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서 소개
새로 태어날 아기와 아빠는 엄마보다 평균 10개월은 늦게 만나게 된다. 아기와의 관계에서 당연히 엄마보다 뒤쳐질 수밖에 없는 아빠가 ‘임신 계획·출산·육아’에서 꼭 알아야 할 156가지 이야기와 상식을 알아보기 쉬운 일러스트와 재치 있는 글로 소개하는 ‘아빠만을 위한 양육 지침서’이다.
아기가 태어났을 때 엄마와 아기는 462일째이지만, 아빠와 아기는 첫 만남을 하게 된다. 임신하기 전부터 생활방식을 주의하여 바꾸며 아기와 소통하는 엄마에 비해, 임신소식을 들었을 때부터 어쩔 줄 몰라 하다가 아기와 첫 만남을 한 아빠는 모든 면에서 준비가 덜 되어있다. 병원은 어떻게 정해야 할지, 출산 준비는 어떻게, 심지어 병원엔 옷을 어떻게 입고 가야 할지 등, 예비 아빠는 서툴기만 하다.
하지만 미국 부모들에게 필수적인 정보를 주는 잡지 ‘페런팅’의 수석 에디터인 저자가 쓴 <아빠의 육아>에는 임신 계획에서 출산 준비, 육아까지 기초적인 정보와 상식, 이야기까지 모두 담았다. 그것도 한 눈에 알아보기 쉽도록 일러스트까지 곁들여서! 이제 당신은 이 책을 읽어보기만 하면 된다.
출판사 리뷰
‘좋은 아빠’가 되는 법을 알려주는 양육 지침서
누구나 아버지father는 될 수 있지만, 모두가 아빠dad가 되는 것은 아니다
모든 예비 아빠가 ‘제대로 아빠 되기’ 위해 알아야 할 156가지 상식
슈퍼맨 아빠를 원하는 시대!
‘좋은 아빠’가 되고 싶은 당신에게 필요한 양육 지침서!
새로 태어날 아기와 아빠는 엄마보다 평균 10개월은 늦게 만나게 된다.
아기와의 관계에서 당연히 엄마보다 뒤쳐질 수밖에 없는 아빠가
‘임신 계획·출산·육아’에서 꼭 알아야 할 156가지 이야기와 상식을
알아보기 쉬운 일러스트와 재치 있는 글로 소개하는 ‘아빠만을 위한 양육 지침서’이다.
Mission 1. 준비하기: 임신 계획하기, 징조 알아채기, 아기에게 안전한 집과 자동차 꾸미기, 유모차, 출산 준비, 병원에 갈 준비 등
Mission 2. 실행하기: 분만법, 아기 표정 살피기, 아기 돌보기(트림, 젖병, 기저귀 갈기…) 방법, 대변으로 건강상태 살피기, 목욕시키기 등
Mission 3. 아이와 놀아주기: 아기발달 촉진 운동법, 실내외에서 하는 발달 놀이 등
[출판사 서평]
슈퍼맨 아빠를 필요로 하는 시대
이렇게 아빠의 역할과 중요성이 강조되었던 시기가 있었을까? 각종 미디어에서 보이는 아버지는 바쁘다. 일하고 피곤한 몸을 이끌고 집에 돌아와선 잠만 자는 아버지의 모습을 찾아보기가 힘들게 되었다. 이제 아빠는 아이들과 재미있게 놀아주며, 육아를 도맡고, 엄마 대신 가사를 도와야 하는 한편, 아이들의 기대를 충족시키기 위해 슈퍼맨이 되어야만 하는 시대이다.
이렇듯 슈퍼맨 아빠를 원하는 진화한 시대에, 우리는 제대로 한번 ‘아빠 역할’에 대해 생각해볼 필요가 있다. ‘아빠가 된다는 것’은 인내와 헌신을 요구하며, 특히나 지식이 필요한 일이라는 것을 간과하지 말고 ‘제대로 아빠 되기’에 대해 알아보아야 할 때이다.
뒤처져 있기에 더욱 노력해야 하는 아빠
아기가 태어났을 때 엄마와 아기는 462일째이지만, 아빠와 아기는 첫 만남을 하게 된다. 임신하기 전부터 생활방식을 주의하여 바꾸며 아기와 소통하는 엄마에 비해, 임신소식을 들었을 때부터 어쩔 줄 몰라 하다가 아기와 첫 만남을 한 아빠는 모든 면에서 준비가 덜 되어있다.
