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 > 초등 > 3-4학년 > 자연,과학
과학이 재미있는 그림교과서  이미지

과학이 재미있는 그림교과서
여기저기 콕콕, 그림으로 봐야 과학이 쉽다!
한솔수북 | 3-4학년 | 2015.07.10
  • 정가
  • 12,000원
  • 판매가
  • 10,800원 (10% 할인)
  • S포인트
  • 540P (5% 적립)
  • 상세정보
  • 22.7x26.7 | 0.510Kg | 84p
  • ISBN
  • 9791170280019
  • 배송비
  • 2만원 이상 구매시 무료배송 (제주 5만원 이상) ?
    배송비 안내
    전집 구매시
    주문하신 상품의 전집이 있는 경우 무료배송입니다.(전집 구매 또는 전집 + 단품 구매 시)
    단품(단행본, DVD, 음반, 완구) 구매시
    2만원 이상 구매시 무료배송이며, 2만원 미만일 경우 2,000원의 배송비가 부과됩니다.(제주도는 5만원이상 무료배송)
    무료배송으로 표기된 상품
    무료배송으로 표기된 상품일 경우 구매금액과 무관하게 무료 배송입니다.(도서, 산간지역 및 제주도는 제외)
  • 출고일
  • 1~2일 안에 출고됩니다. (영업일 기준) ?
    출고일 안내
    출고일 이란
    출고일은 주문하신 상품이 밀크북 물류센터 또는 해당업체에서 포장을 완료하고 고객님의 배송지로 발송하는 날짜이며, 재고의 여유가 충분할 경우 단축될 수 있습니다.
    당일 출고 기준
    재고가 있는 상품에 한하여 평일 오후3시 이전에 결제를 완료하시면 당일에 출고됩니다.
    재고 미보유 상품
    영업일 기준 업체배송상품은 통상 2일, 당사 물류센터에서 발송되는 경우 통상 3일 이내 출고되며, 재고확보가 일찍되면 출고일자가 단축될 수 있습니다.
    배송일시
    택배사 영업일 기준으로 출고일로부터 1~2일 이내 받으실 수 있으며, 도서, 산간, 제주도의 경우 지역에 따라 좀 더 길어질 수 있습니다.
    묶음 배송 상품(부피가 작은 단품류)의 출고일
    상품페이지에 묶음배송으로 표기된 상품은 당사 물류센터에서 출고가 되며, 이 때 출고일이 가장 늦은 상품을 기준으로 함께 출고됩니다.
  • 주문수량
  • ★★★★★
  • 0/5
리뷰 0
리뷰쓰기

구매문의 및 도서상담은 031-944-3966(매장)으로 문의해주세요.
매장전집은 전화 혹은 매장방문만 구입 가능합니다.

  • 도서 소개
  • 출판사 리뷰
  • 작가 소개
  • 목차
  • 회원 리뷰

  도서 소개

어린이들이 하늘이라는 아이와 함께 봄나들이, 텃밭 만들기, 동물원 구경, 계곡 캠핑, 바닷가 물놀이, 가을 운동회, 김장, 설맞이 등 계절에 맞는 다양한 활동을 경험해 보도록 구성되어 있다. 사계절 동안 하늘이가 가족과 함께 하는 일들을 따라 이것저것 해 보는 동안 어떤 일 속에 어떤 과학 현상과 원리가 숨어 있는지, 생물들은 어디서 어떻게 살아가는지 쉽게 익힐 수 있다.

봄에는 어떤 꽃이 피는지, 바람은 왜 불어오는지, 초식 동물과 육식 동물은 어떻게 다른지, 갯벌과 바다에는 어떤 동물이 사는지, 하늘을 보고 어떻게 날씨를 알 수 있는지, 전기는 어떻게 기계를 움직이는지 등 우리를 둘러싼 생물들의 생태와 자연 현상, 생활 속 과학 원리 등을 알고 보면 과학은 그리 어렵고 복잡한 과목이 아니라는 사실을 알게 된다.

마치 재미있는 그림책처럼 사계절의 자연 환경과 우리 생활 속 과학 이야기를 펼쳐서 구석구석 보여 주는 방식으로 기획된 이 책은 꼼꼼히 들여다보는 동안, 어린이들을 둘러싼 과학에 대한 총체적인 인식이 가능하도록 돕고 있다. 아이들은 그림 속 하늘이를 따라 겪는 체험학습과 일상생활 속에서 새로운 과학 현상과 원리들을 발견하게 될 것이며, 과학에 대한 흥미와 이해를 높일 수 있을 것이다.

