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느영나영 제주
나는별 | 3-4학년 | 2015.07.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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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도서 소개

똑똑별 그림책 시리즈 3권. 관광지 제주가 아닌 ‘사람 사는 제주의 속살’을 느껴 보는 ‘생생 체험 다큐 그림책’이다. 서쪽 해안의 금능 바닷가와 신창 풍차 단지를 거쳐 고산 포구와 아홉굿마을, 청수마을, 저지 오름까지의 여정을 생동감 있게 보여준다. 아이 둘이 걷는 여정에는 제주의 바다와 올레길, 목장, 과수원, 오름, 들판, 밭, 돌담의 모습이 고스란히 담겨 있다. 그래서 이 길을 걷기만 해도 제주의 모든 아름다움과 매력을 전부 느낄 수 있다.

이 책의 주인공인 우민이와 보리는 저지 오름에 묻혀 있는 보물을 찾아 떠난다. 고산 포구에서 저지 오름까지 가는 길에는 신기한 것도 많고, 재미난 일도 많이 벌어진다. 뭍에서 온 보리는 섬나라 제주에 오면 바다와 해녀 구경만 할 줄 알았는데, 생전 처음 보는 것들로 가득해 놀랄 뿐이다.

신창 바닷가에선 바람개비처럼 생긴 풍력 발전기를, 고산 포구에선 물질을 마친 해녀와 빨래처럼 널린 한치를, 당산봉 아래에선 신석기 시대 유적지를, 목장에선 천연기념물인 조랑말을, 아홉굿마을에선 돌로 만든 돼지를, 의자공원에선 천 개나 되는 의자를 발견한다. 더불어 마을을 지나면서 유채밭, 보리밭, 귤밭, 마늘밭, 무밭에서 땀 흘리며 일하는 마을 사람들과 마음을 나눈다. 그 속에 담긴 제주의 삶과 역사와 문화를 같이 숨 쉬며 느끼는 것이다.

우민이, 보리와 함께 정겹고 아름다운 제주 마을을 여행하다 보면 우리들의 소중한 보물섬, 제주의 매력에 푹 빠지게 된다. 그것은 곧 우리 땅에 대한 자긍심으로 이어져 ‘우리 땅 한 걸음’의 소중함을 알게 되는 것이다.

  출판사 리뷰

세계자연유산으로 등재될 만큼 눈부시게 아름다운 섬, 제주.
그런데 제주는 그저 아름답기만 한 곳일까요?
제주는 아름답고 신비로운 풍경 말고도,
‘촘말로 귀허고 꼽딱한 보물(정말로 귀하고 아름다운 보물)’로 가득하지요.
고산 포구부터 저지 오름까지 한 걸음 걷고,
두 걸음 느끼고, 세 걸음 맛보면서
제주 마을 곳곳에 숨어 있는 멋진 보물들을 찾아보세요!

제주의 색다른 보물을 찾아 떠나요!

‘제주’ 하면 무엇이 떠오르나요? 바다, 올레길, 오름, 목장, 돌담, 귤밭…
배낭 메고 지도 들고 고산 포구에서 저지 오름까지 걸으면서
관광지 제주가 아닌 ‘사람 사는 제주의 속살’을 느껴 보는 ‘생생 체험 다큐 그림책’이에요.

1. 어린이를 위한 ‘다큐멘터리 제주 그림책’이에요.
제주는 우리나라 최초로 세계자연유산에 등재될 만큼 아름다운 풍광으로 가득한 곳입니다. 백록담을 머리에 인 한라산, 봉긋봉긋 다정한 360여 개의 오름, 신기한 화산 동굴과 곶자왈 같은 독특한 지질 환경 등 세계 어느 곳과 견주어도 뒤지지 않는 우리들의 소중한 보물섬이지요. 이처럼 아름답고 이름난 곳이기에 제주에 관한 책은 많이 나와 있지만, 대부분은 유명한 관광지나 명물을 소개하는 데 그치고 있습니다. 생생히 살아 움직이는 제주를 제대로 다룬 어린이 그림책은 찾아보기 어렵지요.
『느영나영 제주』는 서쪽 해안의 금능 바닷가와 신창 풍차 단지를 거쳐 고산 포구와 아홉굿마을, 청수마을, 저지 오름까지의 여정을 생동감 있게 보여줍니다. 아이 둘이 걷는 여정에는 제주의 바다와 올레길, 목장, 과수원, 오름, 들판, 밭, 돌담의 모습이 고스란히 담겨 있지요. 그래서 이 길을 걷기만 해도 제주의 모든 아름다움과 매력을 전부 느낄 수 있답니다.

2. 제주의 감춰진 보물을 찾으며 우리 땅의 소중함을 발견해요.
이 책의 주인공인 우민이와 보리는 저지 오름에 묻혀 있는 보물을 찾아 떠납니다. 고산 포구에서 저지 오름까지 가는 길에는 신기한 것도 많고, 재미난 일도 많이 벌어집니다. 뭍에서 온 보리는 섬나라 제주에 오면 바다와 해녀 구경만 할 줄 알았는데, 생전 처음 보는 것들로 가득해 놀랄 뿐이랍니다.
신창 바닷가에선 바람개비처럼 생긴 풍력 발전기를, 고산 포구에선 물질을 마친 해녀와 빨래처럼 널린 한치를, 당산봉 아래에선 신석기 시대 유적지를, 목장에선 천연기념물인 조랑말을, 아홉굿마을에선 돌로 만든 돼지를, 의자공원에선 천 개나 되는 의자를 발견합니다. 더불어 마을을 지나면서 유채밭, 보리밭, 귤밭, 마늘밭, 무밭에서 땀 흘리며 일하는 마을 사람들과 마음을 나눕니다. 그 속에 담긴 제주의 삶과 역사와 문화를 같이 숨 쉬며 느끼는 것이지요.
우민이, 보리와 함께 정겹고 아름다운 제주 마을을 여행하다 보면 우리들의 소중한 보물섬, 제주의 매력에 푹 빠지게 된답니다. 그것은 곧 우리 땅에 대한 자긍심으로 이어져 ‘우리 땅 한 걸음’의 소중함을 알게 되지요.

3. 『엄마 마중』『들꽃 아이』의 김동성 화가가 발로 뛰며 만든 그림책이에요.
김동성 화가는 빼어난 연출과 구성력뿐만 아니라 ‘아찔할 정도로 매혹적인 동양적 미감을 보여주는 한국 그림책의 오늘’로 평가받고 있습니다. 그가 제주의 속살을 그림책으로 옮기기 위해 제주의 길을 걷고 사진 찍고, 20미터 높이의 크레인에서 제주의 뷰 포인트를 담았답니다. 평면적인 제주가 아니라 입체적인 제주의 모습을 담기 위해서였지요. 그저 아름다운 제주가 아니라, 몸과 마음으로 느낄 수 있는 제주를 어린이들에게 전달하기 위한 열정이 있었기에 가능한 일이었습니다. 오랜 시간 힘들고 어려운 점도 많았지만, 그만큼 보람 있고 뿌듯한 작업이었답니다.

4. 나만의 제주 보물찾기 여행을 할 수 있어요.
우민이와 보리가 걸었던 길은 누구나 손쉽게 갈 수 있는 ‘걷기 코스’입니다. 아이의 손을 잡고 그 길을 걸으면서 우민이와 보리가 발견한 제주의 보물을 만나보고, 또 우민이와 보리가 미처 발견하지 못한 제주의 보물도 새롭게 찾아보세요. 그런 다음엔 나만의 보물 상자를 만들어 제주를 추억할 수 있는 물건을 담아보는 것도 잊지 못할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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