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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밤을 던져라
푸른사상 | 3-4학년 | 2015.07.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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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도서 소개

푸른사상 동화선 시리즈 4권. 봄, 여름, 가을, 겨울, 계절 향기가 가득한 숲에서 소곤소곤 아름다운 이야기들이 펼쳐진다. 봄의 솔숲, 여름의 요정숲, 가을의 밤숲, 겨울의 별숲에서 벌어지는 재미있고 아름다운 사건을 만날 수 있다. 책을 덮고 눈을 감으면 오늘 밤 숲 속에서 또 무슨 일이 벌어질지 상상하는 즐거움이 생길 것이다.

  출판사 리뷰

'푸른사상 동화선'의 네 번째 도서로 동화작가 박소명의 『알밤을 던져라』가 간행되었다. 봄, 여름, 가을, 겨울, 계절 향기가 가득한 숲에서 소곤소곤 아름다운 이야기들이 펼쳐진다. 그리하여 읽는 이들을 나뭇가지 위로 다람쥐가 쪼르르 줄달음치고 풀잎 사이에 뾰족모자 쓴 요정들이 고개를 내밀고 있는 숲 속으로 부른다.

숲 속에서는 무슨 일이 벌어지고 있을까?

모롱 할아버지가 돌아가신 뒤 모롱 할머니는 딸네 집에 가서 살기로 했다. 그러려면 오순도순 같이 살아온 식구들과 헤어져야 한다. 까순이와 토실이를 숲으로 보내고, 아롱이와 누렁이는 다른 사람에게 맡겼지만 할머니 가슴은 왜 무거울까?
매미 소리 한가로운 여름날, 온 숲이 달콤한 졸음에 빠져 있다. 하지만 온몸에 힘을 주어 버티면서 졸음을 이겨내면, 샘물 속에서 백 년에 한 번씩 열리는 요정들의 회의를 구경할 수 있다는데…….
알밤과 도토리를 백발백중으로 잘 던지는 다람쥐 톨이. 친구들 뒤통수에까지 알밤을 던져서 투닥투닥 싸우기 일쑤다. 하지만 들고양이의 습격에 모두 위기일발!
겨울 숲에 눈이 펑펑 내리면 산골 오두막집에는 손님이 내려온다. 아웅다웅 다투던 쌍둥이 남매 울이와 담이는 춥고 배고프다는 어린 손님을 대접하느라 정신이 없다. 눈이 반짝반짝 빛나는 이 귀여운 손님은 누구일까?
『알밤을 던져라』에서는 봄의 솔숲, 여름의 요정숲, 가을의 밤숲, 겨울의 별숲에서 벌어지는 재미있고 아름다운 사건을 만날 수 있다. 책을 덮고 눈을 감으면 오늘 밤 숲 속에서 또 무슨 일이 벌어질지 상상하는 즐거움이 생길 것이다.

  작가 소개

저자 : 박소명
월간문학 동시부문 신인상을 수상하였으며, 광주일보 및 동아일보 신춘문예 동화 당선되었습니다. 은하수문학상, 오늘의동시문학상, 황금펜아동문학상을 수상하였습니다. 동시집『꿀벌 우체부』『빗방울의 더하기』『산기차 강기차』동화집『흑룡만리』『알밤을 던져라』 『세계를 바꾸는 착한 식탁 이야기』등이 있습니다.

  목차

봄, 솔숲 이야기 ― 모롱집 식구들
여름, 요정숲 이야기 ― 누가 요정을 보았을까
가을, 밤숲 이야기 ― 알밤을 던져라
겨울, 별숲 이야기 ― 겨울 손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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