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서 소개
바른 마음 인성동화 시리즈. 학교에서 처음 사회생활을 접하는 어린이를 위한 바른 마음 인성 동화이다. 이 책에 나오는 친구들은 공부에 대해 많은 스트레스를 받고 있다. 공부보다는 노는 것을 더 좋아한다. 그러나 공부도 잘하고 싶어 한다. 이 친구들의 모습을 나의 모습과 비교하며 읽는 것도 재미가 있다.
출판사 리뷰
<예뻐서 다행이야>는 학교에서 처음 사회생활을 접하는 어린이를 위한 바른 마음 인성 동화입니다. 처음부터 끝까지 재미있게 책을 읽으면서 여러 가지 생각을 자연스럽게 만나게 됩니다.
어렸을 때 잠자기 전 아빠 엄마가 들려주던 이야기가 기억나나요? 기억나는 이야기의 대부분은 다른 사람들의 생활을 통해 교훈이 녹아들어 있는 동화일 것입니다.
동화 속에는 어렵고 힘든 것 속에서 참고 견디는 인내, 위험한 일들에서 벗어날 수 있는 용기, 불쌍한 이웃을 나보다 소중히 여기는 마음, 더러운 것에서 진실로 깨끗한 것을 발견하게는 하는 것들이 담겨 있습니다.
이 책에 나오는 친구들은 공부에 대해 많은 스트레스를 받고 있습니다. 공부보다는 노는 것을 더 좋아합니다. 그러나 공부도 잘하고 싶어 합니다.
이 친구들의 모습을 나의 모습과 비교하며 읽는 것도 재미가 있습니다. 이 책을 읽고 마음 넓은 사람이 되기를 바랍니다.
‘예쁘게 태어나서 정말 다행이야.
못난이로 태어났으면 어쩔 뻔했어?’
작년에 어머니를 졸라서 산 커다란 거울 앞에서 보람이는 미소를 짓고 있습니다.
반장인 혜주도, 시험만 쳤다 하면 일등인 수경이도 보람이를 볼 때마다 부러워하는 티를 감추지 못합니다.
겉으로 드러내 놓고 표현은 하지 않지만 많은 남자아이가 자기에게 잘 보이려고 애쓴다는 것도 알고 있습니다.
작가 소개
저자 : 김혜경
건국대학교 국어국문학과를 졸업하고, 소설가, 방송작가, 출판기획자로 호라동하고 계십니다. 크리스천신문과 주부생활 소설공모에 당선되셨고, 소설 ‘기다리는 사람들’, 창작동화 ‘반장 선거’ ‘꼬마 철학자’를 비롯하여 논술 학습, 과학 동화, 전래 동화, 위인 전기, 우리 고전 등 어린이를 위한 책을 많이 쓰셨습니다.
목차
예쁘게 태어나서 정말 다행이야
안경 쓴 뚱뚱이
웃음 병에 걸린 알송이
엄마가 이상해요
우리는 놀기 싫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