  출판사 리뷰

그림으로 보면 복잡한 과학 교과도 쉽다!
과학은 원리와 배경지식을 충분히 알고 접하면 매우 쉽고 재미있는 과목이다. 특히 우리 주변의 자연 현상이나 사물을 이해하고, 설명하는 데 과학만큼 중요한 과목도 없다. 하지만 자연과 생태에서부터 인체와 물질, 힘에 이르기까지 광범위하고 다양한 영역을 다루다 보니, 많은 아이들이 과학의 재미를 알기도 전에 선입견을 갖고 고개를 내젓는 과목이 되고 있다.
이에 한솔수북에서는 ‘그림으로 구석구석 보여 주어, 과학 개념을 이미지로 인지시키는 그림교과서’를 출간했다. 마치 재미있는 그림책처럼 사계절의 자연 환경과 우리 생활 속 과학 이야기를 펼쳐서 구석구석 보여 주는 방식으로 기획된 이 책은 꼼꼼히 들여다보는 동안, 어린이들을 둘러싼 과학에 대한 총체적인 인식이 가능하도록 돕고 있다.

개정교과서 통합 1, 2학년군의 주제
생활 속 과학 현상과 자연 현상에 대한 12가지 에피소드로 구성

이 책은 어린이들이 하늘이라는 아이와 함께 봄나들이, 텃밭 만들기, 동물원 구경, 계곡 캠핑, 바닷가 물놀이, 가을 운동회, 김장, 설맞이 등등 계절에 맞는 다양한 활동을 경험해 보도록 구성되어 있다. 이것은 새롭게 개정된 통합 1, 2학년 군에 해당하는 주제인 ‘봄’, ‘봄맞이’, ‘여름’, ‘곤충과 식물’, ‘여름’, ‘여름 풍경’, ‘가을’, ‘가을 날씨와 생활’, ‘가을 체험’, ‘겨울’, ‘겨울 풍경’, ‘숲 속의 겨울’ 등에 따라 구성되었다. 또한 초등 고학년에서 배울 과학 내용의 기초까지 미리 다루고 있다. 사계절 동안 하늘이가 가족과 함께 하는 일들을 따라 이것저것 해 보는 동안 어떤 일 속에 어떤 과학 현상과 원리가 숨어 있는지, 생물들은 어디서 어떻게 살아가는지 쉽게 익힐 수 있다.
봄에는 어떤 꽃이 피는지, 바람은 왜 불어오는지, 초식 동물과 육식 동물은 어떻게 다른지, 갯벌과 바다에는 어떤 동물이 사는지, 하늘을 보고 어떻게 날씨를 알 수 있는지, 전기는 어떻게 기계를 움직이는지 등 우리를 둘러싼 생물들의 생태와 자연 현상, 생활 속 과학 원리 등을 알고 보면 과학은 그리 어렵고 복잡한 과목이 아니라는 사실을 알게 된다.
아이들은 그림 속 하늘이를 따라 겪는 체험학습과 일상생활 속에서 새로운 과학 현상과 원리들을 발견하게 될 것이며, 과학에 대한 흥미와 이해를 높일 수 있을 것이다.

넓게 보고, 좁게도 보면서 과학 전체를 보는 눈이 쑥쑥
이 책은 각 계절의 크고 작은 에피소드들을 넓게 펼쳐 보여 준 뒤, 좁게 뜯어서 보여 주는 방식으로 구성되어 있다. 넓게 펼쳐놓은 그림은 공원으로 나간 봄나들이, 동물원 구경, 아파트 옆 공터에 텃밭 만들기, 시원한 바닷가 물놀이 등을 전체적으로 보여 준 다음, 거기서 벌어지는 일들을 하나씩 뜯어보며 관련 개념을 익힐 수 있도록 하고 있다. 굳이 어려운 내용이나 용어를 나열하지 않고 그림만 들여다봐도 개념을 익힐 수 있도록 구성한 것이다.
예를 들어 ‘꽃향기 가득한 봄나들이’ 같은 경우, 하늘이네 가족이 따스한 봄날 꽃구경을 가는 이야기로 시작한다. 온갖 봄꽃이 가득한 공원 풍경을 보여 준 다음, 어떤 꽃이 봄에 피며 봄꽃의 특징은 무엇인지, 꽃의 생김새는 어떻게 생겼으며, 벌과 나비는 꽃에 왜 모여드는지를 짚어 준다. 그리고 꽃과 풀로 할 수 있는 재미난 놀잇감까지 알려 주어 과학적 지식과 정보를 가르쳐 주는 데 그치지 않고, 아이들이 직접 해보고 흥미를 가질 수 있도록 했다.
이런 구성 방식은 유치원을 벗어나 사고의 수준이 한층 높아지고, 경험과 지식의 폭도 급격히 넓어지기 시작하는 초등학교 저학년들이 과학에 쉽게 다가가고 재미를 느낄 수 있도록 해준다.

