기록되어 있지요. 반면 일본의 역사서에서는 독도에 관한 기록을 거의 찾아볼 수 없습니다. 오히려 독도가 조선 땅이라고 표기되어 있는 고지도가 우리나라와 일본에서 속속 발견되고 있지요.
일본 정부는 원래 무인도였던 독도를 일본이 발견했다, 제2차 세계 대전에서 패한 뒤 맺은 평화 조약에 독도가 언급되어 있지 않다는 등의 터무니없는 주장을 하며 독도를 자기네 땅이라고 우기고 있습니다. 그러면서 일본 땅인 독도를 우리나라가 불법으로 점유하고 있다는 왜곡된 사실을 자국의 교과서에 싣고 있지요. 최근에는 독도가 일본 땅이라는 내용을 담은 동영상을 만들어 세계 사람들이 보는 동영상 공유 사이트에 퍼뜨리기까지 했습니다. 독도가 일본 땅이라는 인식을 전 세계에 공고히 하기 위해 세계 지도에 동해를 일본해로, 독도를 다케시마로 표기하도록 부추기고 있음은 물론이지요.
이처럼 일본의 역사 왜곡은 날이 갈수록 교묘하고 치밀해지고 있습니다. 넋을 놓고 있다가는 우리나라가 되레 침략국으로 오인받을지 모를 정도로 심각한 지경이지요. 그런 어처구니없는 상황에 맞닥뜨리지 않기 위해서라도 우리는 독도가 왜 우리 땅인지에 대해 정확한 근거를 가지고 대응할 수 있어야 합니다.
《여기는 대한민국 푸른 섬 독도리입니다》는 독도가 천오백 년이 넘도록 우리 땅이었던 사실을 명확한 사료를 근거로 풀어 갑니다. 일본이 왜 독도를 자기네 땅이라고 주장하는지도 들여다보고 그 주장이 왜 터무니없는지에 대해 조목조목 따져서 알려 주지요.
책의 말미에는 독도에 살고 있는 동식물들을 생생한 사진과 함께 소개하여 이 책 한 권만으로도 독도에 대해 알차게 공부할 수 있도록 구성하였습니다. 어린이들이 《여기는 대한민국 푸른 섬 독도리입니다》를 통해, 우리의 독도가 처한 현실을 제대로 마주하고 독도에 관해 더 많이 알고 관심을 갖는 계기가 되었으면 합니다.

◆ 처음부터 제대로 배우는 한국사 그림책
우리 역사를 처음 만나는 어린이들이 역사를 바로 알고 관심을 갖도록 구성한 시리즈입니다. 유물과 유적 등 우리 역사의 상징물이 들려주는 이야기를 차근차근 따라가다 보면 과거에서 현재로 이어지는 역사의 큰 흐름을 이해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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