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서 소개
프린세스 의상을 만들어 보는 디자인북이다. 여러 가지 재료를 이용해 예쁘게 색칠하고, 책을 보고 어울리는 무늬를 넣어 보도록 구성했다. 그런 다음 스티커, 스텐실 등을 이용해 멋진 프린세스 의상을 만드는 동안 아이들은 정보와 지식에 대한 아무런 부담 없이 자연스럽게 창의적으로 생각하고, 상상력을 키우고, 소근육을 정교하게 발달시킬 수 있다.
출판사 리뷰
의상 디자이너의 꿈을 키워 보세요!
출간 즉시 어린이 베스트셀러가 된 '내가 바로 디자이너 시리즈' <내가 바로 디자이너: 프린세스 편>은 프린세스 의상을 만들어 보는 디자인북이에요.
여러 가지 재료를 이용해 예쁘게 색칠하고, 책을 보고 어울리는 무늬를 넣어 주세요.
그런 다음 스티커, 스텐실 등을 이용해 멋진 프린세스 의상을 만드는 동안 아이들은 정보와 지식에 대한 아무런 부담 없이 자연스럽게 창의적으로 생각하고, 상상력을 키우고, 소근육을 정교하게 발달시킬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