지식도 배우고, 생활 방법도 배우는 그림책
이 책은 과학을 실험실이나 책 속에서만 만나는 지식이 아니라, 일상생활 곳곳에서 만나고 경험할 수 있는 사실임을 깨닫게 한다. 즉, 일상 속에서 만날 수 있는 과학 지식을 하나하나 알아나가도록 해주어 공부에 도움이 되면서, 일상생활을 이해하는 데도 도움이 되는 책이기도 하다.
예를 들어 ‘비 오는 여름날’의 경우 구름을 보면 날씨를 알 수 있어, 빗물은 돌고 돌아, 모두에게 물이 꼭 필요해 등의 꼭지에서 구름의 모양과 색깔 등에 따른 종류와 날씨에 어떤 영향을 끼치는지, 구름은 어떤 과정을 통해 만들어지는지, 비로 변한 구름은 어떤 곳에 어떻게 쓰이는지 등 어린이들이 궁금해할 만한 내용을 가득 담고 있다.
이처럼 어린이 자신과 가까운 곳에서 찾아내고 익히는 과학적 내용들은 과학적 호기심을 한층 키워주고, 과학적 사고력을 할 수 있도록 돕는다.

‘도전 퀴즈’로 과학 개념 굳히기 한 판!
《과학이 재미있는 그림교과서》는 그림으로 보면서 놓치고 지나쳤을 수도 있는 주요 개념을 ‘도전 퀴즈!’ 코너에서 짚어 주고 있다. 어린이들이 좋아하는 퀴즈 형식으로 핵심을 짚어 주어, 꼭 알고 넘어가야 할 주요 개념을 놓치지 않도록 했다.
예를 들어 봄꽃의 모양과 이름을 줄로 이어 보거나 그림 속 여러 동물 중 초식동물에만 동그라미를 하거나 우리 몸에 대한 설명 중 옳은 것과 틀린 것을 찾아 표시를 하는 등 아이들이 좋아하는 방식의 퀴즈를 풀어 보며 지식과 정보를 다시 한 번 짚어볼 수 있는 것이다.
이런 방식은 글로 길게 풀어놓은 설명 방식보다 훨씬 쉽고 선명하게 개념을 정리하고 기억할 수 있도록 도와준다.

부록 〈과학 그림사전〉에서 어려운 용어 총정리
본문이 끝나고 나면 〈과학 그림사전〉을 두어 어린이들에게 맞춰 쓴 쉬운 용어 풀이와 관련 그림으로 개념을 총정리할 수 있도록 했다. 즉, 본문에서 다루었던 식물, 꽃, 뿌리, 줄기, 잎, 열매, 흙, 동물, 초식 동물, 초식 동물, 육식 동물, 동물이 사는 곳, 우리 몸, 우리 몸의 여러 기관, 해와 달, 물, 불 등 상위 개념부터 하위 개념까지 다시 한 번 익히도록 하고 있다.
예를 들어 ‘우리 몸’에 대해 ‘우리 몸은 뼈와 근육, 소화 기관, 감각 기관 등으로 이루어져 있어요. 이 기관들이 제 역할을 하면서 건강한 몸이 유지되지요.’라고 정의한 다음, 뼈, 허파, 심장, 피 등 각 기관 등을 나누어 설명하는 식이다.
이 코너는 어린이들이 과학에 대한 궁금증이 생길 때마다 바로 찾아서 확인하는 사전 같은 역할을 해 줄 것이다.

