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흔들리지 않고 ADHD 아이 키우기
엄마의 감정조절을 돕고, 아이의 자존감을 지키는 ADHD 양육법!
팜파스 | 부모님 | 2015.06.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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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도서 소개

ADHD 아이와 함께하느라 충격과 불안, 분노를 매일 거듭하는 부모의 마음에 초점을 맞추었다. 엄마는 아이의 거대한 집이자 안식처이다. 안식처와 집이 불안정해서야 아이가 좋아질 리 없다. 그런데 ADHD 부모들의 마음에 빨간불이 켜졌다는 걸 너무 때늦게 발견하기 일쑤다.

이 책은 아이와 엄마가 함께 행복해지는 것에 대해 이야기하며, 그동안 방치된 ADHD 엄마 마음에 대한 이야기를 최초로 꺼내본다. 엄마의 마음을 제대로 들여다보고, 굳건히 다져야 아이 역시 남의 시선, 편견에 얽매이지 않고 자존감을 갖고 제대로 자랄 수 있다.

또한 아이의 ADHD를 직면한 부모들에게 생활 장면에서 어떤 마인드로 아이를 대해야 하고, 커뮤니케이션을 해나가야 하는지를 생생하고 진솔하게 가르쳐준다. 공부, 친구, 학교생활, 일상생활, 사춘기에 이르기까지 생활에서 아이와 엄마가 겪는 다양한 문제상황과 대처방식을 살펴보고, 구체적이면서 실천적인 대안을 제시해준다.

이 책을 통해 ADHD 아이에게 규칙에 어긋났다고 호되게 꾸지람하기보다는, 아이의 모습을 있는 그대로 따뜻하게 포용해줄 자세가 필요하고, 그것은 우리 부모와 사회 모두가 가져야 할 덕목임을 깨닫게 될 것이다.

  출판사 리뷰

열 명 중 한 명은 ADHD 아이라는 말이 나돌 정도로, 시간이 갈수록 ADHD 아동이 크게 늘어나고 있다. 학교에서 가만히 앉아 있질 못하고 뛰어다니는 아이, 방금 들은 이야기도 기억하지 못하고 늘 산만한 아이 등 소위 ‘트러블메이커’ 취급을 받는 ADHD 아이에 일화들은 매우 흔히 접할 수 있다. <우리 아이가 달라졌어요>의 단골 소재이기도 한 ADHD 아동. 그렇다 보니 ADHD란 말만으로도 부모는 덜컥 불안해한다. 아이가 ADHD 진단을 받으면 하늘이 무너지는 것처럼 충격을 받고 우울해하기도 한다.
이 책은 ADHD 아이와 함께하느라 충격과 불안, 분노를 매일 거듭하는 부모의 마음에 초점을 맞추었다. 엄마는 아이의 거대한 집이자 안식처이다. 안식처와 집이 불안정해서야 아이가 좋아질 리 없다. 그런데 ADHD 부모들의 마음에 빨간불이 켜졌다는 걸 너무 때늦게 발견하기 일쑤다. 이 책은 아이와 엄마가 함께 행복해지는 것에 대해 이야기하며, 그동안 방치된 ADHD 엄마 마음에 대한 이야기를 최초로 꺼내본다. 엄마의 마음을 제대로 들여다보고, 굳건히 다져야 아이 역시 남의 시선, 편견에 얽매이지 않고 자존감을 갖고 제대로 자랄 수 있다.
또한 아이의 ADHD를 직면한 부모들에게 생활 장면에서 어떤 마인드로 아이를 대해야 하고, 커뮤니케이션을 해나가야 하는지를 생생하고 진솔하게 가르쳐준다. 공부, 친구, 학교생활, 일상생활, 사춘기에 이르기까지 생활에서 아이와 엄마가 겪는 다양한 문제상황과 대처방식을 살펴보고, 구체적이면서 실천적인 대안을 제시해준다. 이 책을 통해 ADHD 아이에게 규칙에 어긋났다고 호되게 꾸지람하기보다는, 아이의 모습을 있는 그대로 따뜻하게 포용해줄 자세가 필요하고, 그것은 우리 부모와 사회 모두가 가져야 할 덕목임을 깨닫게 될 것이다.

아이의 ADHD, 행복의 걸림돌이 아니다

아이의 자존감을 지키고 건강하게 자립하도록 키우고픈
ADHD 맘을 위한 단 한 권의 책!


치료를 논하는 자리에서 만나는 부모들은 어찌 보면 아이보다 더 아픈 상태다. 그런 부모들에게 힘이 되어줄 현실적인 책이 있었으면 했는데, 이 책이 그 답이 되어줄 수 있을 듯하다. ADHD 부모라는 길을 걷는 이들을 진정으로 품어주고 격려해주려는 마음이 담겨 있는 책이다. 또 그런 부모와 함께하는 주변인, 치료사, 교사들에게도 또 다른 혜안을 갖게 하는 힘을 가진 책이다.
- 이지연 (동남보건대학교 작업치료과 교수)

임상 현장에서 ADHD 자녀를 둔 부모들은 대부분 그들의 아이를 ‘미운 오리 새끼’로 생각하며 힘겨워한다. 안타까움과 자책감, 그리고 분노와 자포자기. 격변하는 부모들의 감정을 이해하고 도와줄 수 있는 책 가운데 단연 으뜸이라 확신한다. 오랜 기간 부모의 마음을 공감해온 저자의 따뜻한 마음과 지혜, 통찰력이 느껴지기에 감히 ADHD 자녀를 둔 부모님과 치료자들에게 보석과도 같은 책이라고 할 수 있다.
- 김영기 (정신건강의학과전문의)

[출판사 서평]
아이의 충동을 처음 목격하는 순간, 엄마의 불안은 덜커덕 시작된다
ADHD 아이의 건강한 자존감을 위한 부모의 현명한 ‘중심 잡기’!

