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 > 부모님 > 부모님 > 소설,일반 > 에세이,시
문득 묻다 첫 번째 이야기 이미지

문득 묻다 첫 번째 이야기
지성과 감성을 동시에 깨우는 일상의 질문들
지식너머 | 부모님 | 2015.06.20
  • 정가
  • 13,000원
  • 판매가
  • 11,700원 (10% 할인)
  • S포인트
  • 585P (5% 적립)
  • 상세정보
  • 14x20.3 | 0.600Kg | 304p
  • ISBN
  • 9788952773913
  • 배송비
  • 2만원 이상 구매시 무료배송 (제주 5만원 이상) ?
    배송비 안내
    전집 구매시
    주문하신 상품의 전집이 있는 경우 무료배송입니다.(전집 구매 또는 전집 + 단품 구매 시)
    단품(단행본, DVD, 음반, 완구) 구매시
    2만원 이상 구매시 무료배송이며, 2만원 미만일 경우 2,000원의 배송비가 부과됩니다.(제주도는 5만원이상 무료배송)
    무료배송으로 표기된 상품
    무료배송으로 표기된 상품일 경우 구매금액과 무관하게 무료 배송입니다.(도서, 산간지역 및 제주도는 제외)
  • 출고일
  • 1~2일 안에 출고됩니다. (영업일 기준) ?
    출고일 안내
    출고일 이란
    출고일은 주문하신 상품이 밀크북 물류센터 또는 해당업체에서 포장을 완료하고 고객님의 배송지로 발송하는 날짜이며, 재고의 여유가 충분할 경우 단축될 수 있습니다.
    당일 출고 기준
    재고가 있는 상품에 한하여 평일 오후3시 이전에 결제를 완료하시면 당일에 출고됩니다.
    재고 미보유 상품
    영업일 기준 업체배송상품은 통상 2일, 당사 물류센터에서 발송되는 경우 통상 3일 이내 출고되며, 재고확보가 일찍되면 출고일자가 단축될 수 있습니다.
    배송일시
    택배사 영업일 기준으로 출고일로부터 1~2일 이내 받으실 수 있으며, 도서, 산간, 제주도의 경우 지역에 따라 좀 더 길어질 수 있습니다.
    묶음 배송 상품(부피가 작은 단품류)의 출고일
    상품페이지에 묶음배송으로 표기된 상품은 당사 물류센터에서 출고가 되며, 이 때 출고일이 가장 늦은 상품을 기준으로 함께 출고됩니다.
  • 주문수량
  • ★★★★★
  • 0/5
리뷰 0
리뷰쓰기

구매문의 및 도서상담은 031-944-3966(매장)으로 문의해주세요.
매장전집은 전화 혹은 매장방문만 구입 가능합니다.

  • 도서 소개
  • 출판사 리뷰
  • 작가 소개
  • 목차
  • 회원 리뷰

  도서 소개

김춘수의 시 '꽃'에 나오는 꽃은 과연 무슨 꽃이었을까? 심청은 세상에 다시 올 때 왜 연꽃을 타고 왔을까? 꽃에 사람이 타도 안 가라앉을까? 레오나르도 다 빈치의 그림 '최후의 만찬'에서 식탁에 차려진 메인 요리는 무엇일까? '자다가 봉창 두드린다'는 말에서 봉창은 대체 뭘까?

매일 아침 KBS 클래식 FM [출발 FM과 함께]에서 세상의 온갖 것에 호기심을 갖고 수많은 청취자들에게 정말 뜬금없이 문득 물었던 화제의 코너, '문득 묻다'를 책으로 엮었다. 사소하지만 아무나 던지기는 어려운, 작가의 아주 흥미로운 질문들을 만나는 것만으로도 '어떻게 저런 생각을 할 수 있을까?' 하고 신선한 재미를 느낄 수 있다.

그렇다고 호기심에서 그치는 것이 아니다. 서점과 도서관의 많은 책을 선생으로, 연이은 다른 호기심을 친구로 삼고 인문, 역사, 문학, 예술, 과학 등 전 분야를 아우르며 답을 하나하나 찾는 작가의 지적 여정을 통해 잘 몰랐던 세상의 이야기들뿐만 아니라, 그동안 잘 안다고 생각했지만 잘못 알고 있었던 것들에 대한 올바른 지식도 얻을 수 있다.

