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깜깜한 건 싫어!
푸른숲주니어 | 4-7세 | 2015.07.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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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도서 소개

온 가족이 함께 보는 레아 성장 그림책 4권. 아이들에게 어둠이 지금껏 상상해 온 것처럼 공포스럽고 무시무시한 것이 아니라 아름다운 선물을 선사하는 멋진 자연 현상이라는 것을 알려주는 그림책이다. 주인공 레아는 외삼촌과 함께 책을 읽고 난 후 잠자리에 들지만, 불을 끄려는 외삼촌에게 이렇게 외친다. “불 끄지 마세요!”

어둠 속에서 괴물, 도깨비, 마녀, 늑대가 나올지도 모른다고 생각하는 레아에게, 외삼촌은 어둠 속 다양한 광경을 보여준다. 밤하늘에 빛나는 달, 무수한 별들, 알록달록 화려하게 터지는 불꽃놀이……. 외삼촌과 함께 멋진 밤의 모습들을 구경하고 나자, 레아는 ‘어둠’하면 떠오르는 공포와 부정적 이미지를 떨쳐 내게 된다. 어둡지 않다면 볼 수 없는 아름다운 광경들을 접하며 조금씩 어둠에 익숙해진 것이다.

  출판사 리뷰

불 끄지 마세요! 깜깜한 건 싫어요!

깜깜해지면 아무것도 보이지 않고
어디선가 괴물이 나타날 것만 같거든요!
어떻게 하면 좋을까요?

이 책의 특징

아이의 성장을 가족이 한마음으로 지켜보고 격려하는
‘온 가족이 함께 보는 레아 성장 그림책’ 시리즈!

‘온 가족이 함께 보는 레아 성장 그림책’은 온 가족이 한마음으로 아이의 고민을 들어주고 현명하게 해결해 나가는 과정을 담은 따뜻한 그림책 시리즈입니다.
아이가 태어나 성장하면서 겪게 되는 최초의 사회는 바로 가족입니다. 가족 관계 안에서의 상호 작용이 아이가 성장하는 데 가장 중요한 밑거름이 됩니다. 이 시리즈의 주인공 레아는 엄마 아빠뿐 아니라 할머니, 외삼촌과도 친밀한 관계를 맺고, 그 속에서 성장해 나갑니다. 레아가 어려운 일을 당하거나 고민이 생기면, 가족들은 따뜻한 사랑과 현명한 조언을 베풀어 레아를 도와줍니다. 모두들 레아가 건강하게 성장해 나가기를 바라며, 한마음으로 레아의 이야기를 들어주고 함께 해결해 나가는 것이지요.
핵가족 시대가 된 지금, 할머니와 할아버지, 외삼촌과도 가까이 지내는 레아의 모습을 통해 아이들은 가족의 소중함과 따뜻함을 새삼 느낄 수 있을 것입니다. 또 레아의 고민이 해결되는 과정을 통해, 부모 독자들은 아이의 마음을 들여다보고 현명하게 문제를 해결할 수 있는 방법을 찾을 수 있습니다. 특히 엄마에 비해 육아에 서툴 수 있는 아빠나 조부모 등의 가족 구성원들에게도 아이의 마음을 이해하고 격려하는 바람직한 방식을 알려주어 육아에 좀 더 적극적으로 참여하도록 유도합니다. 온 가족이 함께 모여 아이와 함께 이 책을 읽으며 대화를 나누다 보면 아이에 대한 이해와 사랑이 더욱 깊어질 것입니다.

여섯 살 꼬마 레아의 솔직하고 생생한 성장기!

주인공 레아는 까만 머리에 동글동글한 얼굴을 한 귀여운 아이입니다. 레아가 유치원에 다니고, 친구들과 신나게 놀고, 가족들과 지내는 가운데 벌어지는 일들은 우리 아이들의 생활 속 사건과도 아주 비슷합니다. 레아는 또래 아이들처럼 고집을 부리기도 하고 떼를 쓰기도 하지만, 가족의 현명한 보살핌 속에서 조금씩 성장해 가지요.
아이들은 자신과 같은 눈높이에서 말하고 행동하는 레아의 이야기를 깊이 공감하며 재미있게 읽을 수 있습니다. 그러다 보면, 처음으로 거짓말이 불쑥 나와 버렸을 때 어떻게 해야 할지, 갑자기 태어난 동생을 어떻게 맞아야 할지, 채소는 어떤 맛인지, 깜깜한 게 무서울 땐 어떻게 해야 할지, 레아와 함께 차근차근 배워 나갈 수 있습니다. 이 시리즈를 통해 아이들의 마음은 한층 더 성장할 것입니다.

깜깜한 게 싫어 베개를 꼭 끌어안고 자는 아이에게,
밤마다 아이들을 꼭 안아 주는 부모에게 바치는 책!

깜깜한 공간에 혼자 있으면 와락 무서워지곤 합니다. 그래서 아이들은 잠자기 전 불 끄는 것을 싫어하고, 불을 켠 채 잠을 자기도 합니다. 사실, 어둠에 대한 공포는 상상으로부터 출발합니다. 어둠 속에서 괴물이나 귀신 등 무시무시한 존재가 나타날 것만 같은 상상을 하다보면, 자신도 모르게 두려움에 휩싸이게 되지요. 아이가 깜깜한 것을 싫어하는 것은, 그만큼 아이의 상상력이 자라났기 때문이기도 합니다.
《깜깜한 건 싫어!》는 아이들에게 어둠이 지금껏 상상해 온 것처럼 공포스럽고 무시무시한 것이 아니라 아름다운 선물을 선사하는 멋진 자연 현상이라는 것을 알려줍니다. 주인공 레아는 외삼촌과 함께 책을 읽고 난 후 잠자리에 들지만, 불을 끄려는 외삼촌에게 이렇게 외칩니다. “불 끄지 마세요!” 어둠 속에서 괴물, 도깨비, 마녀, 늑대가 나올지도 모른다고 생각하는 레아에게, 외삼촌은 어둠 속 다양한 광경을 보여줍니다. 밤하늘에 빛나는 달, 무수한 별들, 알록달록 화려하게 터지는 불꽃놀이……. 외삼촌과 함께 멋진 밤의 모습들을 구경하고 나자, 레아는 ‘어둠’하면 떠오르는 공포와 부정적 이미지를 떨쳐 내게 됩니다. 어둡지 않다면 볼 수 없는 아름다운 광경들을 접하며 조금씩 어둠에 익숙해진 것입니다.
어둠은 밝음처럼 우리 삶의 일부분이지만, 아이들은 깜깜한 공간 속에 있는 것만으로도 불편해합니다. 이 책을 읽으며, 아이들은 어둠 속에 그동안 알지 못했던 아름다운 것들이 많이 숨어 있다는 것을 깨닫고 두려움을 극복할 수 있습니다. 깜깜한 것을 싫어하는 아이 때문에 고민인 부모 독자들도 이 책을 통해 아이가 두려움을 극복해 내도록 도와줄 현명한 방법을 찾을 수 있을 것입니다.

  작가 소개

저자 : 실비아 세렐리
1974년에 이탈리아 피렌체에서 태어났어요. 어렸을 때부터 이야기와 그림 그리기를 좋아했어요. 피렌체 대학을 졸업하고 초등학교에서 일하면서 어린이를 위한 책을 쓰기 시작했어요. 쓰고 그린 책으로 ‘온 가족이 함께 보는 레아 성장 그림책’ 시리즈와 《학교를 바꾸자》 《나도 할 수 있어》 등이 있습니다.

  목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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