열 명 중 한 명은 ADHD 아이라는 말이 나돌 정도로, 시간이 갈수록 ADHD 아동이 크게 늘어나고 있다. 학교에서 가만히 앉아 있질 못하고 뛰어다니는 아이, 방금 들은 이야기도 기억하지 못하고 늘 산만한 아이 등 ADHD에 관한 공포 섞인 일화들은 매우 흔히 접할 수 있다. <우리 아이가 달라졌어요>의 단골 소재이기도 한 ADHD 아동. 그렇다 보니 엄마들 사이에서 ADHD란 단어는, 가슴이 철렁 내려앉을 정도로 덜컥 불안해지는 말이 되었다.
이런 상황에서 ADHD의 대표증상과 우리 아이의 상황과 조금만 비슷해도 쉽사리 불안해지는 엄마들이 많다. 불안한

  작가 소개

저자 : 이영민
이화여자대학교 교육학과 및 동대학원에서 석사 과정을 마쳤다. 초등학교 선생님으로 아이들을 만나기 시작했으며 모든 아이들이 저마다 지닌 빛깔을 뽐내며 자라게 할 수는 없을까 하는 고민 끝에 심리상담가의 길을 걷게 되었다. 1993년부터 소아정신과, 아동상담센터의 전문상담가로 활동하였고, 2010년부터 서울아동청소년상담센터 소장으로 있다. 상담 외에도 서초구 정신보건센터 부모 교육, 삼성의료원 사회정신건강연구소 부모 교육, EBS [부모] 방송 출연, 중학교 외부 강사 그리고 NICE 웹진 및 기타 잡지나 신문에 칼럼을 기고하는 등 다양한 채널을 통해 부모와 아이들의 고민을 함께하고 있다. 현재 동남보건대 외래교수로 있다.

저서로는 《엄마도 상처받는다》, 《학교 가기 싫은 아이, 학교 가고 싶은 아이》, 《1013끼리 통하는 두근두근 핑크 노트2》, 《공부왕의 최강비밀 노트》, 《행복한 아이를 만드는 20가지 인생 공식》, 《내 고민을 알기나 해?》와 편역서로 《학습장애 클리닉》, 《주의력결핍 과잉행동 클리닉》이 있다.

  목차

프롤로그- 낯선 이로부터의 위로

1장 ADHD라는 말 앞에서 어쩔 줄 모르는 부모들
내 아이를 보듬을 든든한 집이 되기에는 너무도 위태로운 부모의 감정


나를 괴롭히려고 태어난 아이인가? -아이보다 위급한 부모의 마음
ADHD 라벨링에 아이보다 부모가 더 무너지는 이유 -널뛰는 부모 감정의 폭
바닥을 치는 부모의 자기 효능감 -어떻게든 원인을 찾아 탓하고픈 마음, 죄책감
병원 순례를 부르는 현실 거부 -감정조절이 힘들어지고
방치된 부모의 마음이 더 위급해지기 전에 -불안과 분노로 점철된 부모들/힘든 미래가 될 거라는 막연한 불안감
**낮은 나를 위로하는 마음으로

2장 나도 모르게 아이를 대하는 행동이 달라지다
ADHD라는 잣대와 상황 앞에 불쑥 튀어나오는 부모의 행동과 생각 다잡기


맞서 싸울 것인가, 도망갈 것인가! -도망갈 것인가? /싸울 것인가? /그것도 아니라면…
생각의 안경을 수시로 점검해야 한다 -부정적 감정에 얼룩지는 생각들/나도 모르게 생기는 편견들/불행이라는 ‘생각’이 부모 자신의 문제를 더 키운다
말처럼 되지 않는 ‘받아들임’의 진통기-아이만큼은 양보가 되지 않기에/먼저 나란 사람을 알아야 한다
**아이의 상태를 온전히 받아들이려면

3장 ADHD 부모에게도 받아들이기 위한 도움이 필요하다
새로운 ‘내’가 되어 우리 아이를 있는 그대로 받아들이기 위한 조언


아이의 돌발성 움직임에 당황하지 않으려면 -아이의 과잉 행동에 대해
수업의 방해꾼 소리를 듣는다면 -아이의 충동성에 대해
일상의 일들을 자꾸 까먹는 아이 -아이의 기억 문제에 대해
생각이 붕붕 떠다니듯 집중하기 어렵다면 -아이의 부주의함에 대해
**아이와 함께 알아보는 주의력 검사

4장 내 아이와 행복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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