이 책을 보는 법
[1] 주인공 하늘이를 찾아서 그림 속으로!
그림 곳곳에 숨어 있는 주인공 하늘이를 찾아보세요. 하늘이를 찾는 동안 우리 일상생활 속을 자세히 들여다 볼 수 있어요. 그림을 멀리서 크게 보기도 하고, 가까이서 뜯어보기도 하세요. 각각 다른 지식과 정보를 배우게 될 거예요.
[2] 외우지 말고, ‘도전 퀴즈!’를 풀어 보세요.
어려운 과학 개념을 외우려 하지 마세요. 그림 곳곳을 보고 나서 ‘도전 퀴즈!’를 풀어보면 개념이 머릿속에 쏙쏙 들어올 거예요.
[3] 사전처럼 그때그때 찾아보세요.
늘 곁에 두고 사전처럼 찾아보세요. 온 가족이 봄나들이를 가기 전에는 ‘꽃향기 가득한 봄나들이’를 읽어 보세요. 한 해가 끝나간다면 ‘즐거운 설맞이 준비’를 찾아보세요. 못 보고 지나친 부분, 잘 몰랐던 사실들에 대해 더 많이 배우게 될 거예요.




  작가 소개

저자 : 조승현
대학교에서 생물학을 공부하고, 지금은 어린이책을 기획하고 쓰는 일을 하고 있습니다. 어린이들이 재미있게 읽을 수 있는 지식책을 주로 썼고, 더 쓸모 있는 책을 만들기 위해 항상 고민한다고 합니다. 쓴 책으로는 《과학이 재미있는 그림교과서》《보이니? 찾았니?》《푸릇푸릇 식물》《어디에 쓸까?》《토리 동물 사전》 들이 있습니다.

  목차

꽃향기 가득한 봄나들이
봄에는 어떤 꽃이 필까?
꽃은 어떻게 생겼을까?
벌과 나비는 왜 꽃에 모여들까?
꽃과 풀은 재미난 놀잇감이야
바람은 왜 불까?

텃밭 만드는 날
뿌리는 무슨 일을 하지?
흙은 어떻게 만들어질까?
땅은 모든 생물의 터전이야
식물마다 심는 방법이 다르다고?
살아 있다는 게 뭘까?

신나는 동물원 구경
초식 동물과 육식 동물은 먹이가 달라
초식 동물은 여러 방법으로 자신을 지켜
동물과 식물은 뭐가 다르지?
똥은 왜 눌까?

시원한 계곡 캠핑
잎은 맑은 공기와 영양분을 만들어
새는 알을 낳기 위해 둥지를 틀어
물에는 다양한 동물이 살아

비 오는 여름날
구름을 보면 날씨를 알 수 있어
빗물은 돌고 돌아
모두에게 물이 꼭 필요해

첨벙첨벙 바닷가 물놀이
바다에는 수많은 생물이 살아
갯벌에는 어떤 동물이 살까?
파라솔은 커다란 그늘을 만들어
해가 왜 고마워?

손꼽아 기다리던 운동회
빨리 뛰면 가슴이 뛰고 숨이 차
머리뼈가 머리를 지켜 줘
힘을 모아 큰 공을 굴려
소리는 어떻게 날까?

밤 따러 가을 산으로!
밤송이 가시는 밤을 지켜 주지
가을 하늘은 잠자리 세상이야
벼는 볍씨 한 톨에서 시작돼
울긋불긋하게 단풍이 들어

공원의 달빛 축제
해가 지면 밤이 돼
소리도 종류가 있어
그림자가 커졌다 작아졌다 해
커다랗고 둥근 보름달이 떴어

친척이 다 모이는 추석
추석에는 뭘 할까?
추석에는 한복을 입어
가족의 모습이 저마다 달라
삼촌을 작은아빠라고 불러

겨울맞이 김장
김장을 할 때는 도구가 필요해
겨울에는 나뭇잎이 다 떨어져
김장하는 날에는 돼지고기를 삶아
김칫소는 맵지만 맛있어

흰 눈 내리는 날
함박눈이 펑펑 내려
눈이 녹아 물이 되었어
식물과 동물은 겨울을 어떻게 보낼까?

즐거운 설맞이 준비
전기가 없으면 청소기가 멈춰
몸이 다르게 생겼어
자라면서 몸이 커져
일 년이 지나야 한 살 더 먹어

과학 그림사전 - 아하, 이런 뜻이구나!

  회원리뷰

리뷰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