  출판사 리뷰

삶의 경험을 넓히는 것은 답이 아니라 질문입니다. 답은 있을 수도, 없을 수도, 변할 수도 있습니다. 고정불변의 답이라는 것이 있다면 인류 역사에 문화 예술은 물론 과학도 없었을 것입니다. (중략) 우리가 사는 이 세상, 심지어 우리가 살지 못한 세상에서도 질문을 기다리고 있습니다. 세상은 질문을 받기 전에는 먼저 입을 열지 않습니다. 질문을 던질 때마다 그 세상들이 조금씩 문을 열고, 그 문 너머를 바라보는 눈이 밝아지는 짜릿한 경험을 함께할 수 있기를 바랍니다.
_ 여는 글 중에서

하루 3분, 세상에 던지는 ‘왜’라는 짧지만 강력한 질문!
KBS 클래식 FM <출발 FM과 함께> 화제의 코너, ‘문득 묻다’ 도서 출간!

잘 안다고 생각했지만, 잘 모르는 세상의 모든 이야기들
인문, 역사, 문학, 예술, 과학 등을 넘나들며 답을 찾는 흥미로운 지식여행


누가 봐도 특별한 것에는 수많은 궁금증이 생기기 마련이고, 너도나도 할 것 없이 앞다투어 답을 찾는다. 반면 주변에 흔하고 대부분의 사람들이 당연하게 생각하는 것에는 별다른 의심 없이 그냥 지나치곤 한다. 하지만 의외로 바로 그런 것들에 새로운 지식, 삶을 대하는 색다른 방식, 그리고 세상의 진리가 숨어있는 경우가 많다.
“비가 내리면 새의 깃털이 젖어 혹시 무거워지지 않을까? 깃털의 무게 때문에 하늘에서 새가 떨어지면 큰일 날 텐데.” 작가는 이렇듯 늘 호기심 가득한 시선으로 세상을 마주하고, 마치 아이처럼 맑고 특별한 질문을 던진다. 그에 반해 답은 있을 수도, 없을 수도, 변할 수도 있다고 거리를 두며 중요한 것은 답이라기보다 이유이고, 결론이라기보다 과정이라고 이야기한다. 삶의 경험을 넓히는 것은 답이 아니라 질문이기 때문이다.
이 책은 매일 아침 KBS 클래식 FM <출발 FM과 함께>에서 세상의 온갖 것에 호기심을 갖고 수많은 청취자들에게 정말 뜬금없이 문득 물었던 화제의 코너, <문득 묻다>를 책으로 엮은 것이다. 사소하지만 아무나 던지기는 어려운, 작가의 아주 흥미로운 질문들을 만나는 것만으로도 독자들은 ‘어떻게 저런 생각을 할 수 있을까?’ 하고 신선한 재미를 느낄 수 있다. 그렇다고 호기심에서 그치는 것이 아니다. 서점과 도서관의 많은 책을 선생으로, 연이은 다른 호기심을 친구로 삼고 인문, 역사, 문학, 예술, 과학 등 전 분야를 아우르며 답을 하나하나 찾는 작가의 지적 여정을 통해 잘 몰랐던 세상의 이야기들뿐만 아니라, 그동안 잘 안다고 생각했지만 잘못 알고 있었던 것들에 대한 올바른 지식도 얻을 수 있다.
매일 아침 3분, 작가가 그랬던 것처럼 내 삶과 내가 사는 세상에 작지만 강력한 ‘왜’라는 질문을 던져보면 어떨까? 때로는 다른 답을, 때로는 원하는 답을, 그리고 때로는 미처 몰랐던 답을 찾을 수도 있다. 그리고 각 이야기 말미에 소개한 작가만의 아주 특별한 음악 선곡까지 함께 즐긴다면, 어느새 지적 성장과 감성적 공감이라는 두 가지 선물이 내 앞에 놓여져 있을 것이다.

《문득, 묻다 - 첫 번째 이야기》
꽃을 보다가, 먹고 마시다가, 말을 하다가… 어느 날 문득, 궁금한 것들이 있다
그 궁금증에 던지는 아주 특별한 질문, 그리고 기발한 해석!


