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서 소개
철학서의 깊이를 가진 유익한 내용을, 자기계발서의 친절함으로 풀어 낸 양육 가이드. 이 책은 불안의 존재를 인정하고, 그 불안을 극복하는 과정에서 아이와 부모 모두 행복해지는 구체적인 길을 찾는다. 더 잘하라고 엄마들을 채찍질하기보다는 옳은 선택을 하도록 유도하고 진정으로 행복한 엄마가 될 수 있도록 힘을 주는 지침서가 될 것이다.
1부에서는 아이가 세상에 나아갈 때 필요한 진짜 스펙은 ‘국, 영, 수 점수’가 아니라 ‘자존감, 지혜, 자립심, 고난과 실패를 이겨낼 수 있는 용기’다. 저자는 이 스펙들이 ‘필요하다’에서 끝내는 것이 아니라, 아이의 자존감과 꾸준함을 길러주는 법, 아이의 기를 살리는 법, 아이가 좋아하는 것을 찾는 법 등 구체적이고 현실적인 방법을 제시한다.
2부는 아이를 기르는데 있어 엄마 자신이 우선 갖추어야 할 가치관과 철학에 대해 이야기하였다. 엄마가 아이를 사랑하는 방법과 효과적으로 가르칠 수 있는 방법, 그리고 엄마와 아이 모두 덜 고통스러우면서도 더 효과적으로 학업과 인격공부의 목표를 이룰 수 있는 방법들에 대해 철학 외에도 프랑스의 카드르나 유대인의 양육법 등 다양한 사례들을 적용하여 이야기하였다. 3부와 4부에서는 전 세계적인 상위 1% 교육과 미국 명문 사립학교 교육법을 생생하게 실어 지금 당장 아이에게 써먹을 수 있는 행복하고 건강한 공부법을 소개하였다.
출판사 리뷰
“내가 제대로 키우고 있는 걸까?”
불안한 엄마들을 위한 태도와 생각 멘토링
왜 엄마에게 철학이 필요한가?
철학=엄마가 가지고 있어야 하는 소신과 기준
아이가 태어날 때 엄마도 태어난다. 사실상 그 둘의 나이는 같다. 그 두 아이가 함께 행복하기 위해서는 몇 가지 지혜와 원칙이 필요하다. 보스턴 컬리지에서 철학을 전공한 이바로는 철학에서 그 해답을 찾았다. 불안한 양육전쟁, 사랑에도 기술이 필요하다.
남들이 보기에는 아이들의 성적도 좋고 나름대로 확신을 가지고 양육과 교육을 하고 있는 것처럼 보이는 엄마들도, 가슴 한 구석에는 지금 그들의 방식에는 무언가 중요한 것이 빠져있다는 불안을 항상 느끼고 있다.
좋은 대학과 높은 연봉 그리고 사회적 성공이 아이 행복의 전부가 아님을 알고는 있지만, 지금 그들의 방식에서 무엇이 부족한지를 정확히 알 수 없기에, 아이를 어떻게 길러야 하는지 또 어떤 교육을 해주어야 하는지에 대한 어떤 확신이 없는 상태로, 그저 남들이 하는 대로 아이의 성적이나 입시에 올인하고 있는 것이 많은 엄마들의 현실이다. 그리고 그 부족한 교육을 무엇으로 채워주어야 할지에 대해 대부분의 엄마들이 고민하고 있다.
저자는 엄마들의 이런 고민들이 최근 사회적으로 인문학의 중요성이 대두되고 있는 현상과도 무관하지 않다고 말한다. 많은 엄마들이 인문학과 철학책을 찾아 읽고 또 인문학 강연을 찾아다니며 나름 그 답을 찾아보려고 하지만, 그들의 갈증을 해소해주는 그런 가이드는 좀처럼 찾을 수가 없다. <엄마 철학>은 오늘날 교육의 사각지대라고 볼 수 있는 그런 불안들에 대해 정확히 진단하고, 동시에 그 해결책을 이해하기 쉬운 언어로 명확히 제시해주는 책이다.
과녁이 잘 보이더라도 그것을 잘 맞추기 위해서는 구체적인 방법이 필요하다. 이 책의 많은 조언들은 비록 철학과 인문학에서 그 지혜를 빌려 온 것이지만, 동시에 현재 한국에서의 양육, 교육 상황에 맞도록 정리한 것이기 때문에 독자들에게 높은 설득력을 가지며 엄마들이 가슴으로는 물론 머리로도 깊이 공감할 수 있다.
‘이상과 현실’이라는 두 마리 토끼를 잡는 유일한 방법
1부- 아이가 세상에 나아갈 때 필요한 진짜 스펙은 ‘국, 영, 수 점수’가 아니라 ‘자존감, 지혜, 자립심, 고난과 실패를 이겨낼 수 있는 용기’다. 저자는 이 스펙들이 ‘필요하다’에서 끝내는 것이 아니라, 아이의 자존감과 꾸준함을 길러주는 법, 아이의 기를 살리는 법, 아이가 좋아하는 것을 찾는 법 등 구체적이고 현실적인 방법을 제시한다.
