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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나고 짜증 날 때 이렇게 말해요
감정을 또박또박 표현하는 어린이 커뮤니케이션
책읽는달 | 3-4학년 | 2015.06.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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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도서 소개

어린이 스스로 감정을 정확히 표현할 수 있도록 도와주는 책이다. 자신의 감정을 솔직하게 이야기하면서도 다른 사람에게 상처를 주지 않고, 더욱 친해질 수 있는 말하기 방법을 배울 수 있다. 이 책에 등장하는 주인공 ‘감정이’는 화가 나거나 짜증 날 때, 바라는 것이 있을 때, 답답하고 말하기 싫을 때 어떻게 자신의 감정을 표현하면 좋을지 알려준다.

어린이들의 눈높이에 맞춰 감정을 이해하고 또박또박 표현할 수 있도록 도와준다. 책을 읽으면서 화가 나는 마음을 어떻게 다뤄야 하는지, 감정 표현을 어떻게 해야 하는지, 그리고 바르게 표현하는 방법이 무엇인지 깨달을 수 있다. 반복해서 읽으며 연습하면 감정을 보다 잘 표현할 수 있다.

  출판사 리뷰

화나고 속상한 내 마음을 어떻게 말해야 할까요?

부모님이 내 마음을 몰라 줘서 속상해요.
하고 싶은 것을 못하게 해서 마구마구 화가 나요.
가만히 쉬고 싶은데 자꾸 뭘 하래요. 답답하고 짜증이 나요.
바라거나 원하는 것이 있으면 선생님께 어떻게 말해야 하나요?.

어린이들은 자신이 느끼는 감정을 다른 사람에게 말로 표현하는 일에 서툴러요.
예를 들어 생일에 받은 선물이 마음에 들지 않으면 짜증을 먼저 내기도 합니다. “이 선물 싫어!”, “다른 사람이나 줘.” 하면서 말입니다. 이렇게 표현을 삐뚤게 하면 선물을 준 친구에게 미움을 받거나, 다른 사람의 기분을 상하게 할 수 있어요.
이 책은 어린이 스스로 감정을 정확히 표현할 수 있도록 도와줍니다. 자신의 감정을 솔직하게 이야기하면서도 다른 사람에게 상처를 주지 않고, 더욱 친해질 수 있는 말하기 방법을 배울 수 있어요.
이 책에 등장하는 주인공 ‘감정이’는 화가 나거나 짜증 날 때, 바라는 것이 있을 때, 답답하고 말하기 싫을 때 어떻게 자신의 감정을 표현하면 좋을지 알려줍니다. 어린이들의 눈높이에 맞춰 감정을 이해하고 또박또박 표현할 수 있도록 도와줍니다.
책을 읽으면서 화가 나는 마음을 어떻게 다뤄야 하는지, 감정 표현을 어떻게 해야 하는지, 그리고 바르게 표현하는 방법이 무엇인지 깨달을 수 있어요. 반복해서 읽으며 연습하면 감정을 보다 잘 표현할 수 있답니다.

솔직하고 기분 좋게 내 마음을 말해요
감정을 정확히 느끼는 것도 중요하지만 그것을 바르게 표현하는 방법도 중요해요. 감정을 말로 표현하기에 서툰 어린이들은 방법을 배울 필요가 있어요.
1장에서는 가정과 일상생활 속에서 감정을 표현하는 방법을 배울 수 있어요. 예를 들면 부모님께 화가 나거나 짜증날 때, 형제·자매가 미울 때, 속상하거나 짜증 나는 감정을 전하는 말하기 등이 있어요.
2장에서는 학교와 학원에서 겪는 다양한 감정들을 익히고 연습할 수 있어요. 친구에게 화가 날 때, 선생님이 무섭고 싫을 때, 학교나 학원에서 바라는 것이 생겼을 때, 새 학년 새 친구가 낯설 때, 발표를 못해서 부끄러울 때 등으로 이루어져 있어요.
평소에 감정을 잘 표현하지 못하고 화를 먼저 내거나 짜증을 내면서 말하는 어린이라면, 이 책의 말하기 표현을 익혀 두세요. 상황을 머릿속에 그리며 책에 있는 표현을 큰 소리로 읽어 보면 도움이 될 거예요. 따라서 책을 한 번만 읽는 것이 아니라, 여러 번 읽으며 연습하는 것이 좋습니다. 언제 어디서나 감정을 또박또박 표현하는 어린이가 되어 보세요.

  작가 소개

저자 : 오효진
어릴 적 일기 쓰기를 무척 싫어하는 아이였습니다. 일기가 귀찮아서 미루다가 한꺼번에 쓰기도 했답니다. 그런데 ‘멋진 이야기를 만드는 사람’을 꿈꾸고 나서부터 일기 쓰기의 중요성을 깨달았어요. 그래서 꼬박꼬박 일기 쓰는 습관을 들여 마침내 재미있는 이야기를 들려주는 작가가 되었습니다. 지은 책으로는 《엄마는 못하는 게 너무 많아!》, 《화나고 짜증 날 때 이렇게 말해요》, 《선생님과 이럴 땐 이렇게 말해요》, 《공룡은 어디로 갔을까》, 《용서》, 《열두 달 사진 체험학습보고서》 등이 있으며, 지금도 어린이들과 더 많은 이야기를 나누기 위해 행복한 글쓰기를 계속하고 있어요.

  목차

1장 일상생활(집)

화가 날 때
-동생(형, 누나)이 미웠어요
-엄마 때문에 화가 나요
-하고 싶은 것을 못하게 해서 심술이 나요

싫증 나고 짜증 날 때
-아침에 일어나면 짜증이 나요
-아빠가 시킨 일을 하기 싫었어요
-선물이 마음에 들지 않아요

답답하고 말하기 싫을 때
-부모님이 말다툼해서 걱정돼요
-흥분을 진정할 수 없었어요
-물건을 잃어버려 울고 싶어요
-부모님이 내 마음을 몰라 줘서 섭섭해요

바라는 것이 생겼을 때
-새 신발이 필요해요
-혼자 있어 겁나고 외로워요
-칭찬받고 싶어요

2장 학교와 학원

화가 날 때
-친구가 자꾸 놀려요
-만들기 수업을 망쳤어요
-고자질한 친구가 미워요
-반칙하는 친구 때문에 열 받아요

싫증나고 짜증 날 때
-친구를 돕는 일이 귀찮아요
-졸음을 참을 수가 없어요
-친구에게 질투심이 생겨요

답답하고 말하기 싫을 때
-새 학년, 새 친구들이 낯설어요
-발표를 잘하지 못해서 창피해요
-선생님께 거짓말을 해서 걱정돼요
-선생님이 무섭고 싫어요

바라는 것이 생겼을 때
-새 자리가 마음에 안 들어요
-짝꿍과 친해지고 싶어요
-문제를 못 풀어 속상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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