병원은 어떻게 정해야 할지, 출산 준비는 어떻게, 심지어 병원엔 옷을 어떻게 입고 가야 할지 등, 예비 아빠는 서툴기만 하다. 하지만 미국 부모들에게 필수적인 정보를 주는 잡지 ‘페런팅’의 수석 에디터인 저자가 쓴 <아빠의 육아>에는 임신 계획에서 출산 준비, 육아까지 기초적인 정보와 상식, 이야기까지 모두 담았다. 그것도 한 눈에 알아보기 쉽도록 일러스트까지 곁들여서! 이제 당신은 이 책을 읽어보기만 하면 된다.
생물학적인 ‘아버지’에 그치지 않고 제대로 ‘아빠’가 되어라
과거의 권위적이었던 ‘아버지’ 아래에서 자란 나는 어떤 ‘아빠’가 될 것인가? 실제로 두 아이의 아빠이기도 한 <아빠의 육아>의 저자는 양육부담이 없었던 과거의 생물학적인 부자관계에서 탈피해 ‘친구 같은 아빠’가 되라고 조언한다. 결코 경막외 마취법 같은 것을 외우란 말은 아니다. 임신한 아내가 어떤 것을 먹으면 좋은지, 아이의 울음소리를 듣고 아이의 상태가 어떤지 판단할 수 있거나, 아이를 웃겨주는 방법만으로도 시작할 수 있는 ‘아빠 되기’이다. 쉽게 이해할 수 있는 단계별 일러스트와 재치 있는 조언을 따라 하면, 어려운 일은 아닐 것이다.
작가 소개
저자 : 숀빈
구독 부수가 200만 부 이상인 잡지 「패런팅(Parenting)」, 「베이비 토크(Baby talk)」지의 수석 에디터다. 「투데이」, ABC 뉴스, CNN 방송에 출연하기도 했다. 닌자, 괴물, 애벌레 전문가이며 아들 두 명과 함께 미국 플로리다(Florida)주 멜번(Melbourne)에 산다.
역자 : 김아림
서울대학교와 대학원에서 생물학과 철학을 공부한 후 출판사 편집자로 일했다. 현재 번역 에이전시 엔터스코리아에서 출판기획자 및 전문번역가로 활동 중이다. 옮긴 책으로는 『두들 레벌루션』, 『자연의 농담』, 『아미쉬 사회』, 『재난은 몰래 오지 않는다』, 『움직이는 태양계』, 『세상에 대하여 우리가 더 잘 알아야 할 교양 10』 등 다수가 있다.
목차
<준비하기>
1 당신이 준비가 됐다는 신호
2 임신 준비는 어떻게?
3 임신에 유리한 체위
4 남자아이를 가지려면
5 여자아이를 가지려면
6 임신이란 무엇인가?
7 임신의 징조를 알아내라
8 임신 소식 듣는 법
9 남편도 입덧한다(쿠바드 증후군)
10 여러분의 두뇌에서 일어나는 일
11 슈퍼맨 아빠 되기
12 아내의 신체 변화
13 초음파 검사도 읽기
14 아기는 배 속에서 어떻게 자라고 있을까?
15 임신 40주 계획
16 슈퍼마켓에서 장보기
17 아내에게 몸에 좋은 것 먹이기
18 둘이서 데이트하라
19 그녀를 위한 가짜 칵테일 만들기
20 아기 낳기 전 여행을 떠나자
21 아내의 목욕 준비하기
22 아내를 흥분시키는 식품들
23 임신했을 때의 잠자리
24 아빠 버킷 리스트 만들기
25 아기 방 벽에 멋진 스텐실 만들기
26 아기 방 꾸미기
27 나무 블록 만들기
28 모빌 만들기
29 아기 방 전등 만들기
30 아기에게 안전한 집 꾸미기
31 아기 소식을 주변에 전하는 방법
32 육아 블로그 만들기
33 유모차와 아기 캐리어 준비하기
34 아기가 탈 자동차 준비하기
35 아기 이름 짓기
36 소아과 의사 정하기
37 여러분의 아기를 돋보이게 만드는 방법
38 티셔츠 직접 만들기
39 아직 태어나지 않은 아기와 소통하는 방법
40 분만이 임박했다는 신호
41 어떻게 입고 병원에 가야 할까?
42 병원에 가져갈 짐 꾸리기
43 출산 계획을 세워라
<실행하기>
44 분만에 임하는 슈퍼맨 아빠의 자세
45 분만의 각 단계에 대해 알아보자
46 자연 분만이란 무엇인가?
47 제왕절개란 무엇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