2부-아이를 기르는데 있어 엄마 자신이 우선 갖추어야 할 가치관과 철학에 대해 이야기하였다. 엄마는 아이의 선생님이자 리더이다. 엄마가 자신과 아이에게 무엇이 가장 중요하며, 그 중요한 목표를 성공적으로 이루기 위해서 어떤 방법들이 필요한지 모르면, 결코 그 양육은 성공할 수 없다. 엄마가 아이를 사랑하는 방법과 효과적으로 가르칠 수 있는 방법, 그리고 엄마와 아이 모두 덜 고통스러우면서도 더 효과적으로 학업과 인격공부의 목표를 이룰 수 있는 방법들에 대해 철학 외에도 프랑스의 카드르나 유대인의 양육법 등 다양한 사례들을 적용하여 이야기하였다.
3부, 4부-전 세계적인 상위 1% 교육과 미국 명문 사립학교 교육법을 생생하게 실어 지금 당장 아이에게 써먹을 수 있는 행복하고 건강한 공부법을 소개하였다.
철학서의 깊이를 가진 유익한 내용을, 자기계발서의 친절함으로 풀어 낸 양육 가이드인 이 책은 불안의 존재를 인정하고, 그 불안을 극복하는 과정에서 아이와 부모 모두 행복해지는 구체적인 길을 찾는다. 더 잘하라고 엄마들을 채찍질하기보다는 옳은 선택을 하도록 유도하고 진정으로 행복한 엄마가 될 수 있도록 힘을 주는 지침서가 될 것이다.
작가 소개
저자 : 이바로
대한민국 사교육 일번지 대치동 토박이다.
대치 초등학교를 졸업하고
보스턴의 페이스쿨로 유학을 떠났다.
보스턴 칼리지에서 철학과 경제학을 전공했다.
천성적으로 대화를 좋아하는 성격도 한몫했겠지만,
철학을 전공한 덕분에
사람들은 늘 그에게 고민거리를 들고 온다.
그중에는 이제는 엄마가 된 여자 친구들도 많이 있다.
학생 때에는 그리도 똑똑하고 소신 있던 그녀들이
결혼을 하고 아이를 낳자 다시 철부지 아이가 되어 있었다.
아이를 기르면서 겪는 혼란과 불안은
서양 엄마와 동양 엄마 모두 똑같았다.
아이가 태어날 때 엄마도 태어난다.
사실상 그 둘의 나이는 같다.
그 두 아이가 함께 행복하기 위해서는
몇 가지 지혜와 원칙이 필요하다.
저자는 철학에서 그 해답을 찾았다.
전 세계에서 가장 치열한 전투를 치르고 있는
대한민국의 엄마들을 위해 이 책을 썼다.
저서로는 〈버킨백과 플라톤〉이 있다.
블로그 takeread.blog.me
목차
프롤로그 2가지만 고르시오
1부 내 아이에게 필요한 진짜 스펙
1. 누더기를 입든 비단 옷을 입든 행복한 아이
고난을 두려워하는 아이들 / 마키아벨리 이야기 /
처음부터 끝까지 좋은 인생은 없다 / 고난은 경쟁력이다 /
아이를 강하게 길러야 하는 이유
2. 진정한 친구를 가진 아이
친구라는 존재의 의미 / 좋은 날씨 친구들 / 친구는 또 다른 엄마 /
좋은 친구를 사귀는 방법
3. 똑똑한 아이보다는 현명한 아이로
똑똑함과 현명함의 차이 / 경험이 최고의 선생이다 / 소유하기보다는 진화하는 아이
4. 자립심, 정신의 기둥
자기 자신인 것이 두렵지 않은 아이 / 거절할 줄 아는 아이 / 자립심을 길러주는 방법
5. 아이가 가질 수 있는 최고의 재능
꾸준함이라는 만능키를 손에 쥔 아이 / 꾸준함을 길러주는 방법
6. 인격, 모든 성공의 뿌리
인사하는 아이 / 착한 아이에 대한 오해
7. 부모에게 감사하는 아이가 행복한 이유
까마귀에게 부끄럽지 않은 아이 / 부모에 대한 존중이 필요한 이유
8. 실패가 두렵지 않은 아이
자존감과 자존심의 차이 / 자존감을 길러주는 방법
9. 내 아이의 기를 살리는 진짜 방법
겸손함, 큰 나무가 자랄 수 있는 토양 / 차분한 아이가 가진 힘
2부 행복한 아이에겐 특별한 엄마가 있다
1. 행복은 위에서 아래로 흐른다
아이의 삶은 엄마의 삶보다 중요하지 않다 / 니체의 당부 / 엄마의 행복은 의무
2. 그래도 내 아이가 고마운 이유
결코 당연하지 않은 당연함 / 오늘도 무사히 보냈다는 고마움
3. 완벽한 엄마에 대한 환상
아이는 엄마의 계획대로 크지 않는다 / 싯다르타 이야기 / 완벽보다 최선이 중요한 이유
4. 아이가 태어날 때 엄마도 태어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