+ 김춘수의 시 <꽃>에 나오는 꽃은 과연 무슨 꽃이었을까?
+ 심청은 세상에 다시 올 때 왜 연꽃을 타고 왔을까? 꽃에 사람이 타도 안 가라앉을까?
+ 레오나르도 다 빈치의 그림 <최후의 만찬>에서 식탁에 차려진 메인 요리는 무엇일까?
+ ‘자다가 봉창 두드린다’는 말에서 봉창은 대체 뭘까?
《문득, 묻다-첫 번째 이야기》에는 꽃이나 나무를 보다가, 맛있는 음식을 먹고 차를 마시다가, 그리고 말을 하다가 갑자기 문득 궁금해진 이야기들이 채워져 있다. 우리의 눈과 귀가 하는, 누구나 경험하는 가장 일상적인 일들에 대한 호기심이기 때문에 어

  작가 소개

저자 : 유선경
1970년 전북 부안 출생, 그러나 1980년부터 서울서 아파트 생활 중. O형. 쌍둥이좌. 늘 반에서 가장 어렸으나 중고등학교 시절 내내 70명 정원 맨 뒷줄에 앉아 남의 뒤통수를 원 없이 봄. 그곳에서 가장 많이 한 것은 상상, 공상, 망상. 일곱 살 때부터 멈춘 적 없는 것은 책 읽기와 글쓰기, 세상 구경. 그것은 내가 떠나지 않고 날 떠나지 않은 유일한 꿈, 위로, 그리고 감옥.
1993년부터 라디오 프로그램에서 글을 쓰고 있으며, 2011년부터 매일 아침 KBS 클래식 FM [출발 FM과 함께]에서 [문득 묻다], [그가 말했다] 등의 글로 청취자들을 만나고 있다. 또 다른 책으로는 《꽃이 없어서 이것으로 대신합니다》가 있다.

  목차

여는 글

Chapter 1. 꽃을 보다… 문득, 묻다
김춘수의 <꽃>에 나오는 꽃은 무슨 꽃일까?
김유정의 《동백꽃》에 나오는 노란 동백꽃은 동백꽃이 맞을까?
모란꽃에 정말 향기가 없을까?
함박꽃은 어떤 꽃일까?
왜 수선화가 매화보다 한수 위라고 했을까?
튤립은 어쩌다 투기의 대상이 됐을까?
화려하지 않은 장미꽃도 있을까?
아카시아가 맞을까, 아까시가 맞을까?
거리의 화단에 핀 양귀비꽃은 진짜 양귀비꽃일까?
영연방에서 양귀비꽃을 가슴에 다는 이유는 무엇일까?
연(蓮)의 씨앗은 천 년이 지나도 어떻게 꽃을 피울까?
심청은 세상에 다시 올 때 왜 연꽃을 타고 왔을까?
가냘픈 꽃 코스모스에 왜 우주(cosmos)라는 이름이 붙었을까?
반달에 사는 계수나무는 어떤 나무일까?
국화는 왜 봄이 아니라 가을에 필까?
대나무에도 꽃이 필까?
인간은 생각하는 갈대일까, 억새일까?
꽃은 왜 필까, 왜 예쁠까?
꽃은 어디에서 필까?
밤송이에는 왜 가시가 있을까?
너도밤나무와 나도밤나무는 밤나무일까, 아닐까?
<겨울 나그네>의 보리수는 어떤 나무일까?
저승의 서천꽃밭에는 어떤 꽃들이 피어 있을까?

Chapter 2. 먹고 마시다… 문득, 묻다
<최후의 만찬>에 나온 메인 요리는 무엇일까?
외롭고 우울하면 왜 더 많이 먹을까?
레스토랑과 식당은 원래 어떤 곳이었을까?
우리나라에서 왕의 음식을 최초로 판매한 음식점은 어디일까?
탕평채는 탕평책과 어떤 연관이 있을까?
동파육은 소동파와 무슨 관계가 있을까?
로시니는 정말 송로버섯 때문에 은퇴했을까?
추사가 즐겨 마신 초의차는 어떤 차일까?
<도깨비 방망이&g

  회원리뷰

리뷰쓰기

    이 분야의 신상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