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서 소개
오스트레일리아의 일러스트레이자 화가인 케이트 냅이 글을 쓰고 그림을 그렸다. '빨간 구두 루비' 시리즈는 루비가 할머니와 함께 세계를 여행하면서 겪는 에피소드와 그 나라의 관광지, 문화, 음식을 소개하는 책이다. 빨간 구두 루비를 닮은 친구들은 책, 잡지 칼럼, 아트 프린트, 연하장, 문구, 헝겊 인형과 침대보에서 만날 수 있다. 케이트 냅은 데뷔 작품인 <빨간 구두 루비>로 오스트레일리아 크리크톤 어워드 위원회의 어린이책 삽화 부문 최종 후보에 오르기도 했다.
루비는 이동식 주택에서 갈루쉬카 할머니와 함께 살고 있다. 루비가 아기 때 루비의 조그만 두 발이 강가의 조약돌처럼 몹시 차가워서, 친절한 갈루쉬카 할머니가 루비에게 빨간 털실로 빨간 구두를 떠 주었다. 그때부터 루비는 빨간 구두와 늘 함께했다. 갈루쉬카 할머니는 루비에게 다른 토끼의 마음을 잘 헤아려야 한다며 늘 조심하는 토끼가 되라고 용기를 북돋아 주었다.
루비는 하루 중 많은 시간을 정원에서 보낸다. 정원에서 일하는 내내 자라나는 모든 것에게 달콤한 노래를 불러 주고, 닭 가족에게 축구를 가르쳐 주기도 한다. 루비와 할머니가 좋아하는 것들이 가득한 집 안 풍경과 루비가 많은 시간을 보내는 정원까지, 루비의 일상을 따라가 볼 수 있다.
출판사 리뷰
기획 의도빨간 구두 루비 시리즈는 오스트레일리아의 일러스트레이자 화가인 케이트 냅이 글을 쓰고 그림을 그렸습니다. 빨간 구두 루비 시리즈는 루비가 할머니와 함께 세계를 여행하면서 겪는 에피소드와 그 나라의 관광지, 문화, 음식을 소개하는 책입니다. 빨간 구두 루비를 닮은 친구들은 책, 잡지 칼럼, 아트 프린트, 연하장, 문구, 헝겊 인형과 침대보에서 만날 수 있습니다. 루비는 어린이들은 물론 어른들에게도 사랑받는 캐릭터입니다. 루비의 순수한 마음과 행복한 여행기가 사람들의 마음을 사로잡은 것입니다. 케이트 냅은 데뷔 작품인 <빨간 구두 루비>로 오스트레일리아 크리크톤 어워드 위원회의 어린이책 삽화 부문 최종 후보에 오르기도 했습니다. <빨간 구두 루비>는 루비와 할머니, 루비의 닭들이 함께한 일상을 그렸고, <파리에 간 빨간 구두 루비>는 파리로 여행을 떠난 루비와 할머니의 이야기입니다. 루비와 할머니의 여행은 앞으로도 계속될 예정입니다.
빨간 구두 루비 시리즈 - 빨간 구두 루비 / 파리에 간 빨간 구두 루비
책 소개루비는 이동식 주택에서 갈루쉬카 할머니와 함께 살고 있습니다. 루비가 아기 때 루비의 조그만 두 발이 강가의 조약돌처럼 몹시 차가워서, 친절한 갈루쉬카 할머니가 루비에게 빨간 털실로 빨간 구두를 떠 주었습니다. 그때부터 루비는 빨간 구두와 늘 함께했습니다. 갈루쉬카 할머니는 루비에게 다른 토끼의 마음을 잘 헤아려야 한다며 늘 조심하는 토끼가 되라고 용기를 북돋아 주었습니다. 루비는 하루 중 많은 시간을 정원에서 보냅니다. 정원에서 일하는 내내 자라나는 모든 것에게 달콤한 노래를 불러 주고, 닭 가족에게 축구를 가르쳐 주기도 합니다. 루비와 할머니가 좋아하는 것들이 가득한 집 안 풍경과 루비가 많은 시간을 보내는 정원까지, 루비의 일상을 따라가 볼 수 있습니다.


갈루쉬카 할머니는 루비에게
자신의 마음인 양 다른 토끼의 마음을
잘 헤아려야 한다며,
늘 조심하는 토끼가 되라고 용기를 북돋아 주었어.
작가 소개
저자 : 케이트 냅
케이트 냅은 오스트레일리아의 일러스트레이터이자 화가로 퀸즐랜드 예술대학을 졸업했어요. 디자인 스튜디오 트위그시드에서 카드, 인쇄물, 문구와 책을 만들고 있지요. 첫 책인 『빨간 구두 루비』는 2013년에 오스트레일리아 크리크톤 어워드 위원회의 어린이책 삽화 부문 최종 후보에 올랐어요. 케이트의 두 번째 책 『파리에 간 빨간 구두 루비』는 2014년에 오스트레일리아 북 인더스트리 올해의 어린이책 어워드와 처음 읽는 어린이책 프라이즈를 수상했어요. 루비를 만나려면 www.rubyredshoes.com.